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0장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께 청탁하며
영광을 받을때에 내 아들을 좌우편에 앉게 해달라고 하니까
다른 제자들이 화를 내는 것을 보면서 너희가 나의 잠을 알지 못하는 도다
내가 세상에 군림하고 권세부리고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기고 대속물로 주려고 온것이다
이 말씀을 하실때 나의 잔을 알지 못하는 구나
나의 잔을 마실 수 있느냐
나의 잔은 무엇인가
위하여 하며 자신을 받들며 자신을 섬기고 권세 부리고자신를 영광이 되게 하는 축배의 잔이 아니라
그와 반대로 자신이 죽는 유월절에 예수님과 함께 죽는 언약의 피 잔이다
예수님이 섬기려 대속물로 주려 하심이
너희도 나와같이 십자가의 잔을 마셔라 허는 것을
험께 죽는 잔을 마시지는 아니하고
섬기려 대속물로 주려하심이라 하니까
말씀을 악용하여 섬김을 받으려고 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받지 아니한 마귀의 영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주체가 되어 하나님이 되어
섬김을 받으려고 하지 예수남처럼 죽고 섬기려 하지 아니한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보여주신 뜻은
요14장 예수님이 그 속에 있는 자는 예수님처럼 똑같은 형상으로 똑같이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남과 똑같은 잔을 마시고 죽고 섬기게 되지
자신을 섬김을 받으려고 하고 또 자신을 섬기고 있는 자는 마귀가 준 선악과 먹고 자신이 하나님이 된 자들이다
예수와 말씀을 어지간히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고 자신을 섬기는 자는 욕심의 아비 마귀 자식이다
자신을 죽이고 예수를 섬기는 자인지
예수와 말씀을 끌어다가 자신을 섬기는 자인지
그 믿음과 열매를 보면 누구의 영인지 씨인지 알 수 있다
첫댓글
생명을 받은 자가 생명을 줄수 있고
사랑을 받은 자가 사랑을 줄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생명이 있는 자는 생명의 향기를
죽음이 있는 자는 죽음의 냄새를 풍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