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고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한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 된 자리에 있다.
이 자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리인가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얻었다는 것은
천하를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귀하고 영원한 축복이다.
허물과 죄로 죽어 있던 우리에게
생명의 성령을 부어 주시고
영생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넘칠 것이다.
날 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릴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함을 알았고
우리 또한 하나님을 무엇보다 더 사랑 할 것이다.
우리가 아들의 복음을 세상에 전 하다
온갖 거짓으로 욕을 얻어먹어도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참여한 것이기에
도리어 감사가 넘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은혜를 입은 자는
누가 욕을 해도 욕으로 갚지 않고
미워하지도 않고.. 화도 내지 않을 것이다.
도리어 그 영혼이 안타까워 기도 하여 줄 것이다..
순간 육신을 따라 화가 나기도 해도
금방 그러한 자기가 부족함을 느끼고 반성의 기도를 할 것이다.
이웃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을 행함은.. 하나님을 사랑함 이기에
이웃에 무엇을 바라지도 않고
배신을 해도 하나님께 한 것이라 원망도 없을 것이다.
오직 주 예수의 복음을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영혼 구원을 얻기를 바랄 것이다.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요일3)
첫댓글
아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사랑은
받은 자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요한복음 3:33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화답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씨로 태어났기에
영원한 형제입니다.
백합향님의 영 혼 육이 모두 강건 하시길 바랍니다.
어떤것들에 대하여
방종하면 욕얻어 먹을 일도 대립각을 세울일도
없죠
그러나 과연 그런가요
그것이 맞나요??
그런이들은 끝없이 단체를 괴롭게 하고
한사람을 타켓삼아 끝없이 괴롭힘니다
그런일들을 보고도 관대하시다면 성불 하시엇습니다
다만 그것이 공동체를 유지하는데
또 그일원으로서 온전히 대하는 것인지는 의문 입니다
그것을 내일 아니니 관계 없지 하며
수수방관 하는것이 과연 사랑인가 묻고 싶습니다
대부분 나와는 관계 없는 일입니다
나만 눈감고 귀막고 있으면 평안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랑이라고는 생각 할수 없습니다
그런일에 나서지 않으면
그런 피곤함은 없겟죠
징그럽게 듣는말 기도하세요겠죠
이성없는 짐승들에게는 똑같이 이성없는 짐승이 되어야
그 짐승의 행위를 조금이나마 조절할수 있다는 생각 입니다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 보시니 사랑이라 느끼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