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 피하였던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가면
피를 보복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 피 흘린 죄가 없나니
이는 살인자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도피성에 머물러야 할 것임이라
"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느니라 "
ㅡ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그것을 법으로 정하셨기 때문이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후에는 도피성에 있던 살인자들은 "죄사함을 받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셨다."
ㅡ 성경을 자기 생각대로 엉터리로 해석해 놓은 것을 구원이라 주장하려면 대속이 없어져야 말이 된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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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대속을 믿지 못하는 영지주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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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도까지도 영지주의자의 눈에는 자기 마음대로 무시해도 되는 것 쯤으로 하찮게 생각한다.
그게 나인가 개독인가
하나님의 법도는 자신을 죽여가는 십자가의 도다
예수 피 팔아먹고 자산을 위해주는 마귀로 사는것이 하나님의 법도인가
예수 피팔아 대속하였다고 하며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며 죄에 대하여 피난처 십자가 없이
자신을 위하는 마귀로 사는 자들이 영지이단이다
대속만 믿지 자신을 죽이는 십자가의 법도를 버린 자들이 영지이단이다
"예수 피 팔아먹는다"고 비난하면
하나님의 선한 법도를 대적하는 것이다.
먼저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도"에 순종하고, 잘못된 믿음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밝히지 못하고
싸잡아서 무조건 악으로 매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것이다.
"자신을 죽이는 십자가의 법도"를 버린 자들?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것이 법도인가?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것"을
자살이라고 한다.
성경 어디에 "너희가 너희를 죽여서 자살하라"는 말씀이 있는가?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것"은
십자가가 아니고 구원도 아니다.
"자기가 자기를 구원하라"는 것은
인본주의 마귀의 주장이다.
@TeaTime 바울이 나는 날 마다 죽노라 했으니 날마다
자살 했다는 것인가?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자기 십자가를 날마다 지고는 자신도 예수님과 함께 쥭는 것을 자살이라 이해 했다면 예수님에 대한 심각한 모독입니다..
@일오삼
일점 일획이라도 변개시키지 말고 정확히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입니다.
성령께서 특정 교단의 교리를 가르치는 분이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을 짜깁기 해서 주장하면 저주를 받습니다.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영지주의 교리"가 너희 안에 거하면
이미 그 영이 사망한 증거입니다.
자기 교리를 앞세우고
성경 말씀을 자기 교리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이 마귀.
@TeaTime 특정교단 교리는 님의 주장이고,남의 믿음을 짜깁기라 폠훼하면서 날마다 죽는 것이 자살이라 자기 주장하는 자신을 못 보는 소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