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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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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어둠에 불 밝히리라 (나의버킷 리스트 응모)
광명화 추천 0 조회 401 25.05.14 07:52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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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14 08:26

    첫댓글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5.14 09:10

    파란여우님
    복많이 받어신분입니다
    글읽어면서 흐뭇해요^^
    내부모
    내자식에서
    조금 범위를 넓혀보면 아주 더 행복합니다 ㅎ

  • 25.05.14 08:26

    아름다운 글
    좋은글 향
    사랑과 배려,나눔을 실천하시는
    광명화님
    응원합니다 💕
    어둠에 불 밝히리라♡

  • 작성자 25.05.14 09:23

    은세님 반갑습니다
    여성방 자주 오시고 고운글들도 읽어도 주시고 올려도 주셔요
    다아~~제 좋아라 준비하는거 같아요
    울아들 육사출신이라
    학비도 안들었습니다
    받은공덕 큽니다

  • 25.05.14 08:27

    언니 오늘은 새벽에 깨어 잠이 안와서 기도하고 늘 바쁜 이시간인데 오늘은 카페 글을 먼저 보네요
    언께서 그리 홀로 계신 할머니께 봉사 하시고 사랑으로 돌봐 주시다 저세상 가시는 것 까지 다 지켜 주신 그 공덕은 하느님도 부처님도 다 아시고 언니께도 더 건강 은혜와 축복으로 채워 주실것으로 생각 됩니다
    불심이 돈독하신 언니 언제나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 작성자 25.05.14 09:08

    성당 교우님들께서도
    물김치를 주로 가져오셔서 냉장고에 넣어주시고 방에 쥐가 다녔는데 구석구석 약도 놓어시고 참 잘 보살펴주셨어요
    이약 저약 드시니 속이 달여셔서 소고기넣고 미역국 끓여가면 제일 좋아하셨어요
    독한약들 드시니 국물이 아마 속풀이 되셨을꺼예요
    첨엔 도시락배달로 시작된건데 아엠에프에 중단이 되었어요
    그래서 제 개인 봉사로 다녔습니다

  • 25.05.14 09:12


    젊어서 열심히 일해서
    귀하게 벌으셨으니
    귀하게 쓰시기도 하시고
    세사는 사람 배려도 하시고
    정말 나이 들어 가면서
    내욕심 조금 내려 놓고
    있는 사람이
    조금 어려운곳에 배려 하면서
    살아가는거 참 본받을 점 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살아 가지만
    가치관에 따라 환경에 따라
    입으로 머리로는 척 하지만
    행동으로 하기는 참 어렵지요

    선배님의 그런 배려심이
    건강을 책임 지지 싶습니다

    항상 그렇게
    후배들이 본받게 살아 주시기를요 ^^

  • 작성자 25.05.14 09:18

    양쪽에서 살다가 이사가신분들이 지금도 명절때나 년말시에 인사 메세지가 들어오면 넘 고맙고 뿌듯합니다
    그중 가벼운 선물을 보내주시는분도 계십니다요 ㅎㅎ
    특히 보증금을 융자로 안어신분들은
    안올리면 은행 이자를 더내지않어도 되니 고마운가보더라요

    얼마쯤 올릴꺼다 기간이 다가오니 예상하고 있다가 그냥사세요 하니 좋아하셨어요

  • 25.05.14 10:43


    광명화님..

    자애로움을 베푸시니,
    또한 평화가 찾아 오네요.

    세상일은
    아마도 내가 베풀면,
    어디선가, 그 보답이 찾아 오나 보아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기다립니다.

  • 작성자 25.05.14 10:58

    수수님 오랫만이죠
    요즘 출사길 여행길 다니면서 바쁘기도 했지만 멀미가 자꾸나서 속이 울렁울럼~~~
    님들의 이벤트 연재에는 아직 조목조목 글을 좀 이해를 못해서 댓글들도 못남겼어요

    오늘 저도 마감날아 막차에 올랐습니다

  • 25.05.14 12:12

    광명화 선배님^^
    인생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인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淸芬萬世 하십시요

    지넌세월속
    그 흐름 안에서
    조금의 여백을 내어주는 일

    조금의 양보
    조금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사람이 있을것입니다

    조금의
    덜 가짐이
    누군가에겐
    따뜻한 숨구멍이 되어
    그 따뜻함은
    세상을
    다시 품게 하는 온기가
    메아리 가 된듯 합니다

    늘 긍정 마음으로
    어둠속 등불이 되는
    나의버킷 리스트~!!!
    으랏 차차~~응원합니다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고
    축복도 풍성하게 받으시길 소망 합니다💕

  • 작성자 25.05.14 12:33

    혜윰방장님!
    먼길 찾아오셨군요
    방가워요
    낼은 또 보라색 유채밭 갈일에 설레여요 ㅎㅎ
    늘 좋은출사지 선정하느라 애쓰시면서 또 이벤트에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5.14 12:46

