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KAI GOLF CLUB
Genkai Golf Club
겐카이 골프 클럽
현해 골프 클럽
玄海ゴルフクラブ
2025 JLPGA 2부스텝업 투어 "플레너스 레이디스 컵" 개최지
2026 제36회 일본 시니어 오픈 골프 선수권 개최지
2029 ·제94회 일본오픈 골프선수권 개최지
1963년 개장/18홀/PAR72/7.011YARD
Designed by:
関西西プロゴルフ協会(west of Kansai 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아다치 건설(Adachi Construction Co., Ltd)
료 요코야마(RyoYokoyama}
일본의 규슈지방(Kyūshū Region.九州地方)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후쿠오카현
(Fukuoka ken福岡県,복강현)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무나 카타시(Munakata
City.宗像市)의 해안가에 자리잡고있는 겐카이 골프 클럽(Genkai Golf Club)은
키타규슈시(Kitakyushu City.北九州市)에서 차량으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정면으로 대한해협(大韓海峽 | Korea Strait. 현해탄)과 오른쪽에는 유
카와 산 (Yukawa Mountain.湯川山.해발 470m)를 조망(眺望)하는 절호의 로케
이션(location)을 가지고있는 시사이드(seaside) 18홀의 도심형 회원제 골프 클
럽이다
켄카이 골프 클럽 코스는 1963년 간사이니시(west of Kansai.関西西)프로
골프 협회(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에서 설계 되어져 개장하였고 2023년에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개조(改造)의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인
아다치 건설(Adachi Construction Co., Ltd)의 료 요코야마(RyoYokoyama}
에 의해서 새롭게 재 탄생한 골프 코스이다
켄카이 골프 클럽이 자리잡고있는 일본의 후쿠오카는 한국의 관광객이 4계절 가장
많이 찻는 돈코츠 라멘의 본고장으로 유명하며 시내에서 공항이 가장 가까운 규슈의 대표적 관광 도시이다. 또한 큐슈 지방에서 가장 높은 광역경제권이자 일본 수도권
,케이한신,주교권에 이어서 일본 제4의 광역 경제 도시권이다. 그러다 보니 후쿠오카
현내에는 약 56개의 골프코스가 자리잡고있다. 특히 기후도 온화하기 때문에 눈이 쌓
일 가능성이 적고 겨울에도문을 닫지 않고 일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일본내 전
체 2,400여개의 골프코스중 100대코스에 선정되는 게야GC, 고가GC, 모지GC
,와카마츠GC 그리고 이곳 겐카이GC를 비롯하여 더 퀸즈 힐CC, 더클래식,이토GC
,J.R 우치노.후쿠오카 센트리GC등이 대표적인 골프장들이다. 후쿠오카도 한국과 비슷한 골프 문화로 주말 부킹은 힘든 곳이다. 후쿠오카는 다양한 색깔의 코스를 플레이해 볼수 있는 일본내 몇 안되는 골프 도시이기도 하다.
새롭게 탄생한 겐카이 골프 클럽 코스는 18홀에 전장 챔피언티 기준 7.011야드의이며 챔피언티 코스 레이팅[course rating-핸디캡이 0인 골퍼(스크래치플레이어)가 라운드 할 때의 골프코스의 난이도를 수치로 나타낸 값]이 남자는 135,여자는 148이다.5개의 티 박스로 다양한 플레이어들의 선택을 할수있게 하였고 대한해협(현해탄)에 면하는 소나무 숲에 세퍼레이트(Separate.분리된)된 시사이드 코스로서. 동쪽으로는 산의 경치가 아름다우며 코스는 플랫(Flat.평평한)하고 와이드(Wide.넖은)한 편이다
겐카이 골프 클럽 코스는 스트레이트(Straight) 홀이 많아 호쾌한 드라이버 샷을
즐길수 있는 코스로서 소나무 숲으로 분리되어진 각 홀마다 개성이 뚜렷하며 74
개의 페어웨이(fairway )벙커(bunkeer)와 가드(guard) 벙커가 전략적으로 배치
되어 있어 샷(Shot)의 정확도가 요구되며 세컨드(second) 이후에는, 확실히 가
드 벙커(guard bunker)가 배치되어 있으므로, 그린(Green)을 노리는 샷은 정확
한 기술이 필요하다. 시사이드(seaside) 코스인 만큼, 바람이 강한 날은 스코어
(score)에 많은 영향을 주기도 한다. 또한 겐카이 골프 클럽 코스는 미들(middle)
홀이나 롱(Long) 홀 모두 거리가 많이 있고, 모든 클럽의 구사를 요구한다. 티샷을 똑바로 치지 못하면 소나무 숲에서 나오기 쉽지 않다. 벙컥가 적소에 배치되어 난이
도가 높은 풍부하게 자란 소나무가 어우러진 기품 넘치는 코스이다. 한국의 명문
김포 시사이드 골프 코스와 비슷하다고 할수있다.
