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 월요일 2차시
*현명한 게으름
-마이클 L. 파워, 제이 슐킨의 《비만의 진화》중에서
휴식은 게으름이 아닙니다.
*시감상
<사람과 사랑> 정연복, 목회자
<비 오는 풍경> 하순희
<예쁜 얼굴 가려요> 남궁길수
<술보다 독한 눈물> 박인환
*학생작품
<이사> 원미경
》
문복희 교수님께서 용혜원 시인의《시를 읽고 시로 채우는 나만의 시집》을 한 권씩 선물로 주셨습니다.
오랜만의 학식과 던킨도넛의 차는 교수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휴일저녁입니다
너무 좋은 시집 선물받고 한주일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내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내일까지 밀고올 행복 학우님들의 열강
멋진 모습들 부럽습니다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