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사주풀이 통변사례(8); 본인의 사주로 보는 태아의 성별
지금은 의학이 발전하여 임신부가 임신하여 2달 정도면 병원에서 검사를 통하여 태아의 성별을 능히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의학이 발달하였다고 하더라도 어는 세운에 아들을 보고 어느 세운에 딸을 볼수 있다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명리학으로만 가능한 한것입니다. 그러므로 명리학을 제대로 장악한다면 딸이나 아들의 선택은 98%이상 자신의 의사대로 가능한것입니다.
***태아의 성별은 후천풍수가 결정한다***
질문자 질문글; 내년에 아기 태여나는데요~~
偏财 正财 日主 正印
坤造: 甲 乙 庚 己 (戌亥空)
子 亥 午 卯
大运:甲戌 癸酉 壬申 辛未 庚午 己巳 戊辰 丁卯
10岁 20岁 30岁 40岁 50岁 60岁 70岁 80岁
始于:1993 2003 2013 2023 2033 2043 2053 2063
한별;2017,12,18.19;00.
입춘전에 출산하게되면 아들일 가능성이 많고 입춘후라면 딸일가능성이 높겠네요.
질문자 답글;2017,12,18.19;05.
오우 그런게 나오나요?? 예정일은 입춘후고 딸이라고 했어용~~
분석; 경금일간이 해수월에 51%의 약기를 가지고 태여난 종약사주라 하겠습니다. 본인의 사주로 태아의 성별을 구분하자면 식상을 봅니다. 지금 어떤 예측인들이 관성을 가지고 자식운을 논하는데 이런 관법은 잘못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사주조합을 보면 천간에 식상이 없으므로 만신론의 법칙에 근거하여 월간 을목을 식신으로 보고 시간 기토를 상관으로 봅니다. 월지 해수는 공망입니다. 그러므로 해수가 약하면 식신 즉 딸운이 길하고 시지 묘목이 약하면 상관 즉 아들운이 길하게 되는것입니다. 임신한 세운을 보면 정유년이고 대운은 임신대운입니다. 한해의 시작은 입춘입니다. 입춘전이면 정유 세운이 되고 입춘후이면 무술세운이 됩니다. 정유 세운을 보면 유금이 월지 해수를 생조하고 시지 묘목을 충극합니다. 그러므로 딸운보다 아들운이 더 길한 세운이 되는것입니다. 입춘후 무술세운을 보면 세운 술토가 대운 신금을 극하니 대운 신금이 약합니다. 그러므로 월지 해수를 생조하는 힘이 약하고 시지 묘목을 극하는 힘이 약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입춘후에 출산하게되면 딸운이 길하고 아들운이 약하게 되는것입니다.
질문글; 시기좀 부탁드립니다
枭神 正官 日主 食神
坤造: 庚 己 壬 甲 (申酉空)
申 卯 午 辰
大运:戊寅 丁丑 丙子 乙亥 甲戌 癸酉 壬申 辛未
1岁 11岁 21岁 31岁 41岁 51岁 61岁 71岁
한별;2019,1,17.
임수일간이 묘월에 51%의 약기를 가지고 태여난 종약사주라 하겠습니다. 사주명식이 정확하다면 지난해는 무술년이라 자식운이 길한 세운이 아니네요. 새해는 기해년입니다. 만약 지금 새로 거주한 집의 풍수 지리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면 새해는 아들운이 있겠네요. 12월달에 이사를 했다면 본거주지를 기준으로 동남쪽이나 서북쪽으로 이사를 했겠네요. 자식운이 길하고 흉한것은 이사보다는 어떠한 환경 즉 풍수지리에 이사를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사를 해도 자식에게 불리한 풍수지리로 간다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임신은 어느해나 어느달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태여나는 시간에 년월일시 조합이 중요한것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풍수지리에서 임신하고 출산하는가가 중요한것이지 풍수지리를 모르고 시간을 택하여 출산하는것은 명주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입니다. 잘못하면 자식한테 한생의 한을 줄수있으므로 자연스럽게 순리를 따르는것이 제일 좋다고 보겠습니다. 거주지를 기준으로 동쪽이나 북쪽면이 지세가 낮은곳에 이사를 했다면 새해 자식운이 길하다고 보겠네요. 아무쪼록 새해 소원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질문자];2019,04,05.12;27,
어디선 임신이 안될거다, 어디선 되더라도45살이후다. 팔자에 자식이없다등 안좋은 소리만들었는데요(이미 생물학적 임신가능나이도 46살이라..) 한별선생님께 몇번 무료상담 받았는데 올해 자식운은잇고 생긴담 아들일꺼랬는데 오늘 아들확정받았어요.
