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세포 폐암 4기 환자. 타그리소로 극복한 사례
올해 69세 이OOO씨는 비소세포폐암 4기 진단을 2년전에 받았다
많아 사람들이 종합 건강검진을 받다가 암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특정한 증상으로 암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런데 어느날 기침을 하면서 각혈을 하였는데
피 덩어리가 나와 놀라서 바로 병원에 입원을 하고 조직 검사를 한 결과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암 사이즈는 3.5cm와 5cm 2개이며 간과 척추까지 전이가 된 상태였다
환자는 충격과 두려움이 엄습하였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항암 치료를 시작하였다
다행히 표적 항암제인 타그리소가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2년째 꾸준하게 복용하고 있는데
처음 진단 당시 발견한 암 사이즈는 거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치료 결과가 좋았다
예전에는 보험 적용이 되기 전에는 한 달 약 값이 600만원 정도 였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 인가
참고로 타그리소의 경우 EGFR유전자 변이가 나와야 가능하다.
그리고 항암 치료를 잘 견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긍정의 힘으로
체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음식 조절에도 많은 노력을 했다
그 때 지인이 추천한 것은 해삼, 전복, 홍어 였다고 한다
(홍어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항암 치료 중에는 면역이 떨어져서 날 것을 먹으면 감염이나
패혈증을 유발 할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삶거나 데쳐서 먹었다
아마도 항암 치료를 잘 견딘 것은 음식을 잘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하였다
그런데 폐암 진단을 받은 원인은 무엇일까
아마도 직업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
환자는 50년 정도 노동일을 해왔는데
주로 건물 철거 작업, 지하 공간에서 공사 등을 하면서
그러한 환경에서 노출된 분진,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폐암의 직접적인 요인으로 생각 한다
현재는 매우 건강한 상태로 추적 관리 중이며
조만간 5년이 되면 완전 관해 진단을 받을 것으로 생각 된다
이 처럼 비록 4기 상태이지만 좋은 항암제들이 속속 소개되고 있기에
절대적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 이다
NOTE:
전복죽, 전복 구이 ,삼계탕과 함께 추천
전복은 저칼로리·고단백 식품으로
비타민 B12·셀레늄·아연·철분과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간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00g당 단백질 17.1g, 지방 0.4g, 탄수화물 6.5g,
칼로리 79kcal로 고단백·저지방입니다.
비타민 B12 28.4µg, 철분 3.1mg, 아연 6% 등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타우린은 간 기능과 피로 회복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입니다.
고 단백 저지방: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합합니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미네랄 풍부: 칼슘, 철분,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콜라겐 함유: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콜라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용에도 효과적입니다.
항산화 성분: 해삼내장에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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