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의 옛 이름 중 하나로 알려진 "녹산(鹿山)"은 "사슴이 있는 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부여의 건국 신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사슴뿔 왕관
사슴돌
기우제 : 사슴 때려
① 중앙 - 왕(王) + 관리(대사자 : 大使者 ·사자 : 使者)
:각 부족장에 의해 추대되어 왕의 직을 돌아가면서 수행하며, 흉년이 들면 왕의 책임을 묻는다.
심한 경우에는 사형까지 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는 곧 왕의 권한이 약한 연맹왕국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하지만 왕을 배출한 대표 부족의 세력은 매우 강해서 궁궐, 성채, 감옥, 창고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② 지방 - 동서남북 : 사출도(四出道)
⑴ 동(東) - 우가(牛加 : 소) + 관리(대사자 : 大使者 ·사자 : 使者)
⑵ 서(西) - 저가(猪加 : 돼지) + 관리(대사자 : 大使者 ·사자 : 使者)
⑶ 남(南) - 구가(狗加 : 개) + 관리(대사자 : 大使者 ·사자 : 使者)
⑷ 북(北) - 마가(馬加 : 말) + 관리(대사자 : 大使者 ·사자 : 使者)
※ 가(加)
'가'는 북방계언어에서 '칸' 또는 '간'에서 ㄴ이 탈락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자에서 음만 빌려온 것이다. 북방계언어(예:몽고어) '간'은 높은 사람 또는 지배자의 의미를 지녔다. 칭기즈칸의 '칸'이 대표적이다.
따라서 우가, 저가, 구가, 마가는 각각의 가축을 많이 길렀던 부족의 우두머리이다
https://youtu.be/RvakuVM26ZM?si=aLxGn_RfiUXWSvS6
부여의 옛 이름 중 하나로 추정되는 녹산(鹿山)은 "사슴산"을 의미하며, 부여라는 이름의 어원과 관련이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부여는 고대 국가의 이름이며, 녹산은 그 기원과 관련된 지명으로 여겨집니다.
자세한 설명:
녹산과 부여의 관계:
일부 학자들은 부여라는 이름이 퉁구스어에서 사슴을 뜻하는 단어인 "부유"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는 녹산(鹿山)이라는 지명과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사슴과 부여:
부여는 고대 국가로서 사슴을 귀하게 여겼다는 기록도 있으며, 이는 부여의 어원과 관련하여 녹산이라는 지명이 중요한 역할을 함을 시사합니다.
고대 지명으로서의 의미:
녹산은 부여의 기원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는 지명으로, 고대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