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야~ 마침 요즘 첫사저가 더 많이 그리웠는데, 무척 소중한 비하인드 포토들을 올려줘서 넘 감격이고 고마워..
첫사랑의 저주가 영원하듯이, 첫사저의 티징기간과 첫사저와 첫만남을 가졌던 기간도 자꾸 생각나며 깊어가..
그무렵 유주가 '가늘더라도 길게 길게 가서 러뷰랑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특히 역사적인 말을 해주었기에 더욱!
어썸페에서 첫사저 티징을 동그랑땡으로 포현했던 것도 어느새 5개월이 되어가지만, 그때 전주랑 한소절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을 포함해서 그전부터의 모든 과정들이 너무도 가슴 깊이 남아서 나 자신을 이루고 있어.
그래서 그 시기랑 활동기간이 정말 그립기도 해. 물론 앞으로 유주와 함께 나아갈 시간들이 더 기대되지만, 이렇게 기대가 되는 것도 지난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이잖아.
게다가 첫사저는 곡 자체부터 이런 마력이 극치로 강해서, '잊어갈 때쯤 또 꾸는 꿈'이란 가사처럼, 특히 요즘 더 생각나던 와중에 비하인드 포토들을 올려줘서, 뭉클하던 마음이 좀 울컥함으로 터진 기분이야..
너무 반가우면서도 아리고, 하나의 곡으로 정말 무수한 감정들을 극치로 불러일으키는 첫사저.. 진짜 너무도 신비롭고 현실과 꿈을 마구 오가는 느낌의 걸작인데, 그래서 비하인드 포토의 유주에게서도 또 새롭고 무척 다채로운 분위기랑 그만큼 다양한 매력들이 무척 깊게 담겨서 더 생생하게 느껴져🔥
대체로 멤버십 온리 포토들에 유주의 더욱 깊은 분위기들이 더 많이 담긴 것 같아!
근데, 전체공개 비하인드 포토 중에서도 이 사진은 특히, 매력적이더라💗 다소 멍~한 표정이 첫사저의 모든 감정들을 담은 느낌이고, 유주의 눈빛이 특히 깊고 신비로워서 정말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중이야.. 미치도록 아름답고 마법처럼 사랑스러운 이 모습이 주는 여운까지 정말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