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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삼성-단기적(최소 2년?)으로 팀 재건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버넬 싱글튼 추천 0 조회 1,267 12.10.29 00:4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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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29 00:50

    첫댓글 차근차근해야죠..
    사실 지금전력중 리그에서도 수위권인 선수가 김승현 황진원 뿐인데 둘다 나이가 많으니..

    2년이면 그래도 중위권은 노려볼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임동섭이 잘 커준다면..
    유성호가 생각보다 성장세가 심상치 않아서..
    이시준도 쓸만하죠..
    당장 다음드랩에서 4픽만 아니면 즉전감도 한명생기고..

    우승권은 어려워도 용병만 잘 뽑으면 6강경쟁은 할만하죠

  • 12.10.29 00:54

    그런데 트레이드는 힘들듯..
    다른팀에서 삼성에 탐날만한 선수도 거의없는데다가
    탐날만한 선수는 삼성의 주전급이니..;;

  • 작성자 12.10.29 00:57

    유성호가 언제 입대인가요???? 이동준이 기대만큼 못해준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가드진들도 부상병동에다 나이도 많고 이정석도 기복이 심하고...시즌 중 후반에 팀 개편의 방향을 잡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12.10.29 01:08

    아직 얘기는 안 나오는 거 같은데
    다음시즌까지는 안 가지 않을까요?
    유성호빠지면 이동준하나로는 버티기가..

    이관희는 이번시즌 김승현 돌아오면 입대할 수도 있겠네요

  • 12.10.29 00:56

    내년 로티리만 물어와도 확 바뀔것 같은 느낌이......

  • 12.10.29 00:59

    삼성이 경희대 3인방 어떻게 못 데려오는지..ㅠㅠ 김종규-김민구-두경민..

  • 12.10.29 01:17

    길게봐야 할것 같아요. 리빌딩 코어가 없습니다. 스타급 베테랑도 없고. 트레이드 가치 있는 선수도 드물구요. 그냥 차근차근히 로터리 모아야 합니다.

  • 12.10.29 01:30

    어제 직관 참패로 느낀건데 이정석은 과거의 이정석이 아니더군요... 가드는 이시준 황진원으로 꾸리고 3번은 이규섭을 버려야 팀이 살아납니다. 4번은 유성호-데이비스, 이동준-보우만조합이 좋을듯 합니다... 암튼 김종규나 김민구를 뽑아야됩니다...

  • 작성자 12.10.29 01:34

    이규섭은 이제 힘들다고 봐야 되겠죠???불현듯 올시즌 마지막이 될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12.10.29 08:55

    이동준을 얼마나 잘 조련?각성시키느냐에 따라 달린듯 합니다. 미들샷은 그렇게 자신있으면서 골밑에서는 왜이리 주저하는지..
    그래도 고무적인 건 임동섭,박병우 등 신진선수들이 플레이에 자신감이 조금씩 붙는다는 점.

  • 12.10.29 09:42

    이번 시즌 성적이 힘들다는 전제하에 얻은 로터리픽으로 경희대 3인방중 한명을 얻는게 우선일듯 합니다. 현재까지로는 저 3명이라면 충분히 리빌딩팀의 코어가 될수 있는 선수들이라고 보거든요. 당장 우승권 팀을 만들기에는 좀 어려워보이지만 (경희대 3인방중 1명+건강한 김승현,이정석+변함없는 황진원+10-11시즌 이동준+리그 상위급 용병조합이 되면 혹시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일단 6강컨텐더급 팀이라면 다음시즌에 가능할거 같아요.

  • 12.10.29 09:53

    전 이동준을 올해 안잡았으면 어땟을까 생각해보이네요. 결과적으로 올시즌 성적을 내려고 해보겠지만 향후 삼성에 도움이 안될꺼같습니다. 추후에 샐러리 문제나 이동준이 스타일 문제등을 고려한다면말이죠. 일단 김승현이 빨리 복귀해야하고 김종규 김민구 둘중에 하나만 뽑아도 상당히 무서워질꺼같습니다. 거기다 삼성 프론트진이 이상하지 않기에 수년내에 6강을 다투고 있을듯보이네요

  • 12.10.29 10:20

    내년 로터리도 중요하고, 유성호,차재영,박병우,최수현도 성장해야죠. 이동준은 그리 기대가 되지 않네요. 솔직히 저는 김일두를 싸게 잡기를 바랬었어요. 파이팅 있고, 팀 분위기 좋게 만들고, 만약에 김종규를 잡으면 기꺼이 백업으로 열심히 뛰어 줄 수 있는 선수였으니까요. 근데 KGC 에서 너무 비싸게 잡아버렸죠^^

  • 12.10.29 10:53

    LG처럼 가드가 많은거 같아... 몇몇 선수를 트레이드를 통해 빈약한 포워드진을 메꿔줄만한 포워드를 영입해준다면 2년이면 충분히 리빌딩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KCC는 3년은 잡아야될거라 생각됩니다.

  • 12.10.29 14:12

    이런 글 볼 때마다 김상준의 그림자가 엄청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데, 강혁 그냥 보내고, 김동욱 대신 받은 김승현 써먹지도 못하고, 포워드 대신 박병우 데려오고, 1년 있었는데, 영향력은 몇 년 갈 듯.

  • 12.10.29 15:41

    2년동안 드랩에서 좋은신인을 뽑더라두...딱히 트레이드할카드들도 없고...이정석, 이시준, 차재영정도가 주축인데...쉽지 않아보이네요.

  • 12.10.29 20:02

    애매하긴 하지만 지금 삼성에게 퍼즐 조각은 거의다 있다고 봅니다. 이제 그 퍼즐만 잘 조합하고 모자란 부분을(정확히 말하면 그냥 김종규) 다음 드랩 로터리로 뽑아오면 끝나죠. 가드진은 김승현이 복귀하고 이정석의 몸이 100퍼로 올라오면 여전히 kbl 에서 가장 좋은 가드진이죠. 또 최수현은 확실히 싹이 보이는 가드입니다. 박병우는 좀 애매하다고 봅니다..그리고 이관희는 사실상 주요전력에서 빼는게 맞구요. 아쉬운건 기대를 많이했던 황진원이 올시즌 너무 안좋다는거..그리고 포워드진은 임동섭-차재영으로 가야겠죠.

  • 12.10.29 20:05

    이규섭은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구요.. 빅맨진의 이동준이 욕을 많이 먹지만 김승현이 복귀하면 많이 살아날거라 봅니다. 유성호도 싹이 보이는 유망주인데 지난시즌도 그렇고 올시즌도 기대보다 항상 20%정도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좀 아쉽네요. 지금 삼성 전력 자체는 나쁘지 않는 전력입니다. 다만 외국선수들이 득점에서 전혀 지원을 못해주고 가드진에서 김승현 부상, 이정석 부상 여파, 황진원의 부진이 겹쳐지면서 그러지 않아도 올시즌 팀로스터가 확바뀌면서 조직력이 약한데 가드진이 삐거덕 하면서 팀이 많이 약해진거죠.

  • 12.10.29 20:08

    로터리로 김종규를 뽑아서 김승현(이정석)-황진원(이시준)-차재영(임동섭)-김종규(이동준)-외국선수..라인업이면 다시금 명가 삼성의 소리를 들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아무튼 이번시즌까지는 리빌딩이고..다음시즌 혹은 다다음 시즌부터 발동을 걸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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