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고내 판단을 믿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죄의 종이냐 의의 종이냐 하는 것은 "주인이 누구냐"하는 문제입니다.종에게 선택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주인에게 선택권이 있습니다.밧세바를 범한 다윗이 "죄의 종"인가요? 아니면 "의의 종"인가요?
첫댓글 인본주의자는 하나님을 믿는 자가 아니다.
스데반을 죽이고예수님을 박해했던 바울이 죄의 종인가 의의 종인가?사도행전 22:7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사도행전 9:15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로마서 9:11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다윗은 죄의 종은 아니겠으나 죄를 범한 것은 사실입니다.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나단이 저에게 왔을 때에 이렇게 기도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시51:1"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2절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3절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이하 생략 -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ㅡ 하나님께 속한 "의의 종"에게 죄를 허락하시는 것 까지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 속에 포함된 것 입니다.ㅡ 하나님께서 다윗의 범죄를 막으실 권능이 없으셔서 그냥 두신 것이 아닙니다. 그 죄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시편에 다윗의 고백을 통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이나 바울의 범죄가 "성령으로 거듭난 속사람"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범죄를 한 것인가요?아니면 성령을 대적하는 "육으로 난 육"인 겉사람이 범죄한 것인가요?하나님을 대적하는 겉사람도 구원의 대상인가요?
@TeaTime 속사람과 겉사람이 무엇입니까?그것들을 새사람과 옛사람 대신 사용하는 말입니까?그렇다면 속사람이 범죄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겉사람이 범죄하는 것이지요.그럴지라도 우리는 회개는 항상 해야 합니다.그것이 겉사람이 죽는 과정이니까요.
@갈렙 로마서 7:21~22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고린도후서 4: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에베소서 3:16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육으로 난 육 ㅡ 겉사람, 아래에서 난 사람성령으로 난 영 ㅡ 속사람, 위에서 난 사람요한복음 3: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거듭난 새사람이 속사람입니다.바울을 통하여 성령을 대적하는 겉사람을 내가 아니라 "내 속에 거하는 죄"라고 증거 합니다.속사람과 겉사람의 관계는 하나님의언약으로 난 이삭과 사람의 뜻으로 종의 소생인 이스마엘의 관계~~~이삭이 이스마엘을 회개해야 할까요?
@갈렙 우리가 회개해서 성령을 대적하는 겉사람이 죽지 않습니다.하나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속사람을 악에 빠지지 않게 죄에서 지키시고 양육하시는 것입니다.요한복음 17:15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회개는 잃어버린 양을 예수님께서 되찾아 오시는 하나님의 사역입니다.잃어버린 양의 비유는 양이 회개하고 목자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첫댓글
인본주의자는 하나님을 믿는 자가 아니다.
스데반을 죽이고
예수님을 박해했던 바울이
죄의 종인가 의의 종인가?
사도행전 22: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사도행전 9: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로마서 9: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다윗은 죄의 종은 아니겠으나 죄를 범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나단이 저에게 왔을 때에 이렇게 기도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시51:1"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2절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절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 이하 생략 -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ㅡ 하나님께 속한 "의의 종"에게 죄를 허락하시는 것 까지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 속에 포함된 것 입니다.
ㅡ 하나님께서 다윗의 범죄를 막으실 권능이 없으셔서 그냥 두신 것이 아닙니다. 그 죄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시편에 다윗의 고백을 통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이나 바울의 범죄가 "성령으로 거듭난 속사람"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범죄를 한 것인가요?
아니면 성령을 대적하는 "육으로 난 육"인 겉사람이 범죄한 것인가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겉사람도
구원의 대상인가요?
@TeaTime 속사람과 겉사람이 무엇입니까?
그것들을 새사람과 옛사람 대신 사용하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속사람이 범죄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겉사람이 범죄하는 것이지요.
그럴지라도 우리는 회개는 항상 해야 합니다.
그것이 겉사람이 죽는 과정이니까요.
@갈렙
로마서 7:21~22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에베소서 3: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육으로 난 육 ㅡ 겉사람, 아래에서 난 사람
성령으로 난 영 ㅡ 속사람, 위에서 난 사람
요한복음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성령으로 거듭난 새사람이 속사람입니다.
바울을 통하여 성령을 대적하는 겉사람을 내가 아니라 "내 속에 거하는 죄"라고 증거 합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의 관계는 하나님의
언약으로 난 이삭과 사람의 뜻으로 종의 소생인 이스마엘의 관계~~~
이삭이 이스마엘을 회개해야 할까요?
@갈렙
우리가 회개해서 성령을 대적하는 겉사람이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속사람을 악에 빠지지 않게 죄에서 지키시고 양육하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15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회개는 잃어버린 양을 예수님께서 되찾아 오시는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잃어버린 양의 비유는 양이 회개하고 목자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