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가 세계에서 가장 큰 아일랜드의 국견
아이리쉬 울프하운드는 아일랜드에서 늑대 퇴치나 대형 수렵용 하운드로서 예전부터 이용하여 왔으나 자세한 문헌이 많지 않고 그 발전 과정이 불분명합니다.
현대의 아이리쉬 울프하운드의 역사는 1841년에 시작되었습니다고 합니다. 그때 이 견종이 아일랜드의 어디에서인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중의 한사람인 그래햄 대위에 의하여 최초의 견종 표준이 제정되었으나 현재의 체고와 체중은 더크게 되었고 견종 중에서 가장 큰 견종이 되었습니다.
아이리시 울프하운드는 조상은 몸집이 크고 텁수룩한 털을 가진 쿠(Cu)종으로서 늑대, 순록, 멧돼지를 사냥하는 개로 이용된 반면, 아이리시 울프하운드는 상류계층에서 선물용으로 많이 이용되면서 상당한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래서 올리버 크롬웰은 영국 Great Britain에서 아이리시 울프하운드의 수출 금지령을 내려야 할 정도였습니다.
18세기 초에 스코틀랜드 Scotland에서 마지막 늑대가 사냥당하고, 1766년에는 아일랜드 Ireland에서도 멸종이 되자, 늑대를 사냥하던 이 훌륭한 개도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 품종은 19세기 후반에 접어들어 영국 Great Britain의 육군 장교 조지 그레이엄 대위에 의해 부활되었습니다.



직립하면 세계에서 가장 큰 개이기요 하죠. 왠만한 성인 남자만큼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