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와 식구들 (216) 제3장 통일교인 2. 통일교인의 길 2) 통일교인이 가야 할 길
② 통일교인이 가야 할 운명길 - 2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아,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운명 보자기가 얼룩덜룩한 것은 전부 다 개인 운명인데, 통일교회에 소속되면 통일교회의 운명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안 맞는 말이예요, 이 사람들아. 진짜 맞아요? 나도 잘 모르겠다구요. 진짜 맞아요?「예」
그래, 그러면 진짜 어떻게 맞는지 얘기 좀 하소. 그거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이제 말한 내용을 훑어 보면 맞는 말이지요. 통일교회 운명길은 여러분들이 보자기 싸고 가는 개인의 운명길과 다르다 이거예요. 그런데 개인 운명길에서 '내가 파란 안경을 꼈으니 통일교인도 파란 안경을 껴야 돼!' 이러는 게 아니예요.
수많은 종교는 전부 다 천국 가고 자기 복받기 위한 것인데, 통일교회 운명길은 달라요. 복받고 가는 것이 아니라 벌받고 간다구요. 어떻게 할거예요, 그게 운명인데? 알겠어요? 복받고 가고 싶은데 벌받고 갈 운명이라면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에 걸려 있어요? 자기 운명길에 걸려 있어요, 통일교회 운명길에 걸려 있어요? 「통일교회 운명길」 통일교회 운명길. 분이 시간에 걸려 있어요, 시간이 분에 걸려 있어요? 분이? 「시간에」 알기는 아는구만요.
또 시간이 날에 걸려 있어요, 날이 시간에 걸려 있어요? 「시간이 날에 걸려 있습니다」 시간이 날에 걸려 있어요. 날이 칼날이 아닙니다. 또 날이 달에 걸려 있어요, 달이 날에 걸려 있어요? 「날이 달에 걸려 있습니다」 알기는 잘 아는구만. 그렇다구요. (120-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