첫댓글 잉태한 자식의 성별을 미리 알아보는 법이 있습니다만
제가 알기론, 그것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아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출산이 입춘 전이면 아들이고, 출산이 입춘 후이면 딸이다.> - 이런 식으로 성별을 판단하는 법은 완전히 틀린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뱃속의 태아는 이미 성별이 결정되어 있으므로, 출산 시기 때문에 성별이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출산이 임박해서야 성별이 결정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판단한다면 확률이 50퍼센트이니, 요행이 작용해야 맞힙니다.
님은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바른 성별 판단법이 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태아의 성별이 결정되는 시기는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만나는 시기에 주위 풍수환경의 영향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시대명리학의 이론으로 태아의 성별을 분석하면 95%이 상의 적중률을 자랑하므로
50~60%의 적중률은 명리학이라 말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명리학의 발전이고 혁신이라 하겠습니다.
@햇별
<태아의 성별이 결정되는 시기는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만나는 시기에 주위 풍수환경의 영향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입니다. >
라고 님이 스스로 밝히고 있는 님의 이론은 지금 전혀 명리가 아닙니다.
태아의 성별이 주위 풍수환경의 영향으로 결정된다하는 소리를 지금 하고 계시는데, 그걸 명리 이론이라고 감히 말하십니까?
그건 단지 풍수 논리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명리를 가장하고 있고, 태아 성별 결정 요인이 풍수에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건 횡설수설이지요.
님의 실체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입니다. 혹세무신하고 계신듯하니 정신 제대로 차리시기 바랍니다.
@인당 전우창 풍수란 무엇입니까? 풍수란 바로 주위환경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청룡 백호등등은 그 지대의 방향,지세들을 표시한다면 시대명리학에서 논하는 풍수란 대중을 위한 풍수가 아니라 한 개인을 위한 명리 풍수입니다. 즉 대중을 위한 풍수 예를던 선조의묘지풍수라던가 어느지역의 풍수등과는 완전히 성질이 다른 오직 명리학에서 논하는 한개인을 중심으로한 풍수를 명리 풍수라 합니다. 어떠한 사람을 막론하고 이세상에 태여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시시각각 명리 풍수의 지배를 받습니다. 따라서 같은 한날 한시에 태여난 동일한 사주팔자를 가진 사람이나 쌍둥이라도 서로간의 명리풍수의 영향이 다르므로 길흉의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명리학에 조금이나마 연구가 있으신 분들은 다 알것입니다. 사주팔자가 한 사물의 형태를 말한다면 풍수가 그 사물의 양을 말한다는것을 . 사주풀이란 즉 후천 풍수가 선천풍수에 대한 작용에 의하여 풀이하는것이라 하겠습니다.
@인당 전우창 이런 명리 풍수의 영향이 매개 사람들한테 주는 영향이 다름에 따라 같은 사고가 발생하여도 어느 사람은 조금 다치지만 한 사람은 크게 다치거나 혹은 목숨까지 잃게되고 같은 곳에서 같은 성질의 영업을 하여도 한 사람은 크게 돈을 벌지만 한 사람은 조금 벌거나 밑지게 되는것입니다. 따라서 명리풍수를 제대로 장악해야 비로서 같은 인간이라도 서로 다른 길과 흉을 정확하고 구체적인 풀이를 할수 있는 진정한 예측인이라 하는것입니다.
@햇별
풍수면 풍수이지 명리풍수는 또 뭡니까?
이것인지 저것인지 색깔을 분명히 하세요.
