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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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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폭풍기도회영상 <250425>"평범한 듯 비범한 축복" / 시편128편 1절~6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409 25.04.26 00:09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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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26 18:35

    정위치한 삶. 평범한 삶이 얼마나 축복인지 알게되고 감사했습니다. 거창한 일을, 기적을 일으키도록 돕는 게 아니라 평범한 일상으로 회복시키는 일을 하고 있음을 기억하며 살려내러 찾아가겠습니다!

  • 25.04.26 18:38

    얼굴 붉힘 오신각신하는 일상에 순종하지 못할때도 있는 평범한 일상에 하나님 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안
    제자리에서 말씀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가 돼기를 기도하는 제자로 삶에 습관돼기를 결단합니다

  • 25.04.26 18:41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한 방이 없어서 고민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이 묻어나는 축복이 참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움에서 회복된 것보다 더 큰 축복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것이라는 말씀을 듣게 되니 엄청나게 힘들고 고된 일이 거의 없이 평범하게 지나온 나의 삶을 주심에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가정이 하나님이 주신 평범한 듯 비범한 축복이자 다른 사람들에게는 당연하지 않고 바라는 것이라는 사실을 늘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기도하며 전도하도록 하겠습니다!

  • 25.04.26 19:40

    평범한 일상이 축복이다.
    일할수 있고 노동할수 있는 모든것들이 축복이다. 물질의 축복은 노동과 수고를 통해 얻어진다.란 말씀이 제 삶에 큰 위로가 됨을 고백합니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내게 주어진것이 예수님을 통해 정위치 시켜주시고 복을 누리게 하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이 축복이고 감사임에도 감사가 없었음을 회개하는 말씀이였습니다. 하나님이 내직장 내 삶을 지켜주셔서 보통의 하루를 보냄에 감사드리며 제가 누리는 복음을 빗나간 화살처럼 빗나간 영혼을 정위치 시키는데 또한 셀가족에게 셀의 부흥을 볼수있게 힘껏 달려가길 결단합니다.

  • 25.04.26 22:07

    오락가락 전전긍긍 우여곡절..제 삶이 항상 그랬었는데 이제 하나님을 만난 지금은 점이 아닌 선으로 정위치되어가는것을 알아버렸습니다.넋두리가 없는 지금..있어도 스올까지 떨어지지않는 제 삶이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니 지금 많은것을 누리는 삶이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고 가꾸어 자라나 잘 열매맺어 한곳만보고 달려가는 제가 되도록 더더욱 기도의자리를 사모함으로 나가겠습니다.

  • 25.04.26 23:05

    예수님을 만나 인생의 큰 문제를 해결받고 정위치하게 되면 그 뒤에 오는 것은 스펙타클한 사건들이 아닌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라는 말씀이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났는데, 좋은 교회로 불러 주셨는데..! 막 순종하고 헌신하고 주님께로 달려가기만 할 것 같은 삶이아니라(이런 삶도 주시지만) 지켜나가야할 어쩌면 평범한 일상을 주십니다.
    원래 있어야 할 곳으로 저를 정위치 시켜주십니다. 또 정위치에서 벗어난 것이 죄라는 사실을 배웁니다.
    주신 일상을 삶의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지켜나가겠습니다. 하루하루 매일매일 순간순간에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또 그 속에서 예루살렘의 번영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제가 되어가기를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 25.04.27 00:05

    가정은 존재하는 것 만으로 행복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심에 힘이 납니다. 아이들이 흩어져 있었는데 훈련받은대로 애쓰다보니 가족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문둥병이 낫는 기적같은 응답은 없어도 소소하게 가족들이 훈련안에 들어와있고 순종하려 애쓰는 모습들이 하나님 주신 축복이라 감사합니다. 더 성장하고 성숙되도록 애써봅니다.

  • 25.04.27 02:24

    남들과 다른 삶속에서 주어진 시간속에서 남다른 축복 받고 싶어집니다.시간을 더 허락해달라고 기도합니다.시간이 나만빨리가는거같아 속상합니다.주님과 만나는시간 기도의시간 말씀이 나를 이끄는시간이 더늘기를. 늘 나와함께하시는 주님께 의지하는 그런 축복된삶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중에서 경제적축복은 너무 바라고 바래봅니다.나를 이끄시고 성장시켜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그리하여 나도 평범한삶 살아보고 싶습니다.어떠한 모양새로 이끄시던지 애쓰며 달려나가겟습니다.축복하여주시오소서

  • 25.04.27 12:41

    성도님들의 간증과 나눔을 들을때마다 굴곡진 인생과 힘듬과 고난과 고통로부터의 회복의 내은 나의 인생과 비교하곤 했었습니다. 스스로 판단하기에 문둥병자와 중풍환자와 삭개오와 나사로와 같이 나의 인생의 변화가 크게 일어남이 없는 굴곡지지 않게 살아온것 같게 느껴짐으로 다른이들과 비교해었습니다. 이 평범한 지금껏 살아온 삶이 하나님의 축복인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일상으로의 재위치 하나님의 복이고 기적임을 이제 알았습니다. 하루하루 감사와 기쁨으로 일상에서 예배함으로 살아가도록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5.04.27 22:07

    예전의 저는 넘어지면 일어날힘이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말씀과 훈련으로 넘어져도 다시 벌떡 일어나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훈련을 통해 배운것들이 생각나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며 배운대로 하다보니 어느새 성장해있었습니다 더욱 말씀의 자리와 훈련의 자리가 사모되어졌습니다 굴곡 있는 나의 인생에 넘어짐이 일어나면 되는 간단한 문제였고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책임져주는걸 깨닫고나니 두려울것이 없고 제자리만 지키고 있으면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걸 강력히 믿습니다 내 모든 발걸음에 동행해주시는 하나님 항상 감사합니다

  • 25.04.28 00:16

    평범한 일상에 항상 감사하며 정직한 노동과 수고,믿음으로써 정위치 되고 정상적인 삶,본래의 삶을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 25.04.28 07:39

    평범한듯 보이는 일상을 누릴 수 있음이 은혜임을 생각하게되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예의주시하며 능력을 구하며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 25.04.29 15:16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리고 얼마나 큰 축복인지 살아가며 더욱 알게 됩니다.
    가족의 구성원 각자가 명령대로, 위치대로 쓰임받기를 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장을 위해 더욱 기도 해야겠습니다. 스스로가 신앙으로 올바르게 서고 가정을 바로 세우는 가장이 되기를 기도하고 돕겠습니다. 교회의 번영을 위해 쓰임받는 가장이 되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 25.04.29 17:12

    매일 하나님의 은혜로 큰 문제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있어야 할 자리에 정위치하고 하나님이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결단합니다.

  • 25.04.30 16:24

    내가 교회에 다시 오기까지 많이시간이 걸렸습니다
    버려지고 의미없던 지난시간 주님을다시영접하고 은혜받은 자로서 이마음가짐이 변함없이 이여지길결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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