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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일요일
[오전 7:12] 사진 9장
[오전 7:12] 『베품의 법칙(Give & Take)』
"먼저 주어라. 그 다음에 받아라"
다른 사람에게 호감(好感)을 얻고 싶으면 먼저 호감(好感)을 품어야 한다.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항상 좋은 감정을 갖고 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오늘도 행복!] - 안국훈 -
저마다 사노라면
긴것 같아도 짧기만 하고
느린것 같아도 빠르기만한 시간
시간 없으면 사랑도 없고
자연의 위대함도 볼 수 없다.
막상 막을 수도 없고
붙잡을 수도 없는 세월
아무리 소중하지만
세월이 없으면 삶이 없고
강물은 파도소리 들을 수 없다.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해도
그대 없으면 무엇으로 행복할까
함께 하는 세월 아름답거늘
시간의 깊이는 무한하고
세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진다.
모두에게 공평한 오늘
누구는 짐처럼 고단하지만
누구는 선물처럼 즐겁다.
진심을 다한 발걸음은 가볍고
비운 가슴은 행복으로 가득하여라.
❉ Leichte Kavallerie (경비병 서곡)💜Franz von Suppe (즙페) (06:43)
- https://m.youtube.com/watch?v=M45VuZo5MCc&pp=iggCQAE%3D
📕 西紀 : 2026년 10월 04일(日)
📕 檀紀 : 4359년 음력 : 08/24
[오늘의 날씨 today's weather]
전국 곳곳에 비.
최저기온 08℃ ~ 18℃
최고기온 22℃ ~ 25℃
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수준
❉ 2금융권도 뚫렸다 … 예가람저축은행 "4만명 고객정보 유출 추정" <출처 : 노컷뉴스>
❉ 日本 방위성 "北 탄도미사일, EEZ 바깥쪽 해상에 낙하…비행거리 약 680㎞" <출처 : 노컷뉴스>
❉ 기장(機長) 흉기로 공격한 부기장 … “이스라엘행 여객기 고의 추락시키려 했다” 시인 <출처 : 경향신문>
❉ 호르무즈 인근서 유조선 피격 … 선원 전원 무사 <출처 : 경향신문>
❉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석방 요청한 정치범은 누구? <출처 : 경향신문>
❉ [社說] 정동영 장관 ‘군사분계선 확정’ 대화 제안, 북한 호응해야 <출처 : 한겨레>
❉ [社說] “전두환 내란 아니다” 망언 반드시 책임 물어야 <출처 : 한겨레>
❉ 조희대는 왜? 再제청 거부 황당한 이유 … 업추비는 30배 폭증 [논썰] <출처 : 한겨레>
❉ 트럼프, ‘알래스카 투자’ 압박 … “곧 서명 않으면 2배로 올릴것” <출처 : 한겨레>
❉ 김여정의 단절 선언, 남북에는 '차가운 평화'가 필요하다 <출처 : 오마이뉴스>
❉ 사회주의는 왜 미국 정치의 '뜨거운 감자'가 됐을까 <출처 : 오마이뉴스>
【좋은 글 中에서】
[萬古의 眞理]
세상은 때때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손해 보는 것처럼 보이고,
요령 있게 사는 사람이
더 빨리 성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인생을 오래 살아 본 사람들은 압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이 심은 것을 거두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미움을 심으면 언젠가 외로움이 돌아오고,
배려를 심으면 생각지 못한 따뜻함이 돌아옵니다.
사람은 자기가 뿌린 말과 행동 속에서
조금씩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은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보여도
삶은 우리의 작은 선택들을 기억합니다.
사소한 거짓 하나가
오랜 신뢰를 무너뜨리기도 하고,
무심코 건넨 친절 하나가
누군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생은 얼마나 많이 가지느냐보다,
무엇을 심으며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좋은 마음을 심으면
좋은 사람이 곁에 남고,
감사를 심으면
삶 속에 감사할 일이 자라납니다.
화를 심으면
갈등이 자라고
이해를 심으면
관계가 살아납니다.
당장은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선한 씨앗은 반드시 때가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오늘의 선함은 헛되지 않습니다.
[세익스피어]
자기의 자식에 대하여 아는 아버지는 슬기롭다.
