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젊은 시절 자살을 한 번 시도 할 정도의
마음의 아픔으로 고통을 격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었고 주님을 만났습니다.
십자가 못 박힌 예수님만이 구원임을 확실히 믿었지만
이 믿음으로는 세상을 이기며 살기에 부족해 믿음을 더 구했습니다.
주님을 믿은지 6개월 된 어느 날
이웃 동네 목장에 들렸다가
목부의 방에서 반쯤 뜯겨나간 책이 있기에 들고 보니
우리나라 유명한 목사의 신앙 간증 책 이었습니다.
그 날 밤 가져온 간증 책에서 처음으로
지금도 교회에서 방언을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에서 방언이 무엇인지 배웠기에
방언은 한번도 배우지 않는 외국 말로
하나님께 하는 영의 기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라 생각했고
나도 방언을 말 하는 체험이 주어진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더 믿고
믿음으로 세상의 어려움을 이기지 않겠나 였습니다.
그 날 부터 방언을 구했습니다
몇 달 동안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방언의 은사를 주어
나에게 믿음을 더 하여 주소서 하며 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나에게도 일어 났습니다.
처음에는 혀가 말리고
경련으로 랄랄라 란 단 절 음으로 방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경에는 방언은 배우지 않은
외국어로 한다 던데 영어로 하게 해주세요"
갑자기 내 안에서 "믿음대로 영어로 하라" 는
하나님의 음성이 강력하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담대히 믿음대로 영어(?)로 하니
놀랍게도 외국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어를 막힘 없이 말을 드듬지도 않고
하고자 하면 끝이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놀란 것은 나였습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는 믿음이 배가 되었습니다.
방언기도를 함에 초자연적인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기 시작 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기적을 매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성령 충만함에 사로 잡혀 생활하다 보니
이웃들로 부터 미쳤다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제 그만 체험하게 해십시요 하고 기도 했습니다.
다음 날 부모님 집에 갔습니다.
조카 공부방에서 녹음기에 방언을 녹음하여 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녹음기에서 내 가 녹음한 방언 뒤에..
잔잔한 배경 음악과 함께 방언의 통역이 되어 나왔습니다.
정말 놀랍고 너무 놀라워 방바닥에 업디어 졌습니다.
오 ! 주여.. 이럴수가 주님은 정말 살아 계십니다.
그 때 방언 통역를 지금도 우리말로 매일 기도 합니다.
이 간증을 올리게 됨은 내가 목사의 간증을 듣고
방언의 은사를 얻고 세상을 이길 믿음을 더 얻었기에 간증을 간단히 올려 봅니다.
이 간증 글이 누구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누구에게는 매우 거슬리는 글이 될 수도 있겠지요
이 간증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 합니다..아멘!
첫댓글 그 때 방언 녹음한 것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까?
그런 질문을 한 번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내 마음에는
보관하자는 마음은 없고
보관하지 말라는 성령의 뜻이
마음에 반영 된 것 같습니다.
오솔길님의 글을 대부분 감사히 읽었습니다만
오솔길님 같으신 분의(인지도 면에서) 이런글에 혹 미혹 당한는 이가
없기를 바래 봅니다
조용기가 우리 나라 기독교를
귀신 씬나락 까먹는 개독교로 만드는 데에
일조한것이 이 귀신 x랄 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요
성경의 방언은 아주 정확하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고전14:2)."
이 말씀은 번역이 자연스럽지가 않는데,
자연스럽게 고쳐서 번역을 해 보자면,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하나니 이를 알아들을 자가 없다."
즉, 방언이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영으로 하나님께 하는 것이므로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어 비밀이 되는 말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① 사람의 언어(외국어)가 아니라 영의 언어입니다.
② 사람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는 말입니다.
③ 사람이 알아 들을 수 없어 비밀이 되는 말입니다.
④ 방언을 알아듣기 위해서는 통변의 은사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사도 바울은 셋째 하늘 낙원에 이끌려 올라가 낙원의 방언을 들었습니다.
그 방언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고후12:4)."
셋째 하늘 낙원의 방언에 대한 특징을 살펴보면,
① 사람의 말로는 표현이 불가능한 말이었습니다.
② 사람의 육체가 가히 흉내낼 수 없는 말이었습니다.
이 처럼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사람의 육체적 언어와 차별되는 천상의 언어요 영의 언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방언이란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영의 언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를 사람의 육체의 언어인 외국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의 정의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성령의 방언은 입술의 발성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비밀에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귀한 간증입니다.
방언은 하면 할수록 신령해 집니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찬양하고
영으로 찬양하고
성령이 충만할 때만
방언이 나오고 방언 찬양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원수요 내 영의 원수인
원수 마귀와 귀신들이 가장 싫어하는 기도가
방언기도, 주기도문 그리고 이 모든 것 위에 예수의 피를 매사 모든 범사에 적용함..
이러니 미칠 노릇 입니다
나름 말씀을 보았다는자들 조차도
이 미친짖에 담대히 동참 하니까요
양심을 팔아 먹으며 교사의 역활을 하지 마십시요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7 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8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10 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16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알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17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9 그러나 교회에서 내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1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24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25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방언에대하여 바울사도가 주장한 교회가 어디 입니까 ??
자기 친부의 여자를 겁탈하고 파당을 갈라 교회를 어지럽히는 고린도 교회에 대한 편지 입니다
먼저 온 풍성한 자들이 함께 나누어야할 포도주를 먼저와 다 처먹고 취해 있던 곳입니다
제발 이 빌어먹을 개x랄에 그만 힘을 뺍시다
또한 말하건데 양심을 지낍시다
개먹님들요
1. 님의 글에 반대하려고 쓰는 댓글이 아닙니다.
2. 지금도 여전히 방언의 은사를 사용하시는지요?
3. 한국어로 생각하고 입으로 방언을 하면 영어가 막힘없이 나오는지요?
4. 아니면 님이 입으로 발성하는 소리를 님이 무슨뜻인지 알아듣는지요
5.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것이다라는 뜻은 방언의 용도가 복음을 타 언어권 사람에게 전파하는 용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도로 님이 가진 복음적 지식을 타 언어권 사람에게 전파한 사실이 있나요?
6. 성령의 은사는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위해 주어진것이기 때문입니다.
7. 매우 희귀하게 배운적이 없는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례가 있다고는하나 아직 한번도 직접 본 일이 없습니다만 초기 사도시대에는 그러한 사례가 빈번하게 복음 전하는 과정에서 일상다반사로 있었던것은 사실로 여겨집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9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