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손아섭.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2618안타) 기록의 주인공 손아섭(38)이 2026시즌에도
안타 기록을 늘릴 수 있게 됐다.
한화는 손아섭을 두산으로 보내는 대신 왼손 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아오는
트레이드를 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일(7월 31일) NC에서 당시 리그 선두를 달리던 한화로 트레이드됐던 손아섭은
그로부터 9달이 안 돼 또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프로 네 번째 유니폼이다.
첫댓글 둘다 흥하기를~~ ^^
그냥 롯데에 있지 아섭아
부산양정초등학교 후배입니다
수십억 연봉 받다가 지금은 저니맨 신세군요
FA로 160억
정도 벌었고
이젠 편안히
맘 내려놓고
주어진 역활에만 충실히 하면
될듯합니다
은퇴후 프로구단에서
코치연수받고
코치 감독
목표로
ㅎㅎ
한화팬으로
응원합니다
그래도 손아섭선수 야구의 대한
열정은 진심이라 생각됩니다!
저니맨이라 해도~^
박수칠때 떠나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환경
^탓 도 있지요.
선수생활 을 해본 선배 입장에서는 떠나지 못하는 입장 충분히 이해갑니다.
화이팅 하세요.
두산팬 인데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