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외인은 매도를 이어가고 연기금도 코스피에서 2200억을 매도하여 코스피 지수는 빠지고 코스닥도 장초반 강세를 일부 반납하였습니다. 외인의 옵션 포지션을 보면 콜옵션, 풋옵션 양매수로 향후 변동성이 클 것을 예고합니다. 오랜만에 코스닥에 금융투자. 연기금이 매수에 나선 것도 눈에 띱니다. 출처 한경마킷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조정받았지만 코스피, 코스닥에서 상승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더 많았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삼성전자가 쉬니까 전력기기, 조방원 및 건설주 등이 반등하였습니다. 삼성전기는 장중 4% 넘게 오르다가 성과급 보도가 나오면서 강보합으로 마쳤습니다.. SK스퀘어는 투신의 대량 매수로 밀어 붙였습니다. 다만 현대차 그룹은 2분기 매출 우려로 반등하지 못하였습니다. 코스닥에서 에코프로비엠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으로 2차전지는 조정이 나왔지만 그래도 선방하였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등 반도체 소부장이 강하였고 기판주인 심텍도 신고가를 갱신하였습니다. 바이오는 엇갈려서 케어젠 등 일부 종목은 오르고 알테오젠 등은 약보합이었습니다. ESS 대표주인 서진시스템도 기간 조정을 마치고 반등 흐름을 보입니다. 상승 종목이 하락종목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출처 야후 삼성전자 1년 차트를 보면 많이 오르고 나면 1-2달 기간 조정이 나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어제 조정 이유를 6월 반도체 수출 실적에서 디램 수출가가 소폭 하락한 것을 핑계로 되는 사람도 있지만 진정한 이유는 많이 오른 후 차익 매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작은 사람은 이런 기간 조정이 분할 매수 기회로 보아야 합니다. 출처 핀비즈 7월 1일 미장 아직 장 마감전이지만 반도체 주가가 조정을 받고 그 동안 눌렸던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이 반등합니다. 이런 분위기면 삼성전자가 2-4주 정도 기간 조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 조정 폭은 그리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유자들은 그대로 가지고 가도 됩니다. 6월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출시 후 수급 쏠림에 조방원, 전력기기 등의 조정은 실적에 비하여 심하였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쉬는 기간 다른 주식들이 제 가격을 찾아갈 가능성이 보입니다. 이제 월드컵이 마쳐 가면서 하이브 등 엔터주도 반등 조짐을 보입니다. 과거 역사를 보더라도 월드컵 기간 중에는 엔터 공연이 쉬면서 엔터 주가가 조정을 받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 바닥을 학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시총 비중이 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기간 조정을 받으면 코스피 지수도 쉬어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6월 두 종목에 쏠린 수급이 다른 주식들에 분산되면서 주식 시장 전체로는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멀리 보면 주도주가 더 갑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작은 분들은 분할 매수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7월 증시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