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개독이 왜 다른 얘수 마귀를 믿을까
선악과 마귀는 나를 사랑하게 하고 인정해 주고 하나님처럼 높여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령 예수님은 죄의.대한 책망을 하며 지적질 하며 독사의 새끼들아 하며 저주와 심판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를 무지 무지 싫어한다
갈렙님이 언제가 날보고 하는 말이
내가 믿는 예수를 반박하며 믿는 예수가 다른다는 것이다
갈렙님은 자신을 사랑해주고 인정해 주고 높여주는 예수를 믿는데 난 왜 저주와 심판하시는 예수를 믿느냐는 것이다
왜 예수님은 지적질 하며 저주와 심판을 하며 자신을 부인케 하는가 모든 사람 속에는 자신이란 마귀가 득실대니까 지적질 허며 저주와 심판을 하며 자신을 부인케 하며 마귀에게 포로된 것을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다
마귀로부터 구원을 얻어야 영생을 하기 때문에
자신이란 마귀를 저주하고 심판하고 십자가에서 죽이신다
그러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멸망을 받을 자는
자신을 위하고 사랑해 주고 인정해 주는 마귀를 환장하기 때문에 자칭 성령받고 구원받았다고 하며 자신을 인정하지 죄안 중애 괴수다 하며 자신을 부인하는 것은 절대 없다
마귀애게 포로된 자는 마귀가 자신을 지적질하고 저주하고 심판하는 것을 무지 싫어하게 하며
자기 부인하는 것은 절대 하지 않개 하여
자기 부인은 목숨 내놓는 것과 같은 자존심이라 자기 부인은 영원히 없어 더 완악하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해 주는 마귀를 예수로 믿고 있다
이래서 고후11장 바울이 너희가 다른 예수를 잘도 용납하는도다 말한 것아다
요17장 보내신 예수를 아는 것이 영생이니라
예수님도 저주받아 죽으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니라
저주받기 싫고 자산을 사랑하는 사람은 저주하는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고 자신을 사랑해주고 인정해 주는 마귀를 환장할 수밖에 없다
첫댓글
저주와
심판 아래에 있는 자에게서는
저주와 심판과 정죄만 나온다.
이미 심팜받아
"죄의 몸이 정녕 죽어 멸해짐으로 정결케된자"는
그 생명 사람 부음받아 사랑 안에 있기에
그 생명
그 사랑
그 향기를 공급해 줍니다.
이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원리요
종자의 원리입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주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줍니다
열매는 속일 수 없습니다.
믿는 자는
그 사랑 안에서
그 사랑을 나누며 감사하고 찬양하지만
마귀 안에는 그 사랑이 없으니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있는 자는
판단과 정죄만 있습니다.
야고보서 4:11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늘 불평만 해가지고 천국 가겠니 천국은 그런사람이 가는곳 아니란다
그럴 나이 지냈잖아 생각좀 햐고 살아라
본인들은 죄가 뭔지도 모르니 그에대한 판단과 심판을 저주로 들으니 심판 받아 죽을일이 없다.
자신이 죽는 것이 뭔지도 모르고 자신의 태도?
마음 갖음 고쳐 먹는 정도로 알고 회개 했다 자신을 봤다 한다.
개가 웃지요.
예수 죽음을 팔아 자신의 구원을 챙기는 믿음이 가인 이스마엘 에서라는 사실을 알아야 참 예수를 찾을 텐데.
하나님의 뜻이나 원함에는 관심이 털끔 만큼도 없으면서 가짜 예수를 찬양하며 가짜가 준 믿음의 황홀경에 빠진자들.
오죽하면 성경을 평생 판 유대인들에게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했을까.
예수를 알아 성령을 알아?
무식이 용감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