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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마귀는 자신을 인정해 주고 성령은 나를 지적질 하며 부인하게 한다
sudo2000 추천 0 조회 45 26.09.06 05:3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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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7 새글

    첫댓글
    저주와
    심판 아래에 있는 자에게서는
    저주와 심판과 정죄만 나온다.

    이미 심팜받아
    "죄의 몸이 정녕 죽어 멸해짐으로 정결케된자"는
    그 생명 사람 부음받아 사랑 안에 있기에
    그 생명
    그 사랑
    그 향기를 공급해 줍니다.

    이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원리요
    종자의 원리입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주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줍니다
    열매는 속일 수 없습니다.

    믿는 자는
    그 사랑 안에서
    그 사랑을 나누며 감사하고 찬양하지만
    마귀 안에는 그 사랑이 없으니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있는 자는
    판단과 정죄만 있습니다.

  • 08:17 새글

    야고보서 4:11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 08:10 새글

    늘 불평만 해가지고 천국 가겠니 천국은 그런사람이 가는곳 아니란다
    그럴 나이 지냈잖아 생각좀 햐고 살아라

  • 09:30 새글

    본인들은 죄가 뭔지도 모르니 그에대한 판단과 심판을 저주로 들으니 심판 받아 죽을일이 없다.

    자신이 죽는 것이 뭔지도 모르고 자신의 태도?
    마음 갖음 고쳐 먹는 정도로 알고 회개 했다 자신을 봤다 한다.
    개가 웃지요.

    예수 죽음을 팔아 자신의 구원을 챙기는 믿음이 가인 이스마엘 에서라는 사실을 알아야 참 예수를 찾을 텐데.

    하나님의 뜻이나 원함에는 관심이 털끔 만큼도 없으면서 가짜 예수를 찬양하며 가짜가 준 믿음의 황홀경에 빠진자들.

    오죽하면 성경을 평생 판 유대인들에게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했을까.

    예수를 알아 성령을 알아?
    무식이 용감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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