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깨어 기도하는 워치맨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길 빕니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규모와 범위 모두 상상이상이었습니다 우린 과연 북한 핵시설을 이스라엘처럼 파괴할 수 있을까?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유? 이스라엘의 이란 핵기지 공습 작전은 RisIng Lion Operation(일어나는 사자)란 뜻입니다 구약성경 민수기에 등장하는 표현을 따온 것입니다
민수기 23:19~24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라 거짓말하지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라 후회하지 않으신다. 어찌 그가 이르신 것을 행하지 않으시며 어찌 그가 말씀하신 것을 이루지 않으시랴? 보라, 복 내리시는 것을 내가 취했다. 그가 복 내리셨으니 내가 그것을 돌이킬 수 없다. 그는 야곱 안에 어떤 재앙도 쳐다보지 못하시고 이스라엘 안에 어떤 고생도 보지 못하신다.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고 왕의 환호가 그 안에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다. 마치 들소의 뿔들이 그에게 있는 것처럼. 참으로 야곱 안에는 마법이 없고 이스라엘 안에는 점술이 없어 지금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이 야곱과 이스라엘에게 말해질 것이다. 보라, 백성이 암사자처럼 일어나고 수사자처럼 나서서 먹이를 먹을 때까지 눕지 않을 것이고, 쓰러진 것들의 피를 마실 때까지 눕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사자처럼 일어나서 국제사회의 핵사찰에도 따르지 않는 이란의 핵시설을 과감하게 파괴했습니다 특히 이란은 핵무기 10개 분량의 고농축 우라늄을 생상하며 핵 개발을 고도화해 이스라엘을 위협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핵심 핵시설을 파괴시킨 것입니다 또 이란의 핵문제를 두고 이스라엘을 패싱한 채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벌여왔지만 이 역시 사실상 실패했다는 판단을 이스라엘은 한 것입니다.
많은 전무가들은 이스라엘의 이번 작심 공격은 핵시설 파괴 뿐 아니라 이란의 정권 붕괴를 목표로 한다는 분석을 내놧습니다 핵시설을 파괴하고 최대 가스 시설을 공격해 이란 경제에 타격을 줬고 거기에 이란 군부 핵심 인사를 전교한 드론으로 제거했습니다 이란의 반격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는 과연 북한의 핵이 우리를 위협할 때 과감하게 북한 핵시설을 파괴할 수 있을까?
나흘째 밤을 보내고 있는 지금도 경고 사이렌 소리는 울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600면 가운데 일부도 긴급 대피를 시작했습니다. 어제 6분이 먼저 가셨고 오늘 또 23명 정도 가셨다고 합니다... 그동안 전쟁 양상하고 다르게 좀더 강하고 또 심해져서...
피란길 시작한 이스라엘 한인들!
피란길: 피란길은 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최적화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이스라엘 거주하고 있는 교민들 육로 탈출!
교민들은 한인회 주관으로 예루살렘에서 버스로 2시간 가까이 이동해 요르단 암만으로 가서 요르단 가정에서 체류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스라엘에선 공항이 폐쇄됐고 요르단 암만 국제공항이 어제 다시 개방돼서 거기로 가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스라엘 당국은 나흘간 20명이 숨지고 600명 가까이 다쳤다고 발혔습니다!
민수기 24:16~19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는 자의 말이다. 지극히 높으신 자의 지식을 아는 자, 전능자의 계시를 보고 넘어져서 눈이 열린 자의 말이다. 내가 그것을 볼 것이나 지금은 아니다. 내가 그것을 볼 것이나 가까운 일은 아니다. 한 별이 야곱으로부터 나타나고 한 규가 이스라엘로부터 일어나서 모압의 머리들을 쳐부술 것이고, 셋의 모든 자손의 정수리를 쳐부술 것이다. 에돔이 그의 소유가 될 것이며, 그의 원수들인 세일이 그의 소유가 될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힘을 떨칠 것이다. 야곱에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성으로부터 살아남은 자를 멸할 것이다.”
지난 6월 13일 개시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작전명 '일어서는 사자(Rising Lion)'는 민수기 23장 24절에 기록된 구절입니다
"보라, 백성이 암사자처럼 일어나고 수사자처럼 나서서 먹이를 먹을 때까지 눕지 않을 것이고, 쓰러진 것들의 피를 마실 때까지 눕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40:3~8
소리가 외친다.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닦아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큰길을 바르게 만들어라. 모든 골짜기가 들어 올려지며 모든 산과 언덕이 낮아지고 굽은 곳이 평지가 되며 거친 곳들이 평평하게 되게 하여라.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서 모든 육신이 함께 보리니 참으로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신다.” 소리가 말한다. “외쳐라.” 그가 말한다. “무엇을 제가 외칠까요?” “모든 육신은 풀이고 그의 모든 인애는 들의 꽃과 같아서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니 이는 여호와의 영이 육신에 불기 때문이다. 정말로 그 백성은 풀이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설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것은 우리가 의로워서가 아니라 그들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9:3~5
그리고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앞에서 삼키는 불로 건너가셔서 그들을 몰살시키시고 네 앞에서 굴복시키실 것을 오늘 알아야 한다. 그래서 그들을 빨리 쫓아내어 멸해야 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앞에서 그들을 밀어내실 때 네 마음속으로 나의 의로움 때문에 여호와께서 이 땅을 차지하도록 나를 들어오게 하셨다라고 말하지 마라. 이 나라들의 악함 때문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다. 네 의로움과 네 마음의 바른 것 때문에 네가 들어가서 그들의 땅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이 나라들의 악함 때문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앞에서 그들을 쫓아내셨으니 이는 네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쯔핰과 야아콥에게 여호와께서 맹세하신 그 말씀을 이루시기 위함이다
미가 2:13
보라, 내가 너를 적대하여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내가 그곳의 전차를 연기로 태우고 네 젊은 사자들을 칼이 삼킬 것이며, 내가 네 먹이를 땅에 끊으리니 네 사신의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40:9~11
높은 산에 너는 올라가라, 시온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여인이여. 네 소리를 힘껏 높이라, 예루샬라임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여인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 성들에게 ‘너희 하나님을 보아라.’ 하고 말하여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힘차게 오셔서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다. 보라, 그의 보상이 그에게 있고 그의 보답이 그 앞에 있다. 그가 목자처럼 그의 떼를 먹이시니 그의 팔로 양들을 모으셔서 그의 품에 안으시고 어미 양들을 인도하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오직 우리는 먼저 하나님 왕국과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을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갑시다!
첫댓글 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