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쿼터백의 비중이 높은 건 어쩔 수 없지만 스타 플레이어는 어느 포지션이나 가능하죠. TE는 공수를 모두 담당하는 특이한 위치인데, 공격 비중이 높아진 것은 아주 최근의 일 입니다.요즘 워낙 수비가 강해지다 보니 이 돌파구로 TE의 활용이 높아지고 있죠. 꽃은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의 포지션 아닐까요?
TE 포지션도 은퇴한 Shannon Sharpe, KC의 Tony Gonzalez, ATL의 Alge Crumpler등..훌륭한 선수들이 많습니다..주타겟이 WR가 아니라는건 WR가 꼭 부끄러워할 일만은 아니죠..WR들이 그만큼 수비수들을 끌고 다녀주면 TE가 open될 확률이 큰거니깐요..
이번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트렌트 그린의 경우에는 토니곤잘레스라는 역사상최고가 됄지도 모르는 타이트엔드가 있죠. 토니곤잘레스가 팀 리시빙야드 최고였고 그린은 이번시즌 4500야드를 던졌는데 큐비의 능력이 뛰어나다면 WR진이 구리더라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수 있다는 좋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옛시절의 TE라면 인기가 상당히 없었겠지만..요즘 시대의 풋볼을 보시면 TE의 중요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실겁니다..요즘 TE는 몸집도 크고 스피드도 빠르고 운동신경도 뛰어납니다..수비 입장에서 라인베커로 막기에는 스피드가 딸리고..코너로 수비하기에는 파워가 딸리고..와이드리시버가 못해서 TE가 잘 한다기보다는
요즘 키크고 빠른 코너들이 수비하는 리시버들에 비해서 막기 애매한 TE들이 오픈을 잘 만들어서 그렇습니다..만약 매닝에게 달라스 클락, 폴라드가 없고 해리슨 웨인 쇼클리등 리시버들만 있었다면 아마 대기록은 힘들었을겁니다..드류 브리스도 톰린슨과 시즌중간에 맥카델을 트레이드 해왔지만 안토니오 게이츠가
없었다면 작년과 같은 샌디에고의 돌풍은 없었을것 입니다..풋볼은 큐비가 핵이다 이런말들이 많지만 정말 집합체 입니다..킥커나 펀터 포함 그 어느하나의 포지션에도 구멍이 없어야 강팀이 되고 우승할 수 있으며 포지션 포지션마다 서로 합동하고 유기적으로 돌아가는것이 풋볼입니다..어떤 포지션도 하찮은 포지션은
TE--> 미스매치업 만들어낼 수 있는 포지션.. 리시빙, 블로킹 등등 모든면에 다재다능해야 합니다..작년에 최고의 성적을 낸 샌디에이고에 안토니오 게이츠, 토니 곤잘레스 등등 TE의 경우에 대학때 미식축구와 농구를 같이한, 한마디로 정말 운동신경이 뛰어나면서 신체조건도 좋은 애들의 집합소입니다..
첫댓글 쿼터백의 비중이 높은 건 어쩔 수 없지만 스타 플레이어는 어느 포지션이나 가능하죠. TE는 공수를 모두 담당하는 특이한 위치인데, 공격 비중이 높아진 것은 아주 최근의 일 입니다.요즘 워낙 수비가 강해지다 보니 이 돌파구로 TE의 활용이 높아지고 있죠. 꽃은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의 포지션 아닐까요?
TE 포지션도 은퇴한 Shannon Sharpe, KC의 Tony Gonzalez, ATL의 Alge Crumpler등..훌륭한 선수들이 많습니다..주타겟이 WR가 아니라는건 WR가 꼭 부끄러워할 일만은 아니죠..WR들이 그만큼 수비수들을 끌고 다녀주면 TE가 open될 확률이 큰거니깐요..
그만큼 전진할려면 사이드로 빠지는 TE에게 패스가 편하겠죠...그만큼 시선을 끌기는 힘들다는 얘기...제목이 너무 거치네요...그렇게 안쓰셔도 될거 같은데..
