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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나아갈 것
남원중앙교회는 지난 5월 31일 제14대 정종승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남원중앙교회 아이노스 찬양단의 찬양으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윤기석 목사(예하성 총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정영진 목사(예하성 총회 서기)의 기도, 한순남 목사(예하성 총회 재무)의 성경봉독, 후 신재영 예하성 총회장이 ‘은혜로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신 총회장은 “구원의 은혜, 성령의 충만한 남원중앙교회 성도들이 될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하였으며 “오늘 취임하는 담임 정종승 목사님과 전 성도들이 하나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말씀의 은혜를 나누며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남원중앙교회와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2부 취임식은 윤기석 목사의 취임목사 소개 후 총회장 신재영 목사가 서약 및 취임을 선포했다. 이어 김견수 목사(예하성 총회 회계)의 축복기도, 정의섭 목사(예하성 총회 부총회장)의 권면했다.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 강원도기독교연합회 회장)는 축사를 통해 “아버지 장로님, 어머니 전도사님이 신앙생활 속에 본이 되어주셨고 아름다운 영적인 유산을 주셨다. 정목사님은 우리교회뿐 아니라 강원도기독교연합회, 춘천성시화운동본부, CBS, CTS, 군선교연합회 등 다양한 사역들을 다윗처럼 신실하게 사명을 감당하셨다”면서 “모든 삶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 날 것을 바라보며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종승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영적각성을 요구하는 이 때에 남원중앙교회는 하나님께서 쓰시는 교회가 될 것을 믿는다”면서 “주님 안에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소통과 공감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되는 공동체를 만들고, 교회와 조국의 미래, 다음세대가 영성, 인성, 지성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로 세워질 수 있도록 목회를 감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정 목사는 “말씀으로 훈련되어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섬기고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사랑과 섬김의 목회를 감당할 것이다”면서 “북쪽지역에서는 순복음춘천교회가 남쪽지역에서는 남원중앙교회가 지역의 복음화, 성시화, 민족의 복음화,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이 두 교회가 형제교회, 동역교회로 나갈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을 위해 지속적인 사랑과 중보기도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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