[토마스 베일리]
주름이 생기지 않는 마음, 희망에 넘치는 친절한 마음과 늘 명랑하고 경건한 마음을 잃지 않고 꾸준히 갖는 것이야말로 노령을 극복하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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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금잔디 - 늴리리 맘보 [가요무대/Music Stage] 20200420 (02:48)
- https://m.youtube.com/watch?v=nuyeFfBX2GM&pp=iggCQAE%3D
❉ Endless Love - Lionel Richie ft. Diana Ross (Boyce Avenue ft. Connie Tal... (04:29)
- https://youtube.com/watch?v=Sv8XHiTkDYg&si=KCz7U2vlc8wrMYtZ
❉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 조용한 응원
- https://m.blog.naver.com/yamako05/220399965637?recommendTrackingCode=2
❉ 3개의 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 일러스트 버전 (10:15)
- https://youtube.com/watch?v=O2xpWFXSWG4&si=JsfbCz8-O4XChQPq
❉ [크큭티비] 닭치고 : 선생님 저 위가 아파요!!! | ep762-764 | KBS 방송(16:35)
- https://youtu.be/VTqEx2YFX6E
📽 한 아이가 수용소를 탈출하여 위험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01:31:33)
- https://youtube.com/watch?v=330oZdURbQk&si=vBG1SzWkRfnPg3sI
【좋은글 中에서】
[구름 같은 인생(人生)]
누가 날 더러
청춘이 바람이냐고 묻거든
나, 그렇다고 말하리니
그 누가 날더러
인생도 구름이냐고 묻거든
나, 또한 그렇노라고 답하리라~
왜냐고 묻거든
나, 또 말하리라
청춘도 한번 왔다 가고 아니오며
인생 또한
한번가면 되돌아 올수 없으니
이 어찌 바람이라
구름이라 말하지 않으리요~
오늘 내 몸에 안긴 바람도
내일이면 또 다른 바람이 되어
오늘의 나를 외면하며 스쳐가리니
지금 나의 머리위에
무심이 떠가는 저 구름도
내일이면 또 다른 구름이 되어
무량세상 두둥실 떠가는 것을
잘난 청춘도
못난 청춘도
스쳐가는 바람 앞에 머물지 못하며~
못난 인생도
저 잘난 인생도
흘러가는 저 구름과 같을 진데
어느 날 세상 스쳐가다가
또 그 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 가는 생을 두고~
무엇이 청춘이고
그 무엇이 인생이라고
따로 말을 하리까
우리네 인생도
바람과 구름과 다를 바 없는 것을… //
[오후 4:51] 사진 4장
[오후 4:52] ※ 골콩드 ※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 1898년~1967년 8월 15일
중절모에 레인 코트 차림의 신사가 떼로 등장하는 <골콩드> 혹은 <겨울비>라는 제목의 이 그림은 재현된 이미지만 놓고 보면 영락없는 ‘인간비’를 그린 것이다. 중절모와 코트 차림의 사내는 르네 마그리트가 자신의 작품에 수없이 등장시킨 그의 대표 아이콘인데, 실제 마그리트 자신이 즐겨 착용한 패션이라고 한다. 화가의 분신(들)이 마치 빗줄기마냥 길쭉한 자태로 허공에 꽂혀있다. 그것은 나른한 휴일 오후 공중에 떠있는 풍선의 낭만 같기도 하고, 정반대로 코트 차림의 인체가 긴 검정막대처럼 보이는 점에서는 마치 평온한 시가지로 투하되는 네이팜탄의 공포처럼 읽히기도 한다.
[ENG] 문세광은 진범이 아닐수 있다? 육영수 여사 피살사건의 남은 의혹들 | 그알 캐비닛 (13:41)
- https://youtube.com/watch?v=out7tIZWe5I&si=-abjMmm3nk5bqgDr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영화 암살자(들) 논란? 이 다큐를 보고 이야기하라 - 2005년 3월 20일 방송 (01:22:13)
- https://youtube.com/watch?v=izUsbciWq0k&si=lz5fIk1lMHcK75Ed
🎥 [지난 여름 갑자기] (01:54:20)
- https://youtube.com/watch?v=ghM4gpW5HoA&si=fohVMmqksbhMAoJ-
【신념(信念)의 힘】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의 한 해군 전투기 조종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용감한 장교(將校)였지만, 불행히도 암(癌)에 걸려 軍을 떠나야 했습니다.
4번의 수술 끝에 의사는 마지막 통보를 했습니다.
“앞으로 3개월 밖에 살 수 없습니다” 그는 생각했습니다.
‘남은 90일을 절망 속에서 보낼 순 없다.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했던 그때처럼, 마지막 까지 뜨겁게 살겠다.’
그는 다시 海軍으로 복귀하게 해달라고 청원했습니다.
하지만 軍에서는 암 환자를 받아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을 찾아가 특별법을 요청했지만 부결.
결국 그의 청원은 대통령에게 까지 전달되었습니다.
33대 대통령 트루먼은 마침내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는 다시 군인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귀한 그는 전보다 더 열정적으로 임무에 몰두했습니다.
“숨이 붙어 있는한, 내가 맡은 일을 완수한다”
그는 그렇게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살았습니다.
90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그는 죽지 않았습니다.
6개월이 지나도, 1년이 지나도 그는 여전히 살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3년 뒤, 그의 몸에서 암의 흔적이 사라졌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기적’이라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했습니다.
“기적(奇蹟)이 아니라, 신념(信念)의 힘입니다.”
그는 결국 월남전에서 상륙전단을 지휘하며
미 해군 제7함대 사령관으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그의 이름, 로젠버그.
만약 그가 의사의 말을 믿고 포기했다면,
그는 3개월도 버티지 못했을 것입니다.
신념은 죽음보다 강했습니다.
희망을 품으면 희망적인 결과가 오고,
절망을 품으면 절망이 찾아옵니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잊지 마세요.
이 시기도 반드시 지나갑니다.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집니다.
