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enal_of_Imperialism_v0.2.zip
(이 모드는 오리지날 + AoC 모드 를 기반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거 계속 이런 식으로 올리면 도배 비슷하게 되는거 아닌가 해서 찝찝합니다만.. 일단 올립니다. 혹시 게시판 규정 같은게 있다면 따르겠습니다..
변경점
1. 사할린 지역 liferating -5%
- 러시아의 일본접경 더디게... 일본이 러시아에 털리는 경우가 많아서 식민지 생성을 지연했습니다.
2. farmer, labouror의 craftsmen 승급 조건 변경
- literacy가 100% 이상일 때 원래와 같은 비율(+2%)로 승급, literacy 20% 하락할 때마다 승급비율 0.4%씩 감소합니다.
- pop의 unemploy 비율 10% 이상시에 증가하는 승급비율을 +5%에서 +2%로 줄였습니다.
3. non-core, 다른 대륙(oversea) 세금, 생산량 페널티 30%
- 영국, 식민지 건설 국가들에 대한 너프입니다.
* 프랑스/샤르데냐 - 오스트리아 전쟁시에 롬바르디아 요구 외의 명분추가금지 제대로 되도록 수정
* 기타 버그 수정
처음으로 팝을 건드려 봤습니다. 정말 크게 문제가 없다면 팝은 되도록 안 건드리려고 합니다만... 역사적으로 공업국가가 아니었던 나라들의 공업력이 너무 폭발하는 것을 교정하려고 식자율이 공업력 상승에 영향을 주도록 했습니다. 사람이 플레이할 시에는 NF를 craftsmen으로 주면 기존과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추가한 것들에서 자잘한 버그들이 있어서 그거 고쳤습니다. 어쨌든 내용이 점점 많아지면서 버그잡는 시간이 늘고 역설신;이 오실까봐 불안해지기도 하네요 ㅎㅎ 혹시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자동저장 년마다 정도는 걸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역설신 오셔도 로드하고 하면 되니까요.. 테스트를 많이 길게 못해봐서 이번엔 스샷은 없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역사적 이벤트 추가가 없었기 때문에... 플레이하면 전보다 산업국가들(벨기에, 스웨덴 등)의 열강/중견국 진입이 늘어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스칸디나비아 성립확률도 전보다 늘은 것 같네요. 상황이 묘하게 꼬이면 스칸디나비아와 통일독일이 같이 존재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독일의 hegemony war 디시젼 포함 통독 관련 몇가지 추가한 것이 다음 버전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밑에 일본전국시대 모드도 같이 제가 통합하면 좋을 것 같은데 모딩이 그렇게 익숙한 건 아니라 밸런스나 퀄리티 유지가 아직 자신이 없네요 나중에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첫댓글 으헣 하고싶은대 사양이 안됑 ㅜㅜㅜㅜ
와.. 대단하시네요 이걸어떻게만드시는지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