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모두다 흥분해서 엘리손도 죽일놈 죽일놈 한거고
그때 다 배운거 아닌가요
주심 휘슬소리 들릴때까지 집중력 놓으면 안되죠
나니 핸드볼은 확실한데 주심은 휘슬 안 불었고
고메스도 공 내려놓으면 안되는거죠
그냥 다 피해자인듯
첫댓글 게다 비슷한건 부심이 깃발들고 있던거 밖에 없다는ㅋㅋ
그때 엘리손도가 결승심판 본다고 또 욕 엄청 했던걸루 기억함..
그땐 감정적이였죠 ㅋㅋ 그리고 엘리손도는 그 후에 잉글랜드 대 포르투갈 경기에서도 논란이 있어서 자격이 있냐는 반응이였던걸로
솔직히 부심의 판단이 절대적인 옵사이드경우하고 비교하는것도 웃김
제 말이 그말이죠, 엘리손도는 현명한 판정내렸죠. 저는 당시에도 그랬지만엘리손도는 월드컵 결승까지 주심하면서 올해의 심판상을 수여받기도 했기에..
부심이 판단한 옵사이드를 주심이 뒤집는 경우, 스위스전말고 본사람 손좀 들어봐요, 월드컵같이 큰경기에 고의가 다분하니까 흥분하는거지, 어디다 찍어다 붙이는지
첫댓글 게다 비슷한건 부심이 깃발들고 있던거 밖에 없다는ㅋㅋ
그때 엘리손도가 결승심판 본다고 또 욕 엄청 했던걸루 기억함..
그땐 감정적이였죠 ㅋㅋ 그리고 엘리손도는 그 후에 잉글랜드 대 포르투갈 경기에서도 논란이 있어서 자격이 있냐는 반응이였던걸로
솔직히 부심의 판단이 절대적인 옵사이드경우하고 비교하는것도 웃김
제 말이 그말이죠, 엘리손도는 현명한 판정내렸죠. 저는 당시에도 그랬지만
엘리손도는 월드컵 결승까지 주심하면서 올해의 심판상을 수여받기도 했기에..
부심이 판단한 옵사이드를 주심이 뒤집는 경우, 스위스전말고 본사람 손좀 들어봐요, 월드컵같이 큰경기에 고의가 다분하니까 흥분하는거지, 어디다 찍어다 붙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