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은 하나님의 현존과 초월적 영광을 드러내며,
모세와 엘리야, 예수님을 덮은 구름은
그들의 사역을 이끄신 성령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빛과 구름, 구름기둥, 사람을 덮는 구름은,
성령의 발현과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라 봅니다.
사람의 사역을 이끄는 성령의 역사를 상징합니다.
구름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자연 현상을 넘어
하나님의 일을 사람이 알아보기 쉽게 드러내는 상징으로 봅니다.
구름 자체가 곧 성령이라 보다는 성령의 활동과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이 더 정확 할 것입니다.
성경 속 주요 인물과 구름의 관계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나 광야에서 나타난 불기둥과 구름기둥은
성령의 보호와 인도를 상징합니다.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마복26)
주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성령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성령안에 계시며 성령과 함께 오셨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있으면 성령 안에 계신 주님도 함께 오셨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있으면... 주님 안에 계신 하나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출애굽13:22)
지금도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이끄는 성령은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 기둥과 같이 성도들을 이끌고 있다고 봅니다.
첫댓글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보았나요
유치한 질문..
@오솔길따라 계1장 하나남이 하신 말씀을 유치하다고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네
그러니 무슨 예수님이 구름타고 보고 애곡을 할까
구름타고 오는것도 보지 못하면서 무슨 구름기동을 말할까
구름타고 오는 것을 보기커녕 그 뜻도 모르면서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고 그리스도의 몸이라 하는 것이
가짜라는 것이 드러나지
구름타고 오는 것을 본 자만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그리스도의 몸이 된다
성령을 받아 영의 몸 그리스도의 몸이 돤 자는 고전2장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깊은 곳이라도 통달하게 하시며 또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하지만
육의 몸은 육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한 말씀도 무슨 뜻인지 몰라
진리가 아닌 몸뚱아리 부활이 믿고 있다
밤 낮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는 그만 하세요
@오솔길따라 와 미치겠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뜻을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하시네
이래서 육신의 생각은 육의 몸은 하나님의 원수라 하며
하나님께 굴복할 수 없고 반드시 죽으리라 기록하신대로 되고 있지
육의 몸 소경은 구름이 뭔지도 모르고
막 갖다 써먹는 것이 악한 일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소경은 말씀은 자신을 위해 무지 갖다 써먹는데
구름이든 새로운 피조물이든
그러나 성경에 있는 말씀의 뜻은 단 하나도 모른다
왜 그런가 성령을 받지 않는 육의 몸이라 모른다
성령을 받은 영의 몸이면 성경의 있는 모든 비밀의 말씀을 영으로 다 알게 하실 뿐만 아니라 말씀이 육신이 된 영의 몸이 되게 하신다
수도님...
나는 마귀의 자식이니
지옥가게 이제 가만 놓아 두세요
그리고 님이 가는 천국은 나는 싫습니다.
@오솔길따라 천국을 이제 포기하시는군요
그러면 새로운 피조물이네 그리스도의 몸이내 하지 마세요
어차피 믿음이 다르니 갈곳이 따로 정해져 있지요
개독 육의 믿음이 천국에 갈까요
얘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바다나 육지나 두루 다니다가 교인 하나 얻으면 배나 더 지옥자식이 된다고
예수님의 하신 말씀 그대로 된다
@sudo2000 .
ㅎㅎㅎ...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내가 새로운 피조물
내가 그리스도의 몸(교회)이 아니면
구원이 없습니다.
나는 님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내 믿음대로
님은 님의 믿음대로 살다 가세요
@오솔길따라
누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 해도
나는 주님의 계시로 받은 믿음이라
절대로 버리지 않으니
나를 지옥가게 버려 두시고
이제 스토킹 그만 하시고
수도님이나 잘 하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11 08:26