지금 '풍수'라는 단어만 나열하고 있으면서 정작 풍수 이론은 하나도 없고
<거주지를 기준으로 동쪽이나 북쪽면이 지세가 낮은곳에 이사를 했다면.....> 이런 소리만 하고 계신데
만약이라는 조건만 붙이는 그게 무슨 풍수 이론입니까?
또, 지세가 낮은 곳과 자식 운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요? 그런 허무맹랑한 소리로써 자식 운을 운운하고 자식 성별을 운운하면 남들이 수긍할 듯 보입니까?
그거요. 명리도 아니고 풍수도 아니네요.
그리고
육친도 천간만 육친이라하면서 엉뚱한 십신을 지목하여 자식으로 본다하며 나홀로 이론을 만들고 계신데
그것도 전혀 명리가 아니네요. 지지에 있는 십신을 무시하라는 소리는 고서에서도 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이론의 여지는 조금 차이난 역계의 현실을 부정할 순 없지만
햇별님이 주장한 만신론 간법은 동굴 속에서 홀로 아리랑 외치는 꼴입니다
여러 도반의 당연한 요구를 외면한 체
사팔뜨기로 본인의 글을 읽게 만든 또 하나의 문란행위의 말로지요
이미 만신론이란 허무맹랑한 실체는 다 보였으며 나올 게 없습니다
그럼에도 헛물 켠 행위가 짠하기도 합니다
만신론의 우수성을 주장할 일이라면 이치에 합당한 원리를 들고나와야지요
그렇치 못하면 만신론의 육친법은 물무나무로 종횡한 써커스에 불과한 꼴밖에 안되지요
시쳇말로 올무를 놓아도 짐승이 다니는 길목에다 놓아야 될 일이지
두 눈 멀쩡한 양지가에다 놓아야 될 일이냐고요
무엇이 제대로된 명리이론이고 진리 인지요?
진리란 실전과 검증에서 나오는것이지 듣기좋은 말이나 연설에서 나오는것이 아닙니다. 특히 명리학이란 한 인간의 운명을
책임지는 신성한 학문으로서 오직 쪽집게 같은 정확성과 세심성을 요구하는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적중률이 바로
진짜 이론이고 진리라 생각합니다.
명리학에 조예가 깊은 선배님 같은데 고서를 보면 육친를 어떻게 잡는가에 대한 설명이 있지요. 예를들어 원국에 관성이 없으면 관성을 극하는 자를 보고 관성을 극하는 자가 없으면 생조하는자를 본다는...등.다만 정,편 육친을 잡은 구체적인 이론이나 설명은 없습니다. 시대명리학에서의 만신론이란 바로 옛 선조들의 육친을 잡는 이론을 더 선명하고 명확하게 발전시킨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갱신이고 발전입니다. 이런 발전과 갱신이 있으므로 하여 길흉을 더 정확하고도 세심하게 판단분석할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갱신과 발전이 없다면 명리학이 예전의 고전틀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며 사람들로 부터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인 미신이라는 틀을 벗어나지 못할것입니다.
@햇별 햇별님 이런 말들은 다 아는 말들이잖습니까?
핵심을 물타기 하는 에둘림인 거잖아요
만신론 우수성을 핵심만 펼치면 된 게지요
햇별님의 전언은 적중율이라해 봐야 사후 통변에 요술이지요?
그 이치나 원리는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무엇이 적중이고 진짜 이론인 말인가요?
처음 이 공부을 하시다 보면 혹 그런 것이 아닐까 하다가 그래! 바로 이거야 하고 확정 짓습니다 허나 막상
실전에 돌입하면 어!???? 다 이렇게 됩니다
개중에 그러함에도 뻔뻔함을 유지하며 이름을 알린 분들도 계시나 사기거나 포장에 불과 합니다
대부분 고서또한 반반 치킨처럼 진실반 허풍을 적당히 석어놓은 것처럼 말이죠 먹고 살려다보니 어쩔 수 없죠
배운게 그것이고 어차피 방법만 다르지 다들 그러고
살지 않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고맙습니다.~~
입춘 30분전이며 아들이고
입춘 10분 뒤면 딸이라 와 쉽네 손바닥 뒤집기 보다
애기 성별이 변한다.
아들이 필요하면 제왕절개 당연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