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가 악을 행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거듭난 성도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나 입니다.
성도는 사도 바울과 같은 믿음의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먼저 내 육신에 선함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선을 행하지 못하고 악을 행했다는 죄 자백이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 믿음의 기도로 죄를 이겨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죄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죄가 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죄를 무력화 시키는 믿음의 기도 입니다.
이 믿음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에서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가 나옵니다.
죄를 지었는데 그 죄로 말미암아 도리어 감사의 기도가 나옵니다.
믿음과 진리가 충만한 사도 바울도
선을 행하려 했지만 악을 행했다고 고백합니다.
이 죄를 용서 하여 주십시오가 아니라
도리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 하리로다 했습니다.
바울은 자기가 행한 악을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죄가 한 것이라 하여
바울의 믿음이 죄를 무력화하고 죄를 이깁니다.
.
자신이 하나님께 속했으며 은혜 아래 있다는 진리를 붙들고,
죄가 더 이상 주인 노릇 할 수 없다는 권세를 믿음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은 하나님이 주셨고 믿고 행할 때 하나님은 기뻐 하십니다.
그럼 막 살아도 된다는 말인가? 그럴수가 없습니다.
성도는 악을 행 할때 마다 자백하고 반성하고 더욱 성령의 충만함으로
성령을 따라 선을 행하길 기도 합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1:5) 아멘!
첫댓글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갈렙님이 아멘 하시니
기쁨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갈씨가 아멘을 하니 님의 글은 잘 못된 글이. 맞소
죄에 대한 개념을 하나님이 가르쳐준 개념이 아니라 세상 기준을 따르고 있으니
이리 잘 못된 말을 하는 것이오
도덕선생 갈렙이 옳다 했으니 이 글은 그냥 세상 도덕을 얘기할 뿐
@참 얼 ㅋㅋㅋ.
잘 생각해 보시요.
1.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어디다?
답:성전.
2. 성전 안에서도 제일 거룩한 곳은 어디다?
답: 지성소.
3. 지성소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다?
답: 언약궤
4. 언약궤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다?
답: 두 돌판
5. 돌판에 쓰여진 것은 무어다?
답:십계명.
6.십계명은 누가 쓰셨다?
답:직접 하나님이
7.십계명은 다음 중 무어다? (직접 대답해 보슈.)
ㄱ.도덕법. ㄴ.의식법. ㄷ.시민법.
8.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것을 무시한다는 것은 누구를 무시하는 것이다?
@갈렙 딤전1장 도덕 율법으로 선생이 되려 하지만 자신이 말하는 것도 확증하지 못한다
갈렙님이 믿는 신이 육을 따라 믿는 마귀인데
마귀도 깨닫치 못하는 도덕선생이다
예수 육의 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 육의 속한 하나님 원수된 것도 모르는 도덕선생
갈렙님이나 오솔길님이나
도덕선생이니 성령이 아니다
성령은 자신의 맏음을 절대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게 된다
자신의 믿음을 인정하는 것은 자신의 의다
죄가 뭔지나 알고 글을 쓰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