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공~ㅋㅋ
일주일동안 정신없이 보냈네요~
오늘 왜케 비가 많이 오는지..ㅡㅡ;;
남친은 철원으로 FTC라는 훈련을 갔어여~
원래 오뚜기 부대라성 포천에 있었거든여
훈련 가기전에 연락 못할꺼 같다면서 갔는데
정말 연락을 못하나봐요~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걱정도 되구..
우울하기도 하고..훔.....
답답하네요..^-^;;
어떻게 생각해보면..남친만 믿고 기다리는게..
잘하는건지..이런생각도 하고..참 쓸데없는 생각만
많아지네요..
나중에 제가 차이는건 아닌지..전 헤어질 자신이 없는뎅
ㅋㅋ
남친하고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거라서..
그때 너무 아팠어서~다시 그러기 싫거든여..
군에서도 권태기오고 그런다면서여?~
겁나네요^-^;;
님들은 남친하고 어떻게 지내세요?
첫댓글저도 가끔 헤어지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하는데요 생각만해도 눈물이 글썽글썽,ㅋㅋ 그래도 아직까지는 서로 마음이 더 깊어지고 있는거 같아서 군대란 곳 한번 보낼만 하다 싶어요,ㅎㅎ 일말상초가 고비라는데 일말은 잘 보내고 있는듯 ^^; 남들은 곰신들이 큰소리 치던데 우리는 남친이 큰소리 치고 있어요 -_ -;
첫댓글 저도 가끔 헤어지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하는데요 생각만해도 눈물이 글썽글썽,ㅋㅋ 그래도 아직까지는 서로 마음이 더 깊어지고 있는거 같아서 군대란 곳 한번 보낼만 하다 싶어요,ㅎㅎ 일말상초가 고비라는데 일말은 잘 보내고 있는듯 ^^; 남들은 곰신들이 큰소리 치던데 우리는 남친이 큰소리 치고 있어요 -_ -;
제 남친은 상병말호봉이구요.. 뭐.. 아직까지는 서로 너무 좋아라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현재에 충실하면서 지내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