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신다.
요한복음 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요한복음 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ㅡ 아들은 아무것도 아들 마음대로 행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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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신다. 예수님과 성령님은 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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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요한복음 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ㅡ 신약의 예수님만 남긴다면
하나님은 빠지시고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신
아버지 없는 아들만 남는다.
그것은 하나님이 안 계시고
건물뿐인 것도 성전이란 주장이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ㅡ 의로움이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뿐이다.
예수님은 오직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성령님은 오직 보내신 예수님의 뜻대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하나다.
오직 "아버지의 뜻" 하나 뿐이다.
모든 것은 아버지께서 직접 행하신다.
예수님과 성령님도 아버지의 일하심을 도와서 동역하신다.
이사야 10:15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같음이로다
ㅡ 하나님 아버지 : 사람
ㅡ 예수님, 거듭난 새사람 : 도끼, 톱, 막대기, 몽둥이
이사야 48:11
내가 이렇게 한 것은 오로지 나 스스로를 위하는 마음에서였다.
어찌 나의 이름에 욕이 돌아오게 버려두랴?
어찌 나의 영광을 남에게 넘겨주랴?
ㅡ 모든 영광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 뿐이다.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