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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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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글 (수필) 부부의 인연 / 문하 정영인
너나들이 추천 0 조회 248 15.07.16 19:0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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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7.16 21:10

    첫댓글 저두 삼식이네요

  • 작성자 15.07.17 19:18

    @@@ 하루 세끼 @@@
    요즘, 하루 세끼를 제가 준비합니다.
    집사람이 큰 수술을 받아서 두 달 정도는 그래야 할 모양입니다.
    아침 먹고 설거지하면, 바로 점심이 달려들지요.
    금방 저녁을 준비해야 하고... 주부들의 어려움일 알겠군요.
    더구나 세계적으로 볼 때, 한국 남자들이 가사 협동 시간이 가장 적습니다.
    인생의 제4기(Fourth Age)에 처한 우리는 좀더 성숙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15.07.17 08: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만들어 가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신 귀한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가정이 되도록 할꼐요.^^

  • 작성자 15.07.17 19:22

    @@@ 이루어진 사랑을, 이루어가는 사랑을 @@@
    신문에 보니, 현재 샐러리맨이 집 한채 장만하려면 39년쯤 걸린디고 합니다.
    그러니, 지금 젊은이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비벼서 장만하려고 하겠습니다.
    아마, 기다리지 못하는 지금 세대의 세태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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