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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모세의 율법으로 구원을 얻지 못하는 이유가 그게 아닙니다.
TeaTime 추천 0 조회 138 26.09.06 09:53 댓글 5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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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6 22:00

    @TeaTime 율법의 젖에 대해서는 천천히 상세히 쓰도록 하겠씁니다.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에게 율법의 젖이 사용되는 것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가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받지 못해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는 믿음이 있고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이지만 아직 회개가 덜 된 부분이 있어서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온전한 회개에 이르게 하고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오직 믿음으로 사는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기 위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에게 율법의 젖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한 회개와 장성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26.09.06 22:13

    @TeaTime 자 그러면 성경에 나온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글로 말해보겠습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말은 결국 믿음 플러스 행위구원론이란 말입니다.
    오직 믿음구원인데 왜 믿음에다 율법(행위)를 구원의 조건으로 추가했을까요?
    그것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율법아래 두어서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온전한 회개에 이르게 하고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오직 믿음으로 사는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지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은 것이지 믿음 플러스 행위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나온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란 글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속인 겁니까?
    행함을 말하는 그 성경의 구절이 악한 겁니까?
    먼저 행함을 말하는 성경의 구절은 선한 것이지 악한 것일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글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속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속인 이유가 선합니다.

  • 26.09.06 22:29

    @TeaTime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 아닌데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여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율법의 행위아래 둡니다.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는 행함있는 믿음을 가지기 위해 율법 아래서 열심히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려고 하겠죠.
    그 결과는 어떨까요?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는 율법아래서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기는 커녕 자신이 죄인임만 날마다 날마다 발견하게 됩니다.
    아 알고는 있는데 알고 있는 것을 글로 정리해서 표현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자 이렇게 표현해봅시다.
    어린아이가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예수님을 믿었고 믿음으로 구원받았어요.
    그런데 그 어린아이가 자신이 죄인임을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극히 일부분이란 말이에요.

    또 이렇게 표현해봅시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10프로 죄인임을 알았어요, 그러면 그 사람의 10프로만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 그 사람은 자신이 50프로 죄인임을 알았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50프로의 믿음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되야 해요?
    자신이 100프로 죄인임을 알고 100프로 믿음으로만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거에요.

  • 26.09.06 22:39

    @TeaTime 여러분 어린아기에게 1억짜리 수표를 줘봐요.
    그 어린아기가 1억짜리 수표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 1억짜리 수표의 가치를 그 어린아기가 알까요?
    몰라요.
    그래서 그 어린아기에게 1억짜리 수표를 줄려고 해도 줄수가 없어요.

    또 예를 들어봅시다.
    어떤 아이에게 백만원을 줬는데 이 아이가 그 백만원의 가치를 모르고 천원만 쓰는거에요.
    그러면 이 아이도 만족할 수없고 그아이에게 백만원을 준 사람도 만족할 수 없는거죠.
    컵이 비워진만큼 그 비워진 공간에 물을 채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율법아래 두어 자신이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는 죄뿐인 죄인임을 알게 하여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오직100프로 믿음으로만 살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한 이유로 하나님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에게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하며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속인 것입니다.
    성경에서 사도들이 한 말도 하나님에 의해 한 말인것은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 26.09.06 22:46

    @TeaTime 컵안에 있는 흙들을 다 비워내고 그 컵안에 좋은 것으로 가득 채우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율법아래두어 그런 일들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율법아래 두시는 이유는 그리스도인을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으로 만드실려는게 아니고 오히려 그 반대이고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가 행위로 의롭게 될 수없는 죄뿐인 죄인임을 알게 하여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오직 믿음으로 살게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는 그런 사실을 모르겠죠.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는 여전히 자신이 성령에 의해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될 수있다고 생각하겠죠.
    그게 아닌데 말입니다.
    오히려 성령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율법아래두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가 자신이 행위로는 의롭게 될 수없는 죄뿐인 죄인임을 알게 해줄텐데 말이죠.

  • 26.09.06 22:51

    @TeaTime 여러분 여러분은 성령이 믿는 자를 죄안짓고 착하게 살게 해준다고 생각하시는데 현실은 여러분은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기는 커녕 자신이 죄인임을 날마다 깨닫게 되죠?
    그게 정상이에요.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은 제가 여러분께 하는 말을 수용할 수 없을 것이고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면 그때서 여러분은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을 이해할 수있고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26.09.06 23:01

    @TeaTime 그리고 말입니다.
    성경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위하여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속였다고 여러분께 말씀드렸는데 말이지요.
    그렇다고 성경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그것을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가 받을 수가 있을까요?
    못받아요, 이해도 못해요.
    어린아기에게 자동차 사주고 1억줘봐요.
    어린아기는 못받는다니까요.

    그래서 성령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를 율법아래두어 여러분의 정체를 드러내신다니까요.
    성령이 여러분을 죄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으로 만드시는게 아니고요.
    성령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 여러분을 율법아래두어 여러분의 정체를 드러내세요, 여러분을 오직 믿음으로 살수 있는 완전히 빈 그릇으로 만들려고요.

  • 26.09.06 23:09

    @TeaTime 어린 젖먹이 아기가 고기를 먹지 못하는게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억지로 어린 젖먹이에게 고기를 먹일 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자에게 사실을 아무리 말해봐야 그리스도 초보자는 이해할 수 없고 수용할 수 없을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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