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28~29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ㅡ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 순도 100% "아버지의 말씀"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ㅡ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 = 순도 100% "아버지의 말씀"
마태복음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ㅡ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 = 순도 100% "예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ㅡ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는 천국 못간다.
ㅡ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라야 천국 간다. 아버지는 오직 예수님 안에만 계신다.
마태복음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ㅡ 여기서 율법은 "아버지의 말씀". 아버지 말씀이 아니면 어떤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ㅡ 아버지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고, 또 지금도 계속 이루어 가시는 중이다.
ㅡ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전한 아버지의 말씀"이며,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께서 직접하신 말씀"이다.
ㅡ 예수님의 말씀은 "아버지의 말씀" 외에는 추가한 것이 조금도 없다
ㅡ 예수님 입을 통해서 하신 "아버지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신다.
말씀은 반드시 이루신다.
에스겔 12:25~28 나는 여호와라 내가 말하리니 "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디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반역하는 족속이여 내가 너희 생전에 말하고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말이 그가 보는 묵시는 여러 날후의 일이라 그가 멀리 있는 때에 대하여 예언하였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이사야 59:20~2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ㅡ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한다.
거짓 선지자는 반드시 망한다.
예레미야 5:31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첫댓글
구약이냐 신약이냐 나누고 구분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 말씀이냐, 하나님 말씀이 아니냐 하는 구분으로 바꾸어야 산다.
신명기 18:19~22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만일 어떤 선지자가
<<내가 전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네가 마음 속으로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ㅡ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 = 예수님 말씀
ㅡ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 너희가 내 안에,"
"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ㅡ 예수님은 아버지 안에 계신다.
창세 전부터 한번도 떠나신 적이 없다.
요한복음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가지고 오셨고,
하나님이 이르신 말씀만 전파하셨습니다.
혹자들은 예수님이 자신의 말을 하셨다고 주장을 하는데,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 순도 100% "아버지의 말씀"을 선포하셨다고 고백하는 것은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참고로,
이런 면에서 예수님은 아버지께 받은 진리의 빛을 이 세상에 비추시는 루시퍼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을 비추는 자라는 의미의 루시퍼가 흑암의 사자인 사탄이라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비성경적인 것이죠!
예수님께서 여러 모양으로 <<예수님의 말씀은 순도 100% "아버지의 말씀">>임을 반복해서 강조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ㅡ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신 것>>임을 보지 못하면...
예수님을 본 것이 아니라
빈 껍데기만 본 것입니다.
@TeaTime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만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명하신 일만 수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끌어올려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은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을 보고서 하나님을 보지 못하면
예수님은 실패하신 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실패하지 않으시고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crystal sea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요한복음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한복음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