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선악과로 하와를 유혹했을때 진리의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진리가 아닌 사탄의 거짓 속임수를 따르도록 유혹 했습니다. 사탄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거짓된것으로 우리를 속이고 유혹하는데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사탄이 우리로 진리를 거역하게 하고 거짓을 따르도록 유혹할때 사탄은 맨주먹으로 와서 우리를 유혹하지 않고 항상 진리가 아닌 다른것들을 가지고 와서 진리라고 속이며 사탄의 거짓것들을 따르도록 유혹합니다. 그런데 사단은 누가봐도 100% 훤히 확실히 알수 있는 거짓을 가지고 와서 유혹하지 않고 진리와 교묘히 닮은 것처럼 그럴싸하게 변장을 하고 꾸며서 거짓을 진리처럼 속여서 진리가 아닌 거짓을 선택하게 합니다. 그러나 진리 아닌 다른것들은 모두 거짓이지 그 중간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로 오늘도 우리는 진리를 선택하든지 진리가 아닌 거짓을 선택하든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지만 진리가 아닌 거짓은 반드시 멸망에 이르게 합니다. 진리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이시니 진리는 다른 불순물과 결코 섞일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오늘도 진리가 아닌것을 진리인것처럼 둔갑시키고 속여서 진리 아닌것들을 붙잡게 하고 그 결국은 멸망에 이르도록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두루 찾고 있습니다.
진리되신 예수그리스도 그분만 붙잡고 그 분만으로 만족하고 그 분만을 높히고 경외하고 사랑하며 그 분께만 영광돌리는 자는 진리안에 속한자요 진리앞에 겸손한 자입니다 그러나 반면 진리되신 예수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지 못해서 진리이외 다른것을 붙잡고 다른것들에 기웃거리고 이것을 자랑하며 이러한 것을 널리 전하며 진리되신 예수님보다 진리 아닌것을 더 강조하고 자기를 높이고 들어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않고 진리의 기준이 말씀이 아닌 자기가 보고 듣고 경험한것과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지식이 진리의 기준이 된 교만한 자는 아직 진리에 이르지 못한자로서 진리가 아닌것을 붙잡고 있으면서 오히려 진리가 아닌 그것들로 자랑하고 그것들로 인하여 높힘받길 원하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는 진리에 이르지 못한자이기에 마귀의 손쉬은 목표물이 될수밖에 없으며 마귀는 이러한 자를 매개로 사용하여 진리안에 거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유혹하여 삼켜서 지옥으로 떨어뜨려 영원히 멸망하게 하려고 오늘도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때 순진하고 아직 어린 영혼들은 그럴싸하게 잘 꾸며진 사탄의 거짓진리에 속아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말씀과 기도로 성령안에서 진리를 붙잡으려고 겸손히 애쓰는 자들은 하나님이 지켜주시지만 자기가 선줄로 착각하며 자기 믿음이 좋은 줄로 알고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단의 영역으로 넘어가 버리게 됩니다. 한번 넘어가버리게 되면 여간해서 다시 되돌아오는것이 쉽지않은 말세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오직 진리만을 붙잡아야 합니다. 진리인것처럼 속여서 그럴싸하게 진리처럼 포장된 진리가 아닌 거짓것을 붙잡으면 결국 영원한 멸망입니다. 말세의 외침과 전함도 진리를 벗어나서 자기신념과 자기의 방식대로 하며 진리안에서 하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신부 여러분 진리가 아닌 그럴싸한 거짓에 미혹되지 마시길 오늘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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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구원이 영원한 구원이 아닙니다. 생명록에 그 이름이 흐려진다고 하셨습니다 할수만 있으면 택한자라도 미혹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구절을 잘 살펴 보세요.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에요.
그 어떤것도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방해하지 못해 입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말이 아닌겁니다. 그 어떤 고난도 고통도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끊어놓지 못한다는 고백이요 다짐입니다.
