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행하는 것은 없다.
로마서 7:18
내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로마서 7:21~23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로마서 7:25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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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죄의 법"을 섬겼던 사도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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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 카페에 "말씀도 영으로 해석"하고
"성령을 따라 행한다"는 분들이 많은데...
바울보다 신앙이 더 좋은 분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왜 "죄의 법"을 섬겼을까요?
유대인이라
17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이방인들은 양심 ㅋㅋ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나그네1004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의 법"을 섬기는 것이고,
율법을 어기는 것이 "성령의 법"을 지키는 것이냐?
바울이 십계명을 잘 지켜서
"죄의 법"을 섬긴다고 고백한 것이냐?
@나그네1004
로마서를 기록할 당시는 이미 예수님을 만났고, 성령을 받은 다음이었는데...
어찌하여 "죄의 법"을 섬겼을까?
그 당시에는 성령님이 권능이 없으셨나?
@TeaTime
왜 이런 병신 같은 질문을 하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의 법"을 섬기는 것이고,
율법을 어기는 것이 "성령의 법"을 지키는 것이냐?
돌대가리로 멀 생각을 했길레
@TeaTime
ㅋㅋ
바울은 나면서 할례를 했고
예수님을 믿기 전이지
율법으로 바리새인. 예수님을 믿기 전
율법은 유대인에게는 영원한 언약이야
이 멍청아
@나그네1004
1. 로마서 기록 당시는 "그리스도인"의 신분이고, 육신적 유대인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2. 바울은 여러 곳에서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났고 "생명의 성령의 법" 아래 있음을 강조했던 장본인이다.
3. 나그네 주장은...
바울이 유대인이기 때문에 "율법"을 지켰고, 그 율법 지킴을 "죄의 법"을 섬긴다고 한 것이라 했다면...
나그네의 답변은 언어 도단이다.
로마서 7: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나그네1004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죄의 법"을 "율법"으로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
"율법"이 죄를 짓게 하는 "죄의 법"인가?
죄를 깨닫게 하여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인가?
@나그네1004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악이 함께 있는 것"...
여기서 "함께 있는 악의 실체"가 무엇이냐?
로마서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죄의 법"을 섬긴다는 말을
율법을 지킨다는 뜻으로 보는 견해인가요?
@TeaTime
로마서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바울 사도나
십자가 우편의 강도나
다 같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믿음으로 사랑의 법 안으로 들어가
죽고 부활하신 주남과 한 생명
한 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