최근에 가장 각광받는 포지션이 타이트엔드입니다. TE가 뛰어나야 TE라 해도 샤키만큼 빠른리시버도 드물고 크럼플러나 윈슬로처럼 운동능력이 뛰어난 리시버도 많다고 할수없습니다. TE들은 몸집도 크기때문에 쿼터백으로써는 정말 던지고싶은 타겟이 돼겠죠.
요즘 날고기는 타이트엔드들의 운동능력은 어느 포지션 선수들보다 뛰어날겁니다. 블로커로 상대 블리츠를 저지하는 역할도 하고 리시버의 역할도 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스팸통님의 답글에 대한 제생각은 조금 다른데.. QB가 WR에게도 정확한 패스를 던질수있다면 당연히 패스는 WR가 우선시돼겠죠. 큐비가 자기 패스에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기때문에 찾기쉬운 TE를 찾게돼는거 같습니다.
이번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트렌트 그린의 경우에는 토니곤잘레스라는 역사상최고가 됄지도 모르는 타이트엔드가 있죠. 토니곤잘레스가 팀 리시빙야드 최고였고 그린은 이번시즌 4500야드를 던졌는데 큐비의 능력이 뛰어나다면 WR진이 구리더라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수 있다는 좋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옛시절의 TE라면 인기가 상당히 없었겠지만..요즘 시대의 풋볼을 보시면 TE의 중요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실겁니다..요즘 TE는 몸집도 크고 스피드도 빠르고 운동신경도 뛰어납니다..수비 입장에서 라인베커로 막기에는 스피드가 딸리고..코너로 수비하기에는 파워가 딸리고..와이드리시버가 못해서 TE가 잘 한다기보다는
요즘 키크고 빠른 코너들이 수비하는 리시버들에 비해서 막기 애매한 TE들이 오픈을 잘 만들어서 그렇습니다..만약 매닝에게 달라스 클락, 폴라드가 없고 해리슨 웨인 쇼클리등 리시버들만 있었다면 아마 대기록은 힘들었을겁니다..드류 브리스도 톰린슨과 시즌중간에 맥카델을 트레이드 해왔지만 안토니오 게이츠가
없었다면 작년과 같은 샌디에고의 돌풍은 없었을것 입니다..풋볼은 큐비가 핵이다 이런말들이 많지만 정말 집합체 입니다..킥커나 펀터 포함 그 어느하나의 포지션에도 구멍이 없어야 강팀이 되고 우승할 수 있으며 포지션 포지션마다 서로 합동하고 유기적으로 돌아가는것이 풋볼입니다..어떤 포지션도 하찮은 포지션은
없습니다..그리고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저도 뭐 한글 문법 맞추고 그런거 잘 못합니다..하지만 엿같다는 표현처럼 좀 강한 표현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물론 님께서 그런 맘이 아니란거 알겠습니다만 보기 좀 그렇네요..
저는 게임에서 TE가 주 리시번데... 이름하여 Todd Heap흐흐.....
TE--> 미스매치업 만들어낼 수 있는 포지션.. 리시빙, 블로킹 등등 모든면에 다재다능해야 합니다..작년에 최고의 성적을 낸 샌디에이고에 안토니오 게이츠, 토니 곤잘레스 등등 TE의 경우에 대학때 미식축구와 농구를 같이한, 한마디로 정말 운동신경이 뛰어나면서 신체조건도 좋은 애들의 집합소입니다..
TE의 중요성과 그들의 플레이에 빠져드는 순간에 미식축구 공격의 작전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무엇보다 진정으로 미식축구에 푹 빠지게 된 것이라고 생각드네요~~~
토니 곤잘레스가 열 받겠네..
왜요?
저도 저 판타지드레프트 해서 WR 최강 (모스,와드,그래파니) 인데도 TE가 가장 던지고 좋아서 활용많이 하는데
키커다음으로 평균연봉이 제일 적은 포지션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