1번홀(Par5,498야드)은 페어웨이 오른쪽 사이드의 1개 소나무가 인상적인 롱홀. 세컨드는 오른쪽 소나무 숲을 피해 왼쪽 방향으로,보내야 하며 가드 벙커에 주의 해야 한다.
2번홀(Par4,428야드)은 오른쪽 크로스 벙커를 피하고 페어웨이 중앙으로 볼을 보내야 한다.그린 우측의 꽃길에서 공략이 좋다.
5번홀(Par5, 529야드)은 세컨드샷부터 갑자기 내리치는 2온 가능한 롱 홀. 오른쪽 소나무 숲은 계곡으로 되어 있다.
6번홀(Par4, 400야드)은 스트레이트성 홀로서오른쪽의 큰 벙커 넘기 위해서는 220야드의 캐리가 필요하다. 그린 오른쪽과 안쪽에 벙커가 있다. 그린에서 원하
는 경관은 웅장하고 바다가 보인다.
7번홀(Par3,188야드)은 살짝 내리치는 홀이다.그린 앞 깊은 벙커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그린 등 뒤로 우뚝 솟은 산이 아름답다.
8번홀(Par4,375야드)은 짧은 믿들홀로서 오른쪽이 OB지역으로 페어웨이
왼쪽 사이드로 볼을 보내야 하며 그린 주변의 가드 벙커에 주의해야한다.
12번홀(Par4,429야드)은 핸디캡 2번인 홀로서 왼쪽 사이드가 OB지역이다.
이 홀은 스트레이트인 미들홀로서 포대 그린이 되기 때문에 세컨드 샷은 그
린을 노리는것이 좋다.
15번홀(Par5, 529야드)은 플랫한 직선형의 홀로서 그린은 경사가있다.현계탄을 바라보며 샷을 날리는 짧은 홀로 세계유산인 오키노시마(Okinoshima.沖ノ島-오키노시마는 일본 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 앞바다에 위치한 섬으로,신성한 장소로 숭배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고대 제사 의식과 관련된 유적과 금기,자연 경관이 특징이며, 4세기부터 시작된 제례 전통이 9세기까지 이어졌다.)가 보이면 행운이 찾아올수도있다고 한다.
17번홀(Par4.423야드)은 좌우의 크로스 뱅커를 피해 티샷해야 하며 페어웨이 센터로
보내야 하는 홀이다.
겐카이 골프 클럽은 코스를 변모 한 후 2025년에 JLPGA 2부 스텝업 투어 대회를 개최하였고 2026년 제36회 일본 시니어 오픈 골프 선수권과 2029년·제94회 일본오픈 골프선수권 개최지로 선정되어있어 골프장 및 코스에 대한 평가는 받은 셈이다.회원 그린피는 주중 및 주말에 캐디포함 10,895엔이며 셀프 라운드시에는 8,085엔이며 동반자 및 게스트 요금은 월별,시간대별로 차이가 있는데 주중에는 14,400엔
~20,900엔이며 주말및 공휴일에는 20,400엔~22,900엔이다. 비교적 그린피는 골프장 퀄리티(quality')에 비해서 비싸지 않은편이다
겐카이 골프 클럽 코스가 있는 유카와 산 정상부근에는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가 있는데,여기서 아시야(Ashiya) 방면으로 향한 산리마쓰바라(SanriMatsu
bara.三里松原)의 해안선은 그야말로 절경이다. 바다의 푸르름, 파도와 모래사장의 푸르름과 녹색 대비가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바랄 수 있고 코스를 밟은 신발에서 전해지는 잔디의 감촉, 클럽을 뚫는 순간 휘감는 바닷바람을 느끼며 종상의 사계절을 한껏 맛본다면 마음에 남는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