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7. 토요일
6월..
초록이 가장 예쁜시간~
덕유산 초록평원으로~~
자연의 시간은 참~맞추기가...ㅎ
2년전엔 늦어서..ㅠ
이번엔 조금 빠른듯해서...ㅠ
원추리 그 아름다운 자태는
또 다음 기회에..~
곤돌라...
마치,장난감 이 매달린듯
조롱조롱...ㅎ
설천봉..도착~
화재로 인해 옛 정취는 아쉽지먀
복원한 상제루..아직 개방은~ㅠ
지금은 초록
겨울엔 하얀설원 스키장이
되겠지..
하늘..
구름..
산...
그림이닷~
향적봉 으로 가는데크 길
하얀 눈길에 익숙한데,
이 길에 초록이 드리운
생경한, 정겨운 길..이
참 멋지다...
그늘이어서 참..좋다
이 아이는 박새..라고
새 이름인듯..ㅎ
이름도 특이한 심오한
산속단..
특이하게 꽃을 피운다..
이번길 에서 참 많이도
만난
쥐손이 풀 꽃..
아래를 향해 피어난
청초한 보랏빛이 예쁜 꽃. .
쉼터..
주목 한그루..
변함없이 그 자리에..
미나리 꽃
마치,펑~잔잔하게
하얀불꽃 이 퍼진듯..ㅎ
새순~
산수국 도 피어나고
검은종덩굴 이라고
참 특이해서..
나중에 검은자주색꽃이 핀다네
보고싶다..
미나리아재비..
참..단아한 모습~
눈개승마 꽃..
향적봉 도착~
향적봉 대피소..
고기굽고 어묵 끓이고
커피한잔 의 여유도...
세월이 느껴지네..
신이 깃들어 있는듯
어쩌구저쩌구 함서..ㅎㅎ
바라봐주기~
중봉 으로 가는 길~
초록평원이 펼처지고~
아득한 저~산..
이길.. 걸어가면 닿을까~
초록평원 에 오솔길 이
넘 멋지다..
그냥 걸어봐야지 하게되는
어서 걸어 보라고
길을 터주는 듯...
바위~
사람 옆 얼굴모습..
저 끝까지 걷고싶다~
피고있는 원추리..
다음엔 꼭 활짝 핀
너를 만나러 올께..ㅎ
이 길을 걷고
또 걸어
저~어기 까지
가볼까...ㅎ
그저 마음으로 걸으며
바라볼뿐~
구름도 바삐 저기를
가는데...ㅋ
다 품고 가노라~~
달콤한
아이스크림 으로
오늘 의 길여행
끄으읕~~~
첫댓글 어디로 하산하셨어요?
몇시간 걸렸는지~~
이번 덕유산 길은
초록평원 에 황금빛 원추리 만나는게
목적이여서요,
곤돌라 로 왕복 했네요.
곤돌라 이용 ~설천봉~향적봉~중봉~백암봉 ..
백암봉 까지 안가고 가는길
즐기다 왔어요
다 품고 가노라~!!!
품고오신 그 추억속에서 함께길을 걸었네요
어여쁜 사진에 설명은 다음글을 사진을 보고파하네요
제가 상큼하게 다녀온듯~
감사했습니다
먼산이 손짓 하는 길따라 그저 걷고 싶은길이었네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이령님 덕분에 오랫만에 덕유 구경했어요.
감사합니다^^
그 넓은 덕유 를
다 걷진 않아도
그 느낌 은 이루 말할수 없이 좋쵸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덕유산 길
잘보았습니다.
잘 보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덕유산 원추리꽃 7월20일 지나야
절정이더이다
방안에서 덕유산 다녀온듯요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자연의 시간에 내 시간을
맞추려니 잘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덕유산 윈추리 와 옛생각을 하면서 추억소환용 글 사진 잘보고 갑니다
내년엔 꼭~
원추리 황금빛 평원
을 볼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