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부 지역의 패스트푸드 체인 '레이징 케인'의 창업자 토드 그레이브스가 직원들을 위해 약 5만 장의 메가밀리언 복권 티켓을 구매했다.5만명의 직원 중 한 명이라도 당첨되면 모든 직원은 공평하게 상금을 나눠 갖는다. 이 경우 개인당 수천 달러의 상금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메가밀리언 1등 당첨자는 지난 4월 15일을 끝으로 3개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 현재 상금은 8억1000만 달러(약 1조606억)에 달한다.그레이브스는 "레이징 케인은 직원들이 없었다면 성공할 수 없었다. 그래서 항상 그들을 재밌게 만들고 놀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복권 구매 이유를 설명했다.https://naver.me/GOCgq4Xj
"당첨되면 1조" 복권 5만장 싹쓸이, 직원들 나눠준 美CEO
미국 남부 지역의 패스트푸드 체인 '레이징 케인'의 창업자 토드 그레이브스가 직원들을 위해 약 5만 장의 메가밀리언 복권 티켓을 구매했다. 메가밀리언은 미국의 양대 복권 중 하나로 현재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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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당 2 달러 × 5만 =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와우!!!
첫댓글 사장님 저는요
사장님
5만장이면얼마야?? 와쩐다진짜
와 결국 돈은 대표가 내고 상금은 직원들이 가져가는 구조인거지?? 대박
찾았다 내 사장
2달러 5만장이면 10만 달러(약 1억3천만원) 아닌가유?
앜ㅋㅋ 맞네 뒤죽박죽 계산법이었다
첫댓글 사장님 저는요
사장님
사장님
5만장이면얼마야?? 와쩐다진짜
와 결국 돈은 대표가 내고 상금은 직원들이 가져가는 구조인거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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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러 5만장이면 10만 달러(약 1억3천만원) 아닌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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