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곱 부처님이 공통으로 주신 가르침 칠불 통계계 단 네 구절로 불교의 모든 가르침을 담은 이 계송을 만나보겠습니다. 재앙 막작 중선봉행 자전기에 시제불교 모든 악은 치지 말고 모든 선은 받들어 행하고 스스로 그 뜻을 깨끗이 하라. 이것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첫째 재악 막작 모든 악을 짓지 말라는 뜻입니다. 불교에서 악은 몸을 쓰러지는 살생 도둑질 사음 입으로 짓는 거짓말 욕설 이간질 마음으로 짓는 탐욕 분노 잘못된 견해. 이렇게 시각으로 나뉩니다. 작은 악도 쌓이면 큰 악이 되니 짓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둘째 중선 봉행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라는 뜻입니다. 십악의 반대인 십선 생명을 죽이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고 탐내지 않는 것입니다. 단순히 하는 것이 아니라 밭들어 행 알아. 공경하며 실천하라는 의미입니다. 작은 손도 쌓이면 큰 선이 됩니다. 셋째 자정기의 스스로 그 뜻을 깨끗이 하라는 뜻입니다. 불교는 마음을 모든 행위의 근본으로 봅니다. 법국영에서 말합니다. 모든 법은 마음이 만든다. 더러운 마음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 괴로움이 그를 따른다. 외부 행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마음을 깨끗이 해야 진정한 수행입니다. 넷째 시제불교 이것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과거 칠불 비바시불부터 석가모니불까지 모든 부처님이 같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진리입니다. 복잡한 불교 교리를 단 내구절로 압축한 가장 명확한 가르침입니다. 당나라 시인 백거이가 도림선사에게 물었습니다. 불법의 대의가 무엇입니까? 선서는 칠불통계계를 말씀하셨습니다. 백꺼이가 말했습니다. 그것이라면 세 살 어린아이도 압니다. 선사가 대답했습니다. 제 살 어린아이도 알지만 80 노인도 행하기 어렵다. 알기는 쉽지만 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이것이 불교 수행의 본질입니다. 한국 사찰 예불과 참외 의식에서 이 괴송을 매일 독성하는 이유입니다.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수행입니다. 오늘 이 네 구절을 마음에 새겨 보십시오.
제약 막작 중선 동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칠불통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