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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영상 글🎥나눔 인연이란 따로있다
야시끼리 추천 0 조회 3,643 17.08.03 06:5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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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8.03 07:21

    첫댓글 야시님 좋은아침 방가요
    인연이란 따로있다
    정말 자주 접하는 글이지만
    좋은글입니다 오늘도 감사
    드림니다
    그리고 어찌하여 늘 병원 신세
    무언가 확실한 치료가 필요 한
    것 아니예요 걱정입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푹 쉬세요..

  • 작성자 17.08.03 07:35

    소통맨 님 오늘도 변함없이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 네트워크 가 잘 안되어서 애를 먹었네요 ㅋㅋ 안 올라가서 다시 시도 하다가 몆개가 올 라갔는지 ㅋㅋ 챙피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이렇게 안 되어 보긴 처음 이네요 겨우 수습을 했네요 그나마 올려줘서 다행이예요 한번의 실수가 끝날줄 알았는데 자꾸 그 부위를 계속 두달만에 자꾸 연속으로 다치게 되니 8 개월 만에 4 번의 수술을 하게 되다 보니 어언 10 개월 이 훨 넘어 지금까지 병원 신세 를 못 면하고 있네요

  • 17.08.03 07:24

    감사 드리며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17.08.03 07:38

    에스페로 님 오늘도 변함없이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페로 님의 오늘하루도 만땅 행복 하시길 바랄께요 ~

  • 17.08.03 07:53

    참 좋은글이군요
    가슴에 담아 감니다

  • 작성자 17.08.03 07:55

    오늘도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오늘도 넙죽이님 의 하루가 행복 하시길 바랄께요 ~

  • 17.08.03 07:58

    야시언니
    이번에 들어간 병원은
    좀 어때요?
    다인실이라
    많이 불편할텐요~
    이번엔 다리 다 고쳐서
    나오는 거지요?
    병원만 옮기면 뭐해요
    치료하고 근본 문제 해결을 해 줘야 되지?~~
    아침에 카페 문이 안열리고
    영상 이 재생이 안돠서
    한참 애 먹었네요
    그래서 지금 출근 하는 길
    지하철 안에서
    댓글 쓰고 있네요
    식사 잘 챙겨드시고
    오늘도 회원님들이랑
    재밌는 시간 보내고 계세요
    아따 봐요^^♡

  • 작성자 17.08.03 08:13

    지아님 도 올린글 이 잘 안들어 가든가요 나도 네트워크 에 문제가 있다고 자꾸 뜨서 애 를 먹고 겨우 올렸어요 ~ 이제는 별 다른 치료는 없고 물리치료 랑 링겔 무릎 주사 뿐이예요 치료 라고 집에만 계속 있을수 없어서 병원에 그나마 날짜가 흐르니 입원을 시켜 주데요 그래서 그제 급하게 들어왔죠 ~ 너무 걱정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어떤 식이로든 해결이 나겠죠~ 지아님 의 오늘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고마워요

  • 17.08.03 08:34

    감사드림니다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되시길 바람니다 수고하세요

    줄근햇읍니다

  • 작성자 17.08.03 08:47

    병섭님 오늘도 바쁜 시간대에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 벌써 출근 하셨네요 일 잘하시구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

  • 17.08.03 08:35

    여름의 절정 8월
    더위에 지치더라도 웃음 잃지않는하루가 되기를 빌어요~♬♪

  • 작성자 17.08.03 08:48

    박달재 님 오늘도 바쁘실 시간 인데도 일찍 찾아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박달재 님 의 오늘하루도 만땅 행복 하시길 바랄께요 ~

  • 17.08.03 09:23

    자신의 의지로 이겨내고
    자신을 사랑하는 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17.08.03 09:33

    장일 님 오셨네요 반가워요 ~ 오늘도 변함없이 잊지않고 이렇게 와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 오늘도 좋은하루 되길 바랄께 요 ~

  • 17.08.03 09:29

    행복힌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7.08.03 09:36

    암 인천 님 오늘도 변함없이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인천 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기다릴게요 ~늘 감사해요 ~

  • 17.08.03 14:24

    야시님 방가방가
    오늘도 꼴찌 ㅎㅎ
    또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계신가요?
    빨리 회복이 되었음
    좋을텐데 답답하시겠네요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시니 다 잘 될거에요💖💗💕

  • 작성자 17.08.03 22:31

    정례님 이제야 답글 써게되었어 요 ~ 낮에는 시간이 잠깐씩 나는데 밤에 잠을 토끼 잠을 자니 낮에는 시긴이 잠깐씩 나지만 졸려서 잠이와서 아무것도 못하고눕게되니 잠만자게 되네요 ~ 사실은 아직 덜 나았는데 입원일수 땜에 어쩔수 없이 통원으로 치료하라고 했는데 통원이 어디 그리쉽나요 17 일 집에 있으면서 한번도 안갔어요 그래서 어제 오후에 통원이라도 받아야지하고 엉급결에 병원에 와서 아직 아프다고 얘기를 했드니 다행히 입원이 되어서 부랴부랴 집에 다시가서 옷이며 생활 필수품 가지고 왔죠 지금상태로는 입원이 훨 편하고 좋은데 ㅇ

