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이루어진 현생 우주는 까막눈 암흑이 농락하는 농락깜인가
빛으로 이루어진 현생 우주는 까막눈 암흑이 농락하는 농락감인가
다중 우주론에 의거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모양이 같은 도플갱어가 있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여기 지구와 똑같은 지구가 있다 이런 식이지 말하자면은 그런데 그 우연의 일치 같고 공교로운 것 같지만 그런 상황이 펼쳐진다 이런 뜻이지.
지금 오늘 내가 겪은 것을 여기 이렇게 이야기를 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몸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동네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 가면은 처음에 접수를 받습니다.
그래 접수를 받아가지고 이제 그 전에 있던 기록과 맞춰보고 그러는 거거든.
그 사무원 간호원이 그런데 이제 내가 그렇게 접수를 하고 한참 앉아 있었거나 서성거리거나 이러고 있었는데 뒤에 온 사람 나잇살 먹은 사람이 또 접수를 하는 거야.
자기 접수를 하는데 그 앉아 있던 사무원이 부르기를 뭘로 부르느냐냐 하면 아무것이 이름이며 생년월일이 이러이러 하지 않느냐 이렇게 이제 그 접수하는 사람한테 묻는 거예여.
그런데 그 묻는 간호원이 묻는 것이 내 것 하고 나는 하면 벌써 접수를 했는데 몇 번 앞에서 접수했는데 내 것을 착간을 해서 들여다보고서 그러는 것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그 이름하고 생년월일이 내 마나님하고 똑같았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접수하면서 자기는 45년생이라 하는 거야.
우리 집사람은 또 다른 생년월인데 생년월일인데 그럼 그것이 누구냐 두내외가 왔는데 분명히 그 말하자면 부인네일 거라 이런 뜻이야.
우리 집사람하고 생년월일하고 이름이 같은 분이 그러면은 말하자면은 근데 얼굴은 틀리지 우리 집사람하고 아무리 도풀갱하고 같은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참 이상하고 공교롭고 우연의 일치로구나.
그래 이제 그 사람이 잘못 그 사무 접수를 한 것 것 같아서 간호사가... 저거 내 혼잣말로 서가지고서 저거 우리 부인의 생년월일이고 이름인데 이래 여러 사람 좀 들으라고 그런 식으로 말하고서 이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서 집으로 와가지고 집사람하고 아이들 있는데 그런 얘길 했어.
아 내가 병원에 갔더니 당신하고 똑같은 이름하고 생년월일이 있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러니까 그게 그 사무요원이 접수를 잘못해서 어사무사해서 그렇게 남의 것을 잘못 들여다보고 우리 것을 들여다보고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닌가 나도 그렇게 반신반의 신빙을 하지 않는 거지.
그냥 어사무사하게 신용 못할 정도로 그렇게 듣고 와서 집사람들하고의 아이들한테 이야기를 했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뭐 그런 수도 있거니 그렇게 뭐 또 그러려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그래 내가 물어봤어. 집사람한테 거기 병원에 들렸느냐고 그러니까 전에 담겼다는 거야.
그 전에 당겼으니까 그 기록이 남아 있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
내 이름을 잘못 들여다보다가 부인의 이름을 그렇게 들추는 것일 수도 있다.
사무원이 착란이 와가지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러고 집에 와서 한참 이제 다른 소일을 보고 있는데 내가 갔던 병원에서 전화가 오는 거야.
집으로 그래 집사람한테 그렇게 전화가 하고 바로 오는 거야.
당신하고 이름이 똑같고 생년월일이 똑같은자가 와서 이렇게 병원 접수를 해가지고 치료를 받고 나갔는데 혹시 도용을 한 것이 아닌가 이런 걸 이제 새삼 확인을 하려 하고 전화가 온 거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확실하게 똑같다는 건 확실하잖아. 어 생년월일하고 이름하고 그 전에 이부영 국회의원이 중국에 갔더니만 그 이름하고 자기 이름하고 생년월일이 똑같은 사람을 만나 봤다는 거 아니야 그거 신문 기사에도 나왔습니다.
그럼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공교롭게 우연의 일치처럼 이야기하는가 하면 하필 내가 갔을 적에 그런 현상이 그 병원에서 보여주느냐 이런 일 일어나느냐 팩트는 그거야.
그걸 말하려고 하는 거야.
이것은 소이(所以) 보이지 않는 손길 빛의 반대 시간제로 어둠 까막 눈이 뭔가 아 내가 주장하는 것을 아 사실이 그렇다 고증(考證)해 주려고 그러는 것일 수도 있다.
앞서서 여러 강론 중에서 우주현상 빛은 미진만도 못한데 까막눈 어둠이 말하자면 모르는 것 이런 것이 다 갖고 노는 것일 수도, 농락하는 것일 수도 있다.
빛의 논리에 의한 모든 게 실현되는 거 현상되는 거 그러니까 우주지 지금 현상된 우주를 말하는 거야.