오늘 하루, 신념의 힘으로 당신의 삶에 기적을 일으켜 보세요.
【펌】
꽃집에는 민들레꽃이 없습니다. 그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우리가 진정한 사랑과 다정함, 우정과 소중한 사람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민들레는 야생으로 자라나 척박(瘠薄)한 곳에 밣히며, 조용히 꽃을 피우고,
마침내 자신을 향해 허리를 굽혀줄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 민들레의 꽃말,
"내 사랑 그대에게" "나의 사랑을 드려요"
그리고 — 일편단심(一片丹心) ㆍ노래가 된 사연
1981년, 가왕 조용필은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이 노래의 작사자는 이주현 여사. 당시 72세의 그녀가 신문에 투고한 한편의 자전적 수기가 노래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조용필이 그 글을 읽고 감동하여 직접 가사로 만들어줄 것을 제안하였고,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노래 하나가 탄생했습니다.
● 50년의 기다림
50여 년 전, 이주현 여사는 동아일보 총무국장이던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광풍(狂風) 속에서 남편은 그만 납북(拉北)되어 끌려가고 말았습니다.
그후 그녀는 홀로 세 남매를 키우며 노점좌판을 전전하는 고단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평생 모은 돈을 남편이 몸담았던 동아일보에 기부하며 남편의 이름을 붙인 〈수남(水南) 장학재단〉을 만들었습니다.
●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1981년 4월 28일, 신문에 실린 기사 〈햇빛 본 할머니의 꿈〉은 이주현 여사의 일편단심 이야기를 이렇게 전합니다.
"수남(水南)! 당신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볼 날도 이제 오래지 않겠지요.
나도 고희(古稀)를 넘겼으니, 살아갈 날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당신과 헤어진지도 어언 30년 성상(星霜)이 넘어갔네요.
밟혀도 밟혀도 고개를 쳐드는 민들레같이 살아온 세월, 몇번씩이나 인생을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그때마다 앚지못할 당신을 매일 생각하며 이겨왔답니다"
그리고 1,000여 장의 원고 첫머리에는 이런 고백이 적혀 있었습니다.
"내가 아무리 끈질긴 생명력의 민들레라 해도 일편단심 붉은 정열이 없었다면 어린 자식들을 못 키웠을 것이고,
지아비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이 없었다면 붓을 들 용기조차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 노랫말 속에 담긴 뜻
"님 주신 밤에 씨 뿌렸네,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처음 만나 맺은 마음 — 일편단심 민들레야.
그 여름 어인 광풍, 낙엽 지듯 가시었나.
행복했던 장미 인생 비바람에 꺾이니
나는 한 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 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 떠나지 않으리라."
● 이 노랫말 속에는 차마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연이 숨어 있습니다.
"그 여름의 어인 광풍" — 1950년, 청천벽력 같은 6·25 전쟁.
"낙엽 지듯 가시었나" — 그해 가을, 납북된 남편.
"하늘만 쳐다보니" — 소식조차 알수없는 그이를 향한 그리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그 목소리" —
떠나면서 남긴 마지막 말,
"걱정하지 마, 금방 돌아올게!" 그 목소리였습니다.
● 스튜디오의 눈물
조용필은 녹음 당일, 이주현 여사를 스튜디오에 직접 초대했습니다.
恨맺힌 사연이 조용필 특유의 절규(絶叫)에 가까운 열창(熱唱)으로 울려 퍼지던 그 순간,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 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
이 대목에 이르자, 이주현 여사의 주름진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렀습니다.
스튜디오 안의 모든 사람들도 눈을 감은 채 숙연히 고개를 숙였다고 합니다.
민들레처럼 모진 풍파에도 꺾이지않고 밟혀도 밟혀도 다시 고개를 드는 민들레처럼,
이주현 여사는 평생을 일편단심 하나로 살아냈습니다.
사랑은 살 수 없습니다.
우정도, 그리움도, 기다림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이렇게 꽃집 한켠이 아닌
우리들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조용히, 그리고 끈질기게 피어납니다.
❉ 조용필 - 일편단심 민들레 (1983) (03:33)
- https://youtube.com/watch?v=O3quibcikbk&si=KrwdkV1BwiL6VcL0
[오후 6:07] 사진 1장
1004 토
[오전 7:12] 동영상① (115.27MB) Gary Karr (1941~ ) Double bassist
[오전 7:13] 동영상② (89.96MB) Yesterday once more Carpenters
[오전 7:13] 동영상③ (21.04MB) 2:42 귀한하루 주심에 감사
[오전 7:13] 동영상④ (13.09MB) 3:46 인생가왕 정재심 소회(所懷)
[오후 4:52] 동영상⑤ (13.08MB) 2:38 주님 손잡고 걸어가리
[오후 4:52] 동영상⑥ (28.67MB) 1:38 스님
[오후 4:53] 동영상⑦ (06.80MB) 0:52 성모마리아
[오후 4:53] 동영상⑧ (20.64MB) 2:39 주민센터 사칭, 공짜 올리브유- 신종 詐欺
[오후 5:27] 동영상⑨ (31.42MB) 4:21 오늘 언니 꽃좀 꽂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