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3:15, 쉬운성경]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자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살인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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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질문:당신은 형제를 한 번도 미워한적 없소? 없다는 거짓말 하겠소? 회개하면서 살지 않았소?
나의 대답:형제를 미워하면 살인자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자입니다. 끝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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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전혀 미워하지 않고 살 수는 없다.
회개하면서 살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살아온 사람과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가슴에 박고 살았던 사람의 20-30년 살이 결과는 천지 차이가 되어 있습니다.
형제를 전혀 미워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회개하면 된다고 하던 사람은
20-30년 전부터 지금까지 형제를
전혀 미워하며 살지 않는 사람은 없다.회개하면서 산다. 똑같은 말을 하면서
개같이 살다가 개가 되어 있다. 개에게 배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따른 자는 하나님의 아들로 성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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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누구나 살인자입니다.(개에게 배워서 개같이 살다가 개 되었네)
조영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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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3 21:0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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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윗도 바울도 살인한 자요
간음을 한 자들 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바는...
너희가 너희 자신을
죄에서 구원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레미야 13:23
구스인이 그의 피부를, 표범이 그의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느냐
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다윗도 바울도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살인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았기에 의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조영노
사람이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살인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아서(= 자기의 의) 의로운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열심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죄사함과 성령의 권능으로 죄에서 지켜주셔야만 의로운 사람(칭의)로 간주해 주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의)
한마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을 따라 살기에
성령께서 형제를 사랑하라는 성령의 뜻을 따라서 형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주하신 성령께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시고 그 결과로 "성령의 열매"를 맺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람의 열매"가 아닙니다. 사람은 아버지의 뜻조차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께서 일을 다 하시고 그 영광을 아들에게 넘겨 주시는 것처럼
성령께서 일을 다 하시고
성령을 따라 너희가 행한 것이라고
성도에게 그 공로를 전가하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ㅡ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가 아닌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가르치신 이유는...
"너희 착한 행실"은 너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이므로 "아버지의 일하심"이기 때문입니다.
@TeaTime 사람은 아버지의 뜻을 압니다.
[요15:15, 쉬운성경] 이제 내가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한다. 방금 전에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내가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기 때문이다.
@조영노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ㅡ 내가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다는 말씀은 죄사함과 성령 세례로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ㅡ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는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조영노님에 대해서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TeaTime 성령을 받으면 성령께서 예수님의 말씀 아버지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기에 압니다.
[요16:14-15, 쉬운성경]
14 진리의 성령은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려 주심으로써 나를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15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다.
그래서 내가 성령께서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려 주신다고 말한 것이다."
@조영노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ㅡ 성령을 받으면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무엇을 행하는 것입니까?
ㅡ 자기 형제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는 것입니까? 새 계명을 지키는 것?
@TeaTime 아버지의 뜻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산상수훈 마5-7장 포함) 준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고 성령님의 뜻입니다.
자기 형제를 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는것 역시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