그런 것을 고증해 주고 증명해 주려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주는 척하면서 자기의 능력을 어둠과 까만 눈이 보여주려 하는 것 나한테 그러면서 은연 중에 자기를 추대하고 추앙하게 하려 하는 말하잠 그런 걸 바라는 것 기대치 그러니까 신(神)의 등극을 하려 하는 빛 속의 신의 등극처럼 하려 하는 그런 수작일 수도 있다.
아 말하자면 숙주(宿住)되 조종하려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아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해 생각이 번민(煩悶)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암흑 까막 눈이 실상은 보이지 않는 손길처럼 우주 세상 시간 제로가 시간 유로 시간이 있는 숫자화된 세상을 말하자면 농락하고 가지고 논다.
시간 제로 현상을 앞서서 여러분들에게 까막눈 암흑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럼 그 시간 제로 현상 속에서도 알 수 없는 것이니까 모르는 것이니까 그것이 숫자화로 한다 한다 할 것 같은 하나인지 둘인지 무량인지 전혀 모르는 거예여.
그러니까 암흑이지 까막눈이지 그런데 그런 것을 숫자화로 한다 하는 것을 반전(反轉) 뒤 잡아놓은 것이 현실 세계의 모든 빛으로 이루어진 그런 상황 물리학 화학 수리학 뭐 이런 것들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집사람 물음 이것 냄비에 담아논 물 뭐하시려는 거에요]
예 이것도 아주 중요한 강론인데 의도치 못한 거 생각하지 못한 모르는 거 우리 집사람이 저걸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면서 무언가를 나에게 물어보는 거 여기 지금 녹화돼 있어 그런 거라.
이거야.. 그런 까막눈 암흑 모르는 거 이런 거지 말하자면 오감관(五感管)의 말하자면 드러나는 것을 농락하고 농간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도 짧구덕 떨구덕 소리 들리지 아 그런 것을 여기다가 말해 보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하고 번민(煩悶)이 심해 그러니까 까막눈 암흑이라 하는 놈이 자기 존재를 부각시키며 알아달라는 뜻에서 그딴 짓으로 공교롭게 들어맞게 해서 보여주면서 우리가 너희 시간 있는 세상을 가지고 놀고 농락한다.
그거를 너는 짐작을 억측으로 해서 주장을 하는데 실상은 그것은 확실한 거다.
그렇게 고증(考證)을 하면서 그렇다면 우리를 신(神)의 위상 등극(登極) 신격화시키는 데까지 올려놔다고.
그러고서 추앙해다고 그러면서 그렇게 되면 나는 너의 정신세계에 숙주가 돼서 너 숙주집을 괴뢰처럼 수족처럼 조종해 보겠다.
아 이런 뜻이, 다. 여기 포함되어 있다 이런 뜻이야 이런데 그렇게 그러면은 너 그러면은 화쟁이 그림을 그려주는 도구 아니여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거기 넘어가면 안 되잖아.
앞서는 우주는 어느 포인트 좀 말하자면 형용화에 대해서 형성화시키는 과정에서 그걸 그려내는 과정에서 장치 도구 역할 하는 것이 문필 등인 문방사우(文房四友)며 거기 그것을 그려 제키는 구성원 동원되는 화쟁이도 역시 말하자면 형성화 시키는 데에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이렇게 말해 줬거든. 아 그러면 그래서 도구 화쟁이에 불과한 놈이 제가 이 세상을 작(作)했다 창조했다.
이런 식으로 훔치려 든다. 말하자면 그 형성화되고 형용화된 것을 그려달라는 자가 따로 있는데 실상 그 포인트가 그려달라 한 것인데 엉뚱하게 제가 그린 것이라고 제가 제 것이라고 훔치려 든다.
화쟁이가 제 그림이라 한다. 이런 뜻이야.
저거는 거기 도구에 불과한 것인데 그려주는 도구에 불과한 것인데 아 이렇게 이해하기가 복잡해지는 거지 그러니까 형성화시키고 형용화해서 형성화시켰다 하는 걸 높여서 까막눈이라고 이렇게 말하자면 그 배경이나 그런 걸 농락하는 것이 까막눈이라고 해서 해 줬더니만 오히려 이제 그것이 이제 화쟁이를 그려주는 도구 역할을 하는 화쟁이 행위를 거꾸로 진압을 해 가지고 부려먹으려고 말하자면 숙주(宿住)가 돼가지고 그딴 짓을 하려든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번에는 또 화쟁이 편을 들어서 너 그러면 창작자 창조주 조금 높다 이렇게도 좀 이렇게 올려 세워줘야 되지 그러니까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어떻게 관념을 두느냐에 따라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
논리적인 것은... 아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그러니까 만화경(萬畵鏡)속 일부인 마나님 설거지하고 떨끄덕거리고 나한테 묻는 것을 내 강론을 방해시킨 게 아니라 오히려 덕을 준 모습으로 그려 놓은 것 아닌가 아 이렇게 또 긍정 사관을 놓고 본다면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모든 것을 부정사관으로만 관념을 두어서 관찰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저것이 나에게 유리한 것인가 이 포인트 점 형용화 시켜 형성시키는 포인트 점의 무언가 긍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것인가 이런 식으로 관찰하고 연구해야 된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뭔가를 인용하면 아 유도하고 견인해서 논리를 전개해 가지고서 확립하려다 보면 그것이 그렇다는 것을 고증(考證)하고 간증(干證)하려는 것이 주위 환경 조성된 것이고 머리 정신세계에 들어박혀 있는 여러 정보를 도구로 이용하는 시스템화된 것을 이용하는 말하자면 뭔가 보이지 않는 숙주(宿住)가 그런 짓을 하는 것일 수도 또한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앞서서 그렇게 말하자면 수많은 세포 분열을 이루어서 생태계가 생겨났는데 그중에 인간이 영장류로서 말하던 사상 이념 창출하는 것 이런 것은 다 빛 속에 일어나는 것이요.