  • 작성자 17.08.03 22:39

    글자수가 많다고 뜨서 다시 쓰네요 ㅋ ㅋ 그래서 오늘 댓글도 오전에 진료시작전에 온분들은 오전에 썻는데 그이후에는 울타리에 안들어 왔어요 자다가 일어나서 나머지 조금전부터 썼죠 이렇게 늦게라도 오는게 전 너무 고마워요 ~ 근데 한가지 답좀해주세요 영일님이 제가 여태까지 쓴글 이 다 삭제가 되었다고 하는데 정례님 이 한번 봐주세요~ 제가 오린글 왼쪽위에 보면 사진이 있어요 그사진을 꾹 눌러보면 내 프로필이 나오고 내가쓴글들이 다 삭제되었는지 441 개썼고 댓글을 992 개 썼는데 삭제되었는지 그대로 있는지 보고 지금 좀 알려주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8.03 21:31

    영일 님 자다가 일어났어 요 ~ 여기 그제 와서부터 밤잠 을 설치니 낮으로 비몽사몽 이예요 ~ 오늘 중요한 글을 썼든데요 모든글이 삭제되고 이미지 도 안나온다는게 무슨 말인지요 오늘 아침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중간에 자꾸 네트워크 가 불안정하다고 자꾸 뜨서 또 올리고 안올라가면 또 올리고 했드니 나중에 보니 5 개 인지 글이 똑같은게 올라가있데요 억지로 겨우 올렸죠 그이후에 4 개인가 똑같은게 올려져 있어서 삭제를 했죠 이미지 그림 도 몆개나 지금까지 안뜨고 있네요 난 오전에만 까페에 있다가 치료땜에 좀전까지 안들어가 봤죠 잠도ㅇ

  • 작성자 17.08.03 21:34

    글씨가 많다네요 그래서 다시 쓰고 있어요 잠도 좀자고 조금전에 영일님 이 쓴 댓글 봤어요 근데 오늘거 하나만 그런지 다른거도 삭제되었다고 하는데 뭐가 다른게 삭제 되었는지 설명을 좀 해주세요

  • 작성자 17.08.03 22:17

    @김영일 제가 지금 가 봤는데요 사부꺼도 보고 내꺼도 봤는데 내폰에는 이상없이 잘 나와있어요 쓴글이 441 게 고 댓글단게 992 이렇게 떠 있어요 사부는 총글올린게 126 개이고 댓글이996 개 이렇게 다 뜨는데요
    단 하나 오늘 올릴때 네트워크 가 접속이 잘안된다고 자꾸뜨고해서 자꾸하다보니 억지로 했는데 5 개나 나와있어서 4 개는 지웠어요 좀 있다보니 이미지 그림이 두개 세개씩 왼쪽에 조그마한 마크가 있고 열개정도 그런식으로 안뜨고 있어요 이게 다 이래요

  • 17.08.03 19:52

    좋은 영상입니다
    야시끼리님 감사해요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17.08.03 21:40

    이렇게 늦은시간 까지 잊 지않고 찾아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이방도 좋은꿈 꾸시고 잘자요

  • 17.08.03 20:52

    한잔 술에 우주를
    품에 안고
    두잔 술에 님그리워
    이슬을 머금고
    석잔 술에 온 몸에 힘을 모아
    님찿아 내딛는 발걸음
    행여 늦었다고
    핑 그래 안면을 돌리려나~~
    가슴은 두근 두근
    천이백 그램이요
    맴은 워쩌 입술이 달 달달~~
    석양은 내일을 약속하건만
    님에 모습은
    달님 따라 미소를 지으련지~~
    멍~~
    서쪽 하늘 바라 보니
    와~~
    저멀리 종종걸음으로
    님이 오시네요
    고맙구 감사 혀유
    얼~렁
    두팔 활짝 님 에게로~~
    즐거운 시간 이셨나요~~?
    미소로 포근한 잠 이루세요
    안~~뇽 ~~~

  • 작성자 17.08.03 21:48

    ㅋ ㅋ ㅋ 정운님 전 오늘 늦게 영상을 올렸네요 그래서 내가 너무 늦게 올려서 늦어서 안오셨나했죠 저녁때 라도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기쁘요 ㅋ ㅋ 나의 하루에 엔돌핀 이잔요 옷음 치료사 ㅋㅋ 오늘도 시 한보따리 내려놓고 바람같이 다른방 으로 떠나셨군요 웃을수 있는 보따리 가 있어서 괜찮아요 ~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오늘밤도 좋은꿈 꾸시고 행복하세요 ~

  • 17.08.04 05:15

    좋은글아름다운영상잘보아감사함니다고맙습니다항상건강하세요항상행복하세요

  • 작성자 17.08.04 17:09

    제비님 여기에 오셨다 가신줄 몰랐어요 날씨도 더운데 고생이 많겠네요 ~ 오늘도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고 지내세요 ~

  • 17.08.04 07:26

    감사 합니다.

  • 작성자 17.08.04 17:11

    에스페로 님 오늘도 잊지않고 여기까지 와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피서철 인데 페로 님은 바닷가 라도 휴가한번 갖다오셔야죠 ~ 남은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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