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so happy to see my Seoul family this
year.
나는 올해에 이곳 남가주를
방문하신 서울 호다식구들을 만나서 너무 기뻤어요.
We hugged and kissed and hugged and kissed.
우리들 모두는 돌아가면서
서로 포옹하고 입마춤하고 또 포옹하고 입마춤하고 했어요.
And then some more hugs and kisses!
그리고도 또 더 많은
포옹과 입마춤를 했지요!
Do you know what that was?
그렇게 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아세요?
Love impartation.
그것이 바로 사랑 임파테이션(전이)이란 것이야요..
Every time we hugged and kissed, love was
going in and out.
우리가 서로 포옹하고
입마춤 할 때마다 사랑이 전이 되지요.
And what is love impartation?
그리고 사랑의 전이(임파테이션)란 무엇을 말하는지 아세요?
To me, it is deliverance.
나에게는 그것은 축사(귀신쫒아내기) 하는 것을 말하지요.
I was
reading Luke 8: 43 and saw a vision.
내가 누가 복음 8 장 43 절을 읽고 있었을 때 나는 환상을 보았어요.
The bleeding lady was crawling on the floor.
피를 흘리고 있는 어느
숙녀분이 바닥을 기어 가고 있었어요.
She was bleeding so much she could not stand
up.
그녀는 일어설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많은 피를 흘리고 있었어요.
But she saw Jesus and crawled to Him.
그러지만 그녀는 예수님을
발견하고는 예수님에게로 기어 갔어요.
She couldn’t move very fast but she was
trying her best.
그녀는 아주 빨리 움직일
수는 없었지만 그녀로서는 최선을 다 하여 예수님에게로 기어 가고 있었어요.
Because she was crawling, she could go in
between the legs of others who were standing.
그녀는 기어 가고 있었기
때문에 서서 있는 다른 사람들의 다리 사이로 삐집고 들어갈 수가 있었어요.
She finally reached Jesus and touched the
very bottom of His robe, near His feet.
마침내 그녀는 예수님께
다가 가서 예수님의 발 가까이에 내려와 있는 예수님의 겉옷 맨 끝자락을 만졌어요.
Then immediately, she was healed.
그런다음 놀랍게도 그
즉시로 그녀는 치유가 되었어요.
She was delivered.
그녀는 혈루증으로 부터
자유함을 받았지요.
Jesus knew right away what happened so He
asked the whole crowd.
예수님은 곧바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계셨기 때문에 거기에 모인 군중 모두에게 물어 보셨어요.
He could have just walked on but He stopped.
예수님은 그냥 지나쳐 갈 수도 있었지만 멈추어 서셨어요.
He loved her so much that He wanted to tell
everyone.
예수님은 그 여인이
행한 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말하고 싶어 하셨어요.
He wanted to declare His love for her.
예수님은 그 여인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선언하고 싶어 하셨지요.
Healing happened.
치유가 일어났고요.
Deliverance happened.
자유함이 일어났지요.
Love impartation happened.
그리고 사랑의 전이(임파테이션)가 일어났어요.
This happened more than 2000 years ago but
it still happening now.
이것은 2000 여 년 전에 일어 난 일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어요.
With us.
우리 호다 식구들과
함께요.
Every time they hugged me, my spirit was
SOOO happy.
우리 호다 식구들이
나를 안아 줄 때마다 내 영혼은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I felt lighter, like after my deliverance.
나는 내가 축사사역을
받은 후에 느꼈었던 것 처럼 더욱 더 내 영혼이 가벼워짐을 느꼈어요.
Maybe I was getting deliverance during those
hugs.
그러한 포옹을 서로서로
하는 동안 나는 모르긴 몰라도 아마 내 안에서 축사가 점차로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Because of the overwhelming love.
그것은 바로 너무나도
넘치는 사랑 때문이었어요.
I think some demons in me left because they
hated the love I received.
내 안에 있던 여러
악한 영들이 내가 받았던 사랑을 싫어해서 나에게서 떠난 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I’m not sure which demons they were but I’m
glad they’re gone!
나는 그들이 어떤 악한
영들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들이 떠나가서 너무나 기뻐요!
Then
I realized that the best kind of deliverance is LOVE.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이
가장 강력한 축사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Jesus didn’t verbally cast out the demons
from the bleeding woman.
예수님은 바로 그 혈루증
여인에게서 말씀으로 악한 영를 쫓아내지 않으셨어요.
Just a little touch and a lot of love.
