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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멋진여자e날씬한여자-다이어트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다이어트프로
| 한마디로 말해 ‘한 듯 안 한 듯하면서 눈매는 또렷하게 만드는 것’. 굵지 않게, 튀지 않게, 너무 길지 않게 그리면서 최대한 내추럴하고 세련되게 그린다. 인위적인 느낌이 강한 리퀴드 라이너는 이제 화장대에서 치울 것. 펜슬이나 아이섀도 타입의 대세. |
타입별 아이라이너 효과 펜슬 타입 ‘자연스럽고 잘 번지지 않는 것’이 최대의 장점. 내추럴 메이크업이 트렌드인 요즘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된다. 눈머리부터 꼬리까지 스케치를 하듯 손에 힘을 빼고 살살 그려준다. 진하게 그리고 싶다면 두세 번 덧칠하면 되므로 농도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 눈매가 강한 송윤아의 경우 꼭 펜슬 라이너를 사용한다. For 송윤아 크림 타입 펜슬 타입보다는 다소 진하고 조금 더 굵어서 선이 또렷하게 그려진다. 번짐이 적어, 눈밑에 자주 묻어나는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다. 붓에 찍어서 바른다. 지속력이 뛰어나며 농도와 양 조절이 쉬워 리퀴드 아이라인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 For 김하늘, 하지원tip! 아이섀도로 대용 눈의 구조상 어떤 아이라이너를 해도 꼭 번지는 사람이 있다. 이럴 경우에는 블랙이나 다크브라운, 퍼플 등의 아이섀도를 아이라이너 대용으로 사용한다. 탤런트 이나영은 아이섀도로 아이 라인을 그리는 대표적인 경우. 눈매가 워낙 또렷해 따로 라인을 그릴 필요는 없지만, 맨눈은 다소 부족해 보일 때 얇은 붓에 아이섀도를 묻혀 속눈썹 라인을 따라 그린다. 블랙 섀도를 사용해도 거의 그레이 컬러가 나온다. 또 자칫 가루가 뭉칠 수 있으니 손등에 한 번 찍어준 후 눈에 그린다. For 이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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