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설명]
금요일의 파스텔톤 이야기 여섯번째.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사운드로 푸른빛이 감도는 음악을 들려줄
일로웁!과 티어라이너와 함께 도시적 감수성에 젖어보자.
<밴드소개>
* 일로웁! (Elope!)
사전적 의미는 '남.여가 눈이맞아 달아나다'라는 뜻이다..
2005년 디사운드 내한 때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고
트렌디한 리듬과 그루브감, 유니크한 보컬사운드가 돋보이는
세련된 멜로디라인의 음악을 하고있다.
매력넘치는 보컬의 음색은 청중을 압도하는 힘이 있으며
브로큰펄, 머핀과 함께 컴필레이션 음반을 발매한적이 있다.
* 티어라이너 (Tearliner)
작년 4월 첫 번째 정규앨범 "작은 방, 다이어리"와 "Letter From Nowhere"을 발표하고
2006년 5월 라이브클럽쌥에서 첫 번째 단독 공연을 가졌던 이들은
도시적 감수성으로 무장한채 포크, 기타팝, 슬로코어, 드림팝, 보사노바를 맛깔스럽게 넘나든다.
* 해파리소년 (Jelly boy)
일렉트로니카와 록의 교집합 사이에서 찾아낸 원석!
온갖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록과 일렉트로티카의 결합을 시도하며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음악들 들려주고 있는해파리소년의 음악을 들으면서
자신만의 보석으로 가공해보자!
2006년 2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예매 10,000 원 현매 12,000 원 (부가세포함)
@라이브클럽쌤 (Liveclub SSAM)
www.ssamnet.com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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