    무슨일이든 열정이 넘치시고 노력하시니
    뵙기만 해도 좋은기운이
    전해져 온답니다
    여전히 소녀감성 이시고요^^

    세입자가 얼마나 감사할까요
    제목을 쓰면서 혹시 광명화님 닉네임이 아닐까...
    했거든요
    이제는 평온하고 화사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래봅니다
    ♡♡♡

  • 작성자 25.05.14 13:18

    응원에 고마워요
    시상에나 오후에는 경찰서 출동합니다

    좋은일 하고 이거이 무슨 이런일이??
    가슴둥당그렸는데 다행히 우리집 단체톡이 몇년전것도 지워지지않고 있어 증거물이 될수있어
    마음 놓습니다

    다녀오면 또 한편의
    실화가 나올거같심다
    ㅋㅋ

    궁금하시죠?
    다녀와서 야기할께요

  • 25.05.14 13:23

    @광명화 어머나 ~~~~~~~
    넘 궁금 하네요
    경찰서 라니 ㅜㅜㅜㅜ
    잘 다녀 오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14 17:57

  • 25.05.14 13:33

    어둠에 불밝히리라
    광명화님 글 잘 읽었습니다
    더 가지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자원하여 돌보고 기부한다는것은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 마감날 많은 여성회원님들 협조하신 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05.14 14:19

    늙었다는 증거지 ㅎㅎㅎ
    얼마나 살겠나 생각도 해보고

    인과응보
    공부를 하잖우 ㅋ
    안심은거 보다 심어면 씨앗이 싹터고
    삶과 죽음은 하나라고 하더라요 ㅎㅎ

  • 25.05.14 13:59

    불명처럼 사신 인생이네요~~
    저도
    광명화 온니를 닮고 싶습니다~~
    아현동 어르신은
    온니를 얼마나 의지를 하셨을까요?
    내가 위급할때 달려와줄수있는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할머니는 마음의 안도가 있었을겁니다.
    힘차게
    박수를 쳐드립니다~~

  • 작성자 25.05.14 14:23

    암 혹도 꿈에서 빼주시고 울엄마 극락세계 가기전 허벅지꽉 끼인모습 보여주셔서 천도도 해드리구

    이번 그이가 가실때
    내가 먼저 줄초상 날뻔 ~~
    바로 장례다음날 심장박동기 시술받았잖우~~

    찰라순간에 진단받을기회 시술받을 즉각날짜~~

    멀쩡히 여행도 잘다니구 있잖아요 ㅋㅋ
    모두가 감사한일~~
    열심 내볼께요
    아우님 하시는일에 힘들어도 힘내요!

  • 25.05.14 22:22

    뭉클합니다
    내생의 꽃을 준비하는 나이~
    광명화님도 공덕을
    탑처럼 쌓으셨으니 앞으로
    20년도 끄덕없으실듯해요
    존경스럽습니다 ~^^

  • 작성자 25.05.15 06:46

    고마워요
    아마도 한마음일테죠
    늘평화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많은꿈을 이어온 징검다리를 건너서 또 다른 꿈을
    시행 하소서~~♡

  • 25.05.15 13:52

    그러시군요
    카페에 가입 후 댓글도 맘대로 쓸 수 없었습니다
    썻다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지난번에 만나 좀 털어 놓으니 속이 좀 후련하더군요
    감사합니다
    광명화님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5.15 13:55

    아효
    우리 쪽빛하늘님 반가워요
    오늘은 사진방 출사왔습니다
    또 19일 시간되면 느림방걷기도 오셔요
    가끔 만나서 좋치요
    넘 맘이 고와서 그래요
    호호 하하 항상 밟고
    긍정 마인드로 웃어요~~♡♡♡

  • 25.05.16 00:25

    광명화 언니글 이제야 봅니다 언니의 부천님
    같은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ᆢ

  • 작성자 25.05.16 06:06

    방가요
    부족한 내용과 문장에 불구하고
    상추 한보따리 생겼습니다
    오실래유 ?


  • 25.05.16 06:03

    좋으시겠네요ᆢㅎ

  • 작성자 25.05.16 06:08

    대상2님께서 응모하셨어면 좋았을껄요
    아쉼 아쉼

  • 25.05.16 18:03

    작년 대마도 여행에서 처음 뵙고
    포근하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에
    늘 눈길이 가면서도 다가가지 못했네요
    여성방을 들락거리며 언제나 공감가는 글을 읽으면서도 선뜻 답글 달기가 쉽지않았구요
    오늘은 선배님 인생의 한페이지를 읽으며
    공감되는부분이 많아 이리 몇자 올립니다

  • 작성자 25.05.16 18:25

    어~~머~~
    서니님 반가워요
    대마도 하니 바로 생각나는군요
    그때 참 우린 뵈었어요
    선한 모습이었습니다

    벌써 추억이라기에도
    한참되었네요

    우리 여성방에서도
    자주봐요
    고맙구요
    서로 공감부분이 많어시다니 더욱 좋습니다
    자주 오시고 함께 정담나누어요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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