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늘은 새벽에 깨어 잠이 안와서 기도하고 늘 바쁜 이시간인데 오늘은 카페 글을 먼저 보네요 언께서 그리 홀로 계신 할머니께 봉사 하시고 사랑으로 돌봐 주시다 저세상 가시는 것 까지 다 지켜 주신 그 공덕은 하느님도 부처님도 다 아시고 언니께도 더 건강 은혜와 축복으로 채워 주실것으로 생각 됩니다 불심이 돈독하신 언니 언제나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성당 교우님들께서도 물김치를 주로 가져오셔서 냉장고에 넣어주시고 방에 쥐가 다녔는데 구석구석 약도 놓어시고 참 잘 보살펴주셨어요 이약 저약 드시니 속이 달여셔서 소고기넣고 미역국 끓여가면 제일 좋아하셨어요 독한약들 드시니 국물이 아마 속풀이 되셨을꺼예요 첨엔 도시락배달로 시작된건데 아엠에프에 중단이 되었어요 그래서 제 개인 봉사로 다녔습니다
첫댓글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파란여우님
복많이 받어신분입니다
글읽어면서 흐뭇해요^^
내부모
내자식에서
조금 범위를 넓혀보면 아주 더 행복합니다 ㅎ
아름다운 글
좋은글 향
사랑과 배려,나눔을 실천하시는
광명화님
응원합니다 💕
어둠에 불 밝히리라♡
은세님 반갑습니다
여성방 자주 오시고 고운글들도 읽어도 주시고 올려도 주셔요
다아~~제 좋아라 준비하는거 같아요
울아들 육사출신이라
학비도 안들었습니다
받은공덕 큽니다
언니 오늘은 새벽에 깨어 잠이 안와서 기도하고 늘 바쁜 이시간인데 오늘은 카페 글을 먼저 보네요
언께서 그리 홀로 계신 할머니께 봉사 하시고 사랑으로 돌봐 주시다 저세상 가시는 것 까지 다 지켜 주신 그 공덕은 하느님도 부처님도 다 아시고 언니께도 더 건강 은혜와 축복으로 채워 주실것으로 생각 됩니다
불심이 돈독하신 언니 언제나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성당 교우님들께서도
물김치를 주로 가져오셔서 냉장고에 넣어주시고 방에 쥐가 다녔는데 구석구석 약도 놓어시고 참 잘 보살펴주셨어요
이약 저약 드시니 속이 달여셔서 소고기넣고 미역국 끓여가면 제일 좋아하셨어요
독한약들 드시니 국물이 아마 속풀이 되셨을꺼예요
첨엔 도시락배달로 시작된건데 아엠에프에 중단이 되었어요
그래서 제 개인 봉사로 다녔습니다
젊어서 열심히 일해서
귀하게 벌으셨으니
귀하게 쓰시기도 하시고
세사는 사람 배려도 하시고
정말 나이 들어 가면서
내욕심 조금 내려 놓고
있는 사람이
조금 어려운곳에 배려 하면서
살아가는거 참 본받을 점 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살아 가지만
가치관에 따라 환경에 따라
입으로 머리로는 척 하지만
행동으로 하기는 참 어렵지요
선배님의 그런 배려심이
건강을 책임 지지 싶습니다
항상 그렇게
후배들이 본받게 살아 주시기를요 ^^
양쪽에서 살다가 이사가신분들이 지금도 명절때나 년말시에 인사 메세지가 들어오면 넘 고맙고 뿌듯합니다
그중 가벼운 선물을 보내주시는분도 계십니다요 ㅎㅎ
특히 보증금을 융자로 안어신분들은
안올리면 은행 이자를 더내지않어도 되니 고마운가보더라요
얼마쯤 올릴꺼다 기간이 다가오니 예상하고 있다가 그냥사세요 하니 좋아하셨어요
광명화님..
자애로움을 베푸시니,
또한 평화가 찾아 오네요.
세상일은
아마도 내가 베풀면,
어디선가, 그 보답이 찾아 오나 보아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기다립니다.
수수님 오랫만이죠
요즘 출사길 여행길 다니면서 바쁘기도 했지만 멀미가 자꾸나서 속이 울렁울럼~~~
님들의 이벤트 연재에는 아직 조목조목 글을 좀 이해를 못해서 댓글들도 못남겼어요
오늘 저도 마감날아 막차에 올랐습니다
광명화 선배님^^
인생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인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淸芬萬世 하십시요
지넌세월속
그 흐름 안에서
조금의 여백을 내어주는 일
조금의 양보
조금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사람이 있을것입니다
조금의
덜 가짐이
누군가에겐
따뜻한 숨구멍이 되어
그 따뜻함은
세상을
다시 품게 하는 온기가
메아리 가 된듯 합니다
늘 긍정 마음으로
어둠속 등불이 되는
나의버킷 리스트~!!!
