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긍휼입니다
마태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
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야고보서 2: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조건 없이 글훌히 여기는 마음과
행함은 이 땅 에서도
죽은 후에도 긍휼히 여김과 합당한 보상을 받는다.
이것이 행한대로 받는 계명이요 율법이다.
카르마요, 업보이다.
예수를 믿는 자는
예수가 지은 업을 나의 업으로 받는다.
십자가 우편 강도의 예에서
보는 바와 같습나다.
그 죽으심으로 속죄되고
그 생명 부음 받아 다시 태어난 자는
예수와 같은 업을 값없이 믿음으로 받습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받는 은혜입니다.
로마서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이것이 믿음으로 받는 은혜요
믿음의 능력이요 비밀입니다.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여기에 이른 자가
이 은혜를 받습니다.
2026. 08. 17 06:39
청천홍심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하나님은 긍휼입니다
백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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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
26.08.17 06:3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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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또 또 또 하나님을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시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시기 전에
저주와 심판에 하나님이시다
저주와 심판을 받고 긍훌을 하시지
저주와 심판 없이 긍휼의 하나님이 아니다
오히려 진노의 하나님이시다
마귀는 저주와 심판은 완전히 어둠으로 가리고
오직 자신을 위하는 어둠으로 몰아간다
하나님
본체의 향상으로
이 땅에 영과 혼과 육신을 입고 오신
목적은 무엇인가
주기 위해서 인가
받기 위해서 인가
자신의 목숨을 다해
속죄하시고
자신의 생명을 주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백합향 예수님 임당에 오셔서 저주받아 십자가에서 죽은 목적이 무엇인가
벧2장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와 너희도 나와 같이 저주받아 죽어야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다
예수님이 백합향님 하수인 꼬봉인가
내가 믿는 식과 백합향님 믿는 식이 완전 반대다
@백합향 대속물이 예수와 함께 죽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예수만 죽는 것이 아니다
예수만 죽이면 백합향님 속에 자신을 위하게 하는 온 귀신은 그대로 살고 있다
그 귀신이 지옥으로 끌고 간다
@백합향 비추심이 있는데 자신 속애 귀신이 안 보이시나
그리고 한 몸 드렸다고 예수만 죽이시나
정말 비추심이 없어 양심이 화인맞은 자이시네
함께 저주받은 십자가는 완전 외면해 버리네
와 정말 이렇게 까지 양심이 화인맞은 줄이야
@sudo2000
비추임을 받아
자신의 모습을 보고
눈을 뜨기 전에는
하나님이 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그 한 목숨드려
그렇게 처참하게 심판받아 죽으심으로
대속하셨는지
그 은혜를 믿을 수도
받을 수도 없습니다.(사도행전2:38)
@백합향 예수 팔아먹는 것이 비추심이고 은혜입니까
와 정말 양심이 화인 맞은 자네
다시 말합니다
예수만 죽이지 자신을 위하는 내 속에 마귀가 그대로 살면 마귀가 그대로 불못으로 끌고 간다
예수와 함께 죽었으면 함께 살리심은 갖다 써먹고
왜 예수님만 죽일까
정말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어둠이네
수도는
비추임을 받아
눈을 뜬 적도
자신의 모습을 본 적도 없으니
은혜가 무엇인지
믿음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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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처에 지진과 기근 전쟁을 보면서 오늘일까 내일일까 손 꼽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다.
이 말씀을 문자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망령되고 거짖의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이다.
종말은 각각 개인이 마귀를 섬기는 것을 끝내는것이 종말이다.
이 종말 없이는 자는 하나님께 한 발도 못디딘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