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은 사람에게 하지 않고
방언은 영으로 비밀한 말로 하나님께 말 합니다.
방언은 영의 기도이기에 알아 듣는 자가 없습니다.
방언은 통역이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때는 정리된 신약 성경이 아직 없었기에
방언과 방언의 통역은 예언과 같은 것이기에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가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방언은 교회의 유익 보다 개인적으로 유익이 많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지 모르나
방언은 나의 영이 성령이 주시는 기도를 하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 할 수 있습니다.
영으로 기도하는 방언을 사모 하십시요
그리고 방언의 은사를 받아 영으로 기도함으로
많은 영적인 지식을 얻고 믿음이 자라는 은혜를 누리세요
방언은 개인적으로 엄청 유익을 줍니다.
방언 기도는 영을 강건하게 자라게 하고
방언 기도는 하나님과 더 깊은 교통이 이루어지며,
방언 기도는 성령의 인도와 나타남으로 하나님을 체험케 합니다.
방언 기도는 고난 속에서 위로와 힘을 얻게 합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고전14:2)
첫댓글 개주절방언은 하등 유익 없다
성경 말씀은 어진간히 끌어다가 잘 믿는것처럼 말하지만 오직 자신을 위하더니만
역시 개독의 신 마귀를 믿는군요
그러니 나와 완전 다른 신을 믿지
애굽에 영 개구리 영으로 씨부랑 씨부령
방언은 하늘의 언어 하나님의 뜻 영의 말인지
무슨 말인지 도무지 모르는 씨부렁대는 것이
성령이 하는 것인가
자기 최면에 황홀에 빠지는 것이 또는 오래동안 기도했다고 자기 의를 세우는 것이 엄청 유익하다고???
개독의 신을 역시 일곱재앙을 마치지 않아
계8장 불붙은 피 섞인 우박이
우물 즉 마음에 떨어져서 주절거리는 방언을 하네
개독에서 말하는 방언은 귀신들린 방언이다
그러나 개독은 귀신들린 방언을 성령 받았다고 하며 환장을 한다
개독의 믿음의 소유를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아나니야 삽비라처럼 하나님이 그 영혼을 그 즉시 죽이신다
일곱재앙을 마쳐야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도무지 믿지 않고 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 하시겠는가
예언도 페하고 방언금하다 공삭적으로 방언하는 교회 있읍니끼 대표기도
예언 방언 금하는거 성경 나와 있는데요
오솔길님 성령 체험이 주절거리는 귀신들린 방언인가 보네
그런 신비 체험을 성령 체험이라고 착각하고 완전히 속아 마귀에게 사로잡혀 마귀에게 벗어나지 못하지
오솔길님과 나와는 신이 완전 다르다
누가 참 하나님을 맏을까
엡4장 믿음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주도 하나요
하나님도 하나다
통일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도다
그런데 오솔길님과 하나 되기커녕 완전히 극과극이다 육과 영이 극과극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