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12-4차시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데이비드 브룩스의 《두 번째 산》중에서
이형기 시인 <낙화> 감상
교재 p.58
새로 오신 조성례 문우님 반갑습니다.
오늘 점심은 서희정 회장님께서, 식후 커피는 조성례 문우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수업중 간식 송편은 서회장님께서 과일은 서총무가 준비했습니다.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시작활동에도 활기가 넘쳐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첫댓글 조성례 선생님, 첫 방문을 환영합니다.커피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풍성한 점심과 송편을 베풀어주신 서회장님, 과일을 제공해주신 서총무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조성례 선생님, 첫 방문을 환영합니다.
커피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성한 점심과 송편을 베풀어주신 서회장님,
과일을 제공해주신 서총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