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가장 괴롭히는 사람은 사실 남이 아닙니다. 바로 나 자신입니다. 도반님 세상에서 가장 넘기. 어려운 사는 히말라야도 백두산도 아닙니다. 바로 나라는 산 아사워 산 그리고 남이라는 산 인살렬산입니다. 내가 옳다 내가 잘났다. 이 교만이 아산이고 왜 저 사람은 저럴까? 나는 싫다 직위와 원망으로 남을 분별하는 마음이 인산입니다. 이 두 산이 마음을 가로막아 우리 안에 지혜를 덮어 버립니다. 하지만 부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 산을 무너뜨릴 힘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수행자의 마음에서 나온다고요. 우리 안에는 번뇌라는 광석이 있고 그 속에는 불성이라는 순금이 숨어 있습니다. 광석을 용광로에 넣어 뜨겁게 끓여야 순금이 나오듯 우리 또한 수행과 정진 속에서 눈물과 땀으로 자신을 태워낼 때 비로소 지혜의 금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번뇌짓불이 번뇌 속에서 깨달음이 태어나고 책찍시공 모든 형상은 실체가 없으며 공직 시세 비어 있기에 다시 세상을 바로 보게 됩니다. 오늘도 순간순간 내 마음의 잡석을 알아차리십시오. 넘어야 할 산은 언제나 밖에 아니라 내 안에 있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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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가장 괴롭히는 사람은 사실 남이 아닙니다. 바로 나 자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