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년 한중쟁탈전 시나리오 난이도 특급으로 플레하는 중
한중, 양양, 상용까지 파죽지세로 순조롭게 점령했지만
조조군이 진양의 무측천과 요동의 공손공 세력을 정리하고 후방병력을 남쪽으로 집중시키기 시작하자
신야 방어선이 완벽하게 구축되면서 세력이 고착화 되어버림
손권군이 신야로 쳐들어갈때 같이 쳐들어갔음에도 쳐발린거 보면
이 라인 밀기는 꽤 힘들듯 보임.
한중에서 장안으로 나가던지, 상용에서 완으로 나가는 작전으로 가야할거 같음
뭐 그와중에 신야 꼬라박으로 국력을 소모한 손권군은 결국 여강까지 빼앗김-_-
초반에 너무 싱거워서 관우 포위망 이벤트 작동시키려다 말았는데
발동시켰으면 게임 접었어야 했을듯 ㅋㅋ
첫댓글 시리즈가 가면 갈 수록 역시 위 무너뜨리긴 힘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