일어나는 것으로써 거기 부작용으로 인해서 고통하고 허덕이게 된다.
아 모든 생태계 그 특히 사람들이 그러므로 단세포 지렁이가 오히려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일 수도 있다.
흙만 파먹고 살면서 그 표현이 지렁이가 흙똥을 쌓아놓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강론을 하였더니만은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는가 너 그러면 지렁이 좋아하는구나 이러면서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어디 가서 세워놨어 자전거 쉼터에 그런데 바로 그 배달 밟는 밑에다 이렇게 말하자면 페달 크랭크가 다이지 말라고 이렇게 보조 역할을 하는 고리 같이 생긴 밑이 있는데 거기 커다란 지렁이 한 마리가 죽어서 걸쳐져서 감겨져 있는 거야.
떨어지지 않고 그러니까 아무리 달려도 안 떨어지는 거야.
부득이해 가지고 그렇게 세워놓고서 지렁이 봐라 네가 좋아하는지 지렁이 확인 사살 시키는 거나 마찬가지지 그런 식으로 숙주가 조종하는 것일 수도 있다.
머리들은....
그래서 내가 내가 지렁이 행복하다 했더니 나한테는 지금 지렁이처럼 되라는 뜻인가 이러고서 그걸 짝대기로 이렇게 툭툭 돌려가지고 떨어냈어.
그런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뭐 우연의 일치이라고 생각하면 우연의 일치이겠지.
가다가 튀어가지고 바퀴에 튀어서 그렇게 감기는 수도 있고 그전에도 그렇게 바퀴에 튀어서 올라와 가지고 등가죽에 지렁이가 들어붙어 죽은 지렁이가 들어붙은 걸 어떤 사람이 봤다.
아 여기 지렁이가 들어붙어 있다고 털어줘. 어저께도 어디 가니까 쉬는 중에 어떤 사람 아저씨 잠깐만 계세요 여기 벌거지 이거 송충이 같은 게 앉았네.
그 탁 목덜미 에리 옷에 붙은 걸 털어주더라고. 그래서 아이 고맙구먼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런 식으로 뭔가 몸에 자꾸 들어붙는 거 그런 것은 우연의 일치 공교로운 것을 갖다가 전부 다 이 강사 강론은 의미를 부여해 가지고 이렇게 말하자면 논리 전개 뭔가 말하자면 있는 것처럼 까만 눈이 암흑 모르는 것이 그렇게 하는 것처럼 비춰져서 이러한 강론을 펼치게 한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좀 들어서 이걸 뭐 AI 인공지능한테 말하자면 정리하라 하면 또 어떻게 할는지 몰라 그렇지만 그 도풀갱어식 같은 걸 가만히 생각을 해 봐.
우연의 일치도 유만부득이지 하필 왜 내가 갔는데 그렇게 말하자면 그 사무 접수원이 똑같은 생년월일과 이름을 대느냐 이거 내 귀에 듣도록 거기 없었으면 그 사람이 그렇게 물어가지고 ‘다른 분하고 같은데요’.
이렇게 해서 자기네들끼리 이야기했을 거야. 내가 그 자리에 없었으면 그러고서 집으로 또 전화가 왔었는지 그건 알 수가 없어 확인하느라고 그렇지만 내가 왜 거기 가서 그 말을 듣게 되는가 이거여 팩트는 그거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래 가지고 간증이니 고증이니 이런 식으로 몰아가 가지고 사람 숙맥처럼 부려먹으려고 말하잠 까막눈 암흑이 부려먹으려고 자기를 신격화(神格化) 신(神)의 위치로 등극시키려고 아 그러고서 말하잠 정신세계 숙주 삼아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숙주가 돼 가지고 연가시 이론 실뱀이 돼 가지고 이 집으로 이용해서 수족처럼 괴뢰처럼 부려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아 이렇게도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번에는 이번에 그 이야기를 여기까지 하고 마칠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장통이 심해선 집에서 이것저것 깔고 앉아선 이런 강론 지금은 무슨 책을 깔고 앉고선 텍스트 정리 하는가 바로 옥추보경이라하는 책을 깔고 앉아 있어 앞에서는 주역 팔괘가 그려진 주역과 우주원리 책 이름 정겨울이라 하는 사람이 지은 걸세
이제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