단지 약간의 손 만지심과
한없이 많은 사랑으로 하셨지요.
Maybe my Seoul family felt it too.
모르긴 몰라도 나의
사랑하는 서울 호다식구들도 아마 똑같이 느꼈을 것이에요.
The lightness in their spirits after the
hugs.
서로 포옹들을 한 후에는
서울 호다식구들도 영혼의 가벼움을 똑같이 느꼈을 것이에요.
Maybe there was deliverance for all of us
through those hugs and kisses.
아마도 그러한 포옹과
입맞춤을 통하여 우리 모두에게서 축사가 일어 났어요.
Through all that love.
바로 그 우리가 행한
모든 사랑을 통해서 말이에요.
Of course received the deliverance ministry
is important.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축사사역을 받는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But love impartation is just as effective,
if not more.
그러나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그 이상의 어떤 다른 뜻이 없더라도 축사사역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주 효과가 만점이야요.
A tight hug and an “I love you!” will
perform miracles.
꽉 껴안아 주면서 "당신을 사랑해요!" 라고 말해 주는 것이 기적들을
일으켜요.
Like the miracle of the bleeding lady.
마치 피를 흘리고 있던
그 여인의 기적처럼 말이예요.
The love of Jesus cannot be ignored.
그 예수님의 사랑은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라도 결단코 무시될 수는 없어요.
That love is so strong in all my family
members in HODAH.
바로 그 예수님의 사랑이
호다식구들 모든 심정 가운데에 너무나 강하게 좌정해 들어와 계시지요.
So thank you my Seoul family!
그래서 감사해요, 나의 사랑하는 서울 호다식구들!
Thank you my Southern California family!
감사해요, 나의 사랑하는 남가주 호다식구들!
Thank you Glory wifey!
감사해요, 여봉봉 글로리 자매님!
Thank you Jesus!
감사해요, 예수님!
Thank you Holy Spirit!
감사해요, 성령님!
I love you all so much <3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 (성삼위) 다음으로
여러분 모두를 무진장 많이 사랑해요. S2,
--------------------------
번역자 주:
<3 = LESS THAN THREE = 성삼위 보다는 적게 (영적인 해석)
OR
<3 = S2 =
= HEART ( <3 를 옆으로 보시고, S2 는 똑바로 보시면 HEART, 사랑이 보입니다.)
첫댓글 어제 시댁에서 순종 때 예수를 처음 믿은 증조시할머니 사진을
찾으려고 앨범을 보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 아이들 틴 에이져 사진을 보는데 웃지도 않고 힘든 얼굴이
내가 다 저렇게 만들었구나~~!!^^
나자신 30년을 악한 영한테 잡혀 살았으니
애들 사랑도 못하고 ...그러니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주님께 회개하며 ...이제는 천배 만배로 사랑해줄께요!!!
내가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님만나고 지금은
아이들 안아주고 사랑해주니 너무 좋아요
다솜이 간증을 읽으며 그 생각이 나네요
I love you~~ 는 천국의 열쇠
영적전쟁에서 승리한 거라 하시니 할렐루야~~~~~~~
"이사야 61장을 통해 여러분을 사로 잡고 있던 음부의 문이 견디지를 못해서
무너져서 자유해 진거다.
이게 그 이야기 이다. 우리는 공격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지가 아니라
그 반대로 사단의 문이 이기지 못하고 결국은 파괴된다.
우리한테 일어 난 거다
음부의 권세가 꽉 잡고 있던 문이 성령님이 임해서 견디지를 못해서 무너져 나가는 그 뜻이다.
뜻이 달라져 버렸다.
제가 이것을 보면서 “그렇지 그래야지” “그래야 우리 아버지는 전능하신 아버지이시지 “ 아멘 ~~~~~~~~~~
사랑이 강력한 축사임이 배워서 아니라
이제는 내 삶이 되니 감사해요~~~
사랑 훈련을 통해 우리 영이 얼마나 가볍고 자유함을 누리는 지요
목사님 설교를 들어도, 일상의 삶을 통해서도
사랑으로 하면 문이 다 열리고 말씀도 쉽게 풀려요
사랑 덩어리 다솜이가 안아주면
깃털같이 가볍고 따스한 사랑이 내게도 임해요
귀한 간증 다시 보며 이 아침 행복해요
알러뷰!! 다솜~~~~~~~~~
사랑이 가장 강력한 축사!
사랑 안에서는 마귀가 힘을 못 쓰지요. 축사사역의 최고봉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