으랏 차차~~응원합니다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고
축복도 풍성하게 받으시길 소망 합니다💕
혜윰방장님!
먼길 찾아오셨군요
방가워요
낼은 또 보라색 유채밭 갈일에 설레여요 ㅎㅎ
늘 좋은출사지 선정하느라 애쓰시면서 또 이벤트에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일이든 열정이 넘치시고 노력하시니
뵙기만 해도 좋은기운이
전해져 온답니다
여전히 소녀감성 이시고요^^
세입자가 얼마나 감사할까요
제목을 쓰면서 혹시 광명화님 닉네임이 아닐까...
했거든요
이제는 평온하고 화사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래봅니다
♡♡♡
응원에 고마워요
시상에나 오후에는 경찰서 출동합니다
좋은일 하고 이거이 무슨 이런일이??
가슴둥당그렸는데 다행히 우리집 단체톡이 몇년전것도 지워지지않고 있어 증거물이 될수있어
마음 놓습니다
다녀오면 또 한편의
실화가 나올거같심다
ㅋㅋ
궁금하시죠?
다녀와서 야기할께요
@광명화 어머나 ~~~~~~~
넘 궁금 하네요
경찰서 라니 ㅜㅜㅜㅜ
잘 다녀 오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14 17:57
어둠에 불밝히리라
광명화님 글 잘 읽었습니다
더 가지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자원하여 돌보고 기부한다는것은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 마감날 많은 여성회원님들 협조하신 글 감사합니다 💕
늙었다는 증거지 ㅎㅎㅎ
얼마나 살겠나 생각도 해보고
인과응보
공부를 하잖우 ㅋ
안심은거 보다 심어면 씨앗이 싹터고
삶과 죽음은 하나라고 하더라요 ㅎㅎ
불명처럼 사신 인생이네요~~
저도
광명화 온니를 닮고 싶습니다~~
아현동 어르신은
온니를 얼마나 의지를 하셨을까요?
내가 위급할때 달려와줄수있는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할머니는 마음의 안도가 있었을겁니다.
힘차게
박수를 쳐드립니다~~
암 혹도 꿈에서 빼주시고 울엄마 극락세계 가기전 허벅지꽉 끼인모습 보여주셔서 천도도 해드리구
이번 그이가 가실때
내가 먼저 줄초상 날뻔 ~~
바로 장례다음날 심장박동기 시술받았잖우~~
찰라순간에 진단받을기회 시술받을 즉각날짜~~
멀쩡히 여행도 잘다니구 있잖아요 ㅋㅋ
모두가 감사한일~~
열심 내볼께요
아우님 하시는일에 힘들어도 힘내요!
뭉클합니다
내생의 꽃을 준비하는 나이~
광명화님도 공덕을
탑처럼 쌓으셨으니 앞으로
20년도 끄덕없으실듯해요
존경스럽습니다 ~^^
고마워요
아마도 한마음일테죠
늘평화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많은꿈을 이어온 징검다리를 건너서 또 다른 꿈을
시행 하소서~~♡
그러시군요
카페에 가입 후 댓글도 맘대로 쓸 수 없었습니다
썻다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지난번에 만나 좀 털어 놓으니 속이 좀 후련하더군요
감사합니다
광명화님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효
우리 쪽빛하늘님 반가워요
오늘은 사진방 출사왔습니다
또 19일 시간되면 느림방걷기도 오셔요
가끔 만나서 좋치요
넘 맘이 고와서 그래요
호호 하하 항상 밟고
긍정 마인드로 웃어요~~♡♡♡
광명화 언니글 이제야 봅니다 언니의 부천님
같은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ᆢ
방가요
부족한 내용과 문장에 불구하고
상추 한보따리 생겼습니다
오실래유 ?
좋으시겠네요ᆢㅎ
대상2님께서 응모하셨어면 좋았을껄요
아쉼 아쉼
작년 대마도 여행에서 처음 뵙고
포근하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에
늘 눈길이 가면서도 다가가지 못했네요
여성방을 들락거리며 언제나 공감가는 글을 읽으면서도 선뜻 답글 달기가 쉽지않았구요
오늘은 선배님 인생의 한페이지를 읽으며
공감되는부분이 많아 이리 몇자 올립니다
어~~머~~
서니님 반가워요
대마도 하니 바로 생각나는군요
그때 참 우린 뵈었어요
선한 모습이었습니다
벌써 추억이라기에도
한참되었네요
우리 여성방에서도
자주봐요
고맙구요
서로 공감부분이 많어시다니 더욱 좋습니다
자주 오시고 함께 정담나누어요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