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모 토요칼럼 2026.10.31)
기술인력 양성 4부(최종 편)
5. 전국가적 기능인력 양성과
공과대학 특성화
중화학용 기술인력 양성에 있어서 조국이 빈곤국가여서 교육받지 못한 무직 청년 인력을 위하여 대한민국 처음으로 "국립 중앙직업 훈련원"을 설치하였다.
이것은 모자라는 중화학 인력확보로 시작했지만 국가와 국민의 취업 기회부여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었다.
중화학 발전에 의한 선진화가 전국가 경제와 정치 사회면 전체에 길을 열어 놨다고 할 수 있다.
기술훈련을 위해 외국과의 합작 훈련원을 설치하였다는 역사를 들어 보셨습니까?
독일과 한독 합작 직업 훈련원을 부산에 설치하고 벨쥼과 한백 직윕훈련원을 창원 기계단지에 건설 운영하였다.
가능인력 훈련을 위하여 유럽의 선진국인 독일과 벨줌과 직업 훈련원을 합작으로 설치하였다는 것은 하늘이 놀랄 일이다.
보사부는 중화학 기능사의 공고 졸업생의 기능을 검정하는 제도가 대한민국의 역사상 처음으로 "국립 한국 기능검정 공단"을 설립하여 전국의 기술자격 검증 제도를 확립하기 시작했다.
이리하여 학교교육과 직업 훈련원에서 기능별 국가 자격증을 소지한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제도를 확립한 것이다.
기능 검정공단은 지금은 국가의 모든 직업에 확대하여 운용하고 있다.
중화학 인력은 국가의 다방면에 걸친 고용증대 정책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100 분지 1 정밀 가공사가 필요한 마당에 적당주의에서 정밀주의로 탈바꿈하는 개혁개신의 풍조가 일어난 것이다.
6 공과대학에서 기술자 양성
공대에서의 기술자 양성은 실기와 이론을 겸비한 기술자 양성읕 위하여 돈 없는 슬픔으로 돈이 들지 않는 선에서 중화학이 필요한
기술자를 양성하는 눈물의 방법이다.
전국의 공과대학을 중화학으로 특성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문교부의 행정력으로 할 수 있는 지방 국립대학 공대만을 단일과 공대로 특성화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과대학은
기계, 전자, 금속, 조선, 화공, 섬유, 토목, 건축, 원자력등 10여 개과로 구성되어 있다.
국가 예산으로 공대 전체에 100만 불의 예산이 배정된다면 1개 과에 10만 불씩 갈라 먹기씩 배정이 되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러므로 10 개과를 1개 전공과로 만들면 1개 전공과에 100만 불이 배당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기계, 전자, 화공, 기술자를 양성하는 4개 공대를 1개 과의 공대로 특성화하면 저절로 특성화된 일 개 과에 100만 불이 배정된다는 이론인 것이다.
실지로 실기 실습을 받은 유능 기술자를 양성할 수 있는 개혁적 기술인력 양성 방안이었다.
예를 들면 부산대학교 공대를
창원기계 단지를 고려해서 기계공대, 경북대학교 공대를 구미전자 단지를 고려해서 전자공대, 전남대학교 공대는 여수 석화단지를 생각해서 화공공대, 충남대학 공대는 공고 교사양성 공대로 특성화하는 것이었다.
특성화되어 없어진 전공과는 특성화되지 않은 타대학으로 전학을 인정하여 대학생들이 자기 전공을 가지고 공부하는데 제도적으로 지장이 없는 것이었다.
이것은 한국 경제 발전사의 특종기사로 기록될 일이다. 중화학의 종료와 동시에 공대 특성화는 원상 복국하였다.
부산대 공대~ 부산대 기계공대
경북대 공대~ 경북대 전자공대
전남대 공대 ~전남대 화공공대
충남대 공대~ 충남대 교사양성
(맺는말) 박정희의 중화학은 수출 100억 불 달성만 한 것이 아니고 이와 동시에 영원히 빛나는 한국의 공업 구조를 중화학 공업구조로 개편하여 한국을 선진국에 올려놓았다.
국가의 정부조직법상의 경제기획원 (EPB)이 1982년 6월의 한국 경제지표 고시에서
1977년에 100 만불을 달성하고 1981년에는 100 만불의
2배인 200만 불을 달성한 기록을 공표하였다.
정부의 경제지표를 발표하는 경제기획원이 중화학의 실적을 정확히 공표하였는데 이무도 믿지를 않는다.
세계 경제개발 역사상 기간적으로 목표보다 4년 빨리, 금액상으로 목표기간에는 2배인 200 만불을 달성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혁명을 완성한 역사 밖에 없다.
세계의 경제 발전사에 있어서 2차 대전 후 인구 대국이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격상된 국가는 일개국가로서 한국 외에는 후세에도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
어느 누구가 어떠한 국가도 만들 수 없는 기적 같은 업적을 현실로 만들어 낸 것이다.
기적의 신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고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빛나는 미래 개척을 향한 비전이 현실화시킨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중화학 선언이 73년 1월에 공표됨과 됨과 아울러 대한민국은 공업구조 상향 개편론에 의거 남들이 못한다고 결사 반대한 내각을 설득하여 착수발진 시킨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임명한 중화학
TF팀이 중화학 업종인 철강, 비철
조선, 기계, 전자, 화학공업을 육성하기 위한 기술인력 양성 같은 치밀한 계획을 세워 추진하였다.
추진기구도 신규로 대형 중화학부를 설치한 것이 아니고 청와대 경제 2의 Control Tower로 10여 명의 각 부서에서 선발된 테크노크라트만으로 구성된 중화학 추진위 기획단을 설치한 것이 전부였다.
"관계획 민실천"의 슬로건으로 자유 민주의 국가가 민영사업으로 정부와 민간이 합쳐 전국민의 총화로 피땀 흘려 얻은 노력의 결과로 만들어낸 것이다.
기술인력 양성 ( 끝)
2026.10. 31
김광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