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2일 수요일 말씀묵상 ♣
성경:창세기43:25-34(구69P)
제목: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25.그들이 거기서 음식을 먹겠다 함을 들었으므로 예물을 정돈하고 요셉이 정오에 오기를 기다리더니/
26.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서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니/
27.요셉이 그들의 안부를 물으며 이르되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하시냐 아직도 생존해 계시느냐/
28.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29.요셉이 눈을 들어 자기 어머니의 아들 자기 동생 베냐민을 보고 이르되 너희가 내게 말하던 너희 작은 동생이 이 아이냐 그가 또 이르되 소자여 하나님이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30.요셉이 아우를 사랑하는 마음이 복받쳐 급히 울 곳을 찾아 안방으로 들어가서 울고/
31.얼굴을 씻고 나와서 그 정을 억제하고 음식을 차리라 하매/
32.그들이 요셉에게 따로 차리고 그 형제들에게 따로 차리고 그와 함께 먹는 애굽 사람에게도 따로 차리니 애굽 사람은 히브리 사람과 같이 먹으면 부정을 입음이었더라/
33.그들이 요셉 앞에 앉되 그들의 나이에 따라 앉히게 되니 그들이 서로 이상히 여겼더라/
34.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할렐루야!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본문(창세기 43:25-34절)에서 형들은 요셉이 들어오자 예물을 드리며 땅에 엎드려 절합니다.
요셉은 아버지 안부를 묻고 자기 동생 베냐민을 봅니다.
아우를 사랑하는 마음이 복받치자 급히 들어가 울고 나옵니다.
따로 상을 차렸지만, 요셉은 자기 음식을 아우와 형들에게 주고 함께즐거워합니다. 아멘
여러분이 초대받은 잔치 중에 가장 행복했던 잔치는 언제였습니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잔치일 것입니다.
오늘 요셉은 형제들을 집으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아멘
1.엎드려야 합니다(25-28절).
요셉의 모든 형제들이 요셉의 집으로 초대되어 갑니다.
요셉이 오자 형제들은 그에게 예물을 드리고 땅에 엎드려 절합니다.
형제들이 요셉을 팔면서 비웃었던 꿈이 성취됩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약속을 이루심으로써 야곱 가족과 당시 모든 사람의 목숨을 기근에서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약속대로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사망에 있던 인류를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십자가에 죽게 하시고 다시 살리셔서 만유의 주로 삼으신 예수님 앞에 엎드리는 자를 구원해 주십니다.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고백하며 그 앞에 진정으로 굴복하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지고, 내가 죽고 예수님만 드러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2.사랑으로 된 것입니다(29-31절).
요셉은 식사하는 자리에서 동생 베냐민을 보고 하나님이 은혜 베푸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러자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복받쳐 급히 울 곳을 찾고 그 정을 억제하며 음식을 대합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이보다 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이유를 우리에게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에게 사랑받을 만한 행위를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한 것은 죄 지은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 된 우리를 위해서 아들을 내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 아들을 내어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신은 줘도 아들은 절대 못 줍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 앞에 찬양과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아멘
3.잔치에 참여해야 합니다(32-34절).
요셉은 형제들과 따로 식사하게 됩니다.
히브리 사람과 같이 먹으면 부정을 입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함께 먹고 마시며 즐거워합니다.
우리도 이전까지 하나님과 분리된 자였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는 부정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십자가 보혈로 인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 자가 되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 같은 자가 하나님과 함께하다니요!
세상에 이것보다 더 큰 은혜와 복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복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께 굴복케 하심으로 구원하셨습니다.
바로,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는 부정한 자가 아니며,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복과 즐거움을 누리는 자임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은 약속대로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주로 삼으시고 우리를 그 앞에 굴복케 하셔서 구원하신다는 사실과, 하나님은 십자가 안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인해 우리로 주 되신 예수님께 굴복케 하신다는 사실과, 하나님은 사랑을 베푸셔서 부정한 우리를 십자가를 통해 정결케 하시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잔치에 참여케 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 내가 답답하거나 염려하거나 두려워할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나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의심하지 마시며,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든지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사시고, 바쁠 때에도, 두려울 때에도, 염려가 될 때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창세기 37:9-11절).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사무엘상 1:5-6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골로새서3:5-8절).
"Sola Fide"
(오직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