구원받은 자라도 구원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진리는 구약과 신약 전체를 통해서 증거되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생명책에서 이름이 흐려질수도 있고 아예 지워질 수도 있으며 사함받지 못하는 죄에 대해서 히브리서는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정확하게 통합적으로 보시면 부인할수 없는 사실임을 알게 됩니다
바쁘지만 한마디만 더 드리죠 히브리서 야고보서 요한계시록 말씀이 구약 성경에 속한 것입니까? 사도바울이 자신이 복음을 전한 후에 버림받을까 두려워한다고 말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구원받은 자가 버림받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거역하기 때문입니다
아멘 성경에도 두럽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말씀하셨지요 예수믿고 구원 받았다고 영원한 구원은 없습니다 천국가는 그 날까지 두럽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 께서는 내가 온전함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셨기에 날마다 거룩한과 정결 함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마라나타 샬롬
성경을 마음대로 해석하지 마세요 롬8;39 말씀은 한번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나 소위 성도의 견인이라는 비성경적인 교리를 지지하는 구절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 어떤 피조물이라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뜻이지 구원받은 자가 자기 의지로 지속적으로 범죄하고 keep sinning 하나님을 거역하여 선을 넘어가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보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리나 전통으로 성경을 풀려하지 말고 성경말씀 자체를 정직하 게 대면하세요 이 사람 비성경적인 교리로 너무 orientation되어 있어서 어려우니 이쯤 해두죠
예수님만 나의 삶의 전부되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영광만 삶에 나타나길 바랍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하셨습니다. 믿음에 따른 행위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입은 살아있는동안을 말합니다. 숨쉬고 있는동안 입은 끊임없이 움직이게 되어있고 따라서 입은 믿는자다운 행위를 말합니다. 마음으로는 믿는다 하면서 그에 따른 행위가 미듬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죽은 믿음이요 구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훈련)하고 말씀과 기도로 늘 거룩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정말 섰다하는순간 미끄러질까 조심하는 자가 되야 겠습니다. 사도바울이 남은 구원하고 자기는 버려질까 두려워한다는 것은 정말로 지옥갈까 두렵다는 말입니다.
수만명을 주님의 능력으로 전도하고 병고치고 귀신을 쫓아 줘도 순간 교만함으로 내 자랑이 되면 지옥아랫묵으로 떨어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조심 또 조심 하십시다. 주님없인 단 한 순간도 나 혼자 살 수 없고 또 주없이 나 혼자 살아서도 안되겠습니다.
아나니야와 삽비라의 예를 잘 묵상 하십시오
와 그래도 거의 모든분이 바른복음에 서계시네요 우리 끝까지 이기는자 되어 천국에서 마나요
아멘~아멘^^
Satan was an angel but his pride was the reason to be casted out from heaven.. same thing can happen to any Christian!
도저히 구원 받을수없는 인간에게 창조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것이 바로"은혜'라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이 은혜에 믿음으로 반응해서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할 몫은 우리의 할 일입니다.이 은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을것이라고 사도 바울은 에배소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명백히 밝히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구원은 예수그리스도라는 끈을 끝까지 붙들고 있을때에만 완성 되는것입니다.구원의 확신을 일백번 일천번 외친다고 얻어지는것이 아닙니다.이 "은혜"와"믿음"을 분별하지 못하니까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이 영원히 구원을 놓치지 않는다는 마귀의 속임수에
빠지는 거지요.이스라엘 백성을 구원코자 하나님께서 광야로 이끄셨음에도 끝까지 불순종해서 광야에서 버림받은 이스라엘 백성을 본보기로 삼는다면 지금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 해야 하는지는 명백합니다.승리 합시다~~~
사도바울이 로마서에서 그토록 강력한 구원의 약속을 한 것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아무도 끊을 수 없으리라) 참된 믿음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신 말씀이지 믿음을 벗어난 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아님을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온전한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을 멸망시킬 다른 가르침은 없읍니다만 본인이 그리스도를 벗어나서 믿음을 져 버릴때는 하나님도 어쩔수 없다는 것이죠. 혹자는 말합니다(그런 사람은 진실한 믿음의 소유자가 아니었다고..)하지만 아닙니다. 헌신적으로 복음을 전하던 사역자들도 믿음을 떠나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경우를